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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네놈의 생일이라고? 바보 같은 놈!\n그러한 것은 7일쯤 전에 말해라!"
}, {
"id": "200200_0_H200",
"serif": "이슈타르가 아처라고? 이보다 더한 모욕이 있겠느냐! \n지금 바로 처치해다오…… 아니, 잠깐, 저것이 이슈타르라고……? \n호오…… 의사 서번트. 그러한 기연도 있나. \n좋다, 저 이슈타르라면 한동안 눈치를 보도록 하지."
"serif": "이슈타르가 아처라고? 이보다 더한 모욕이 있겠느냐! \n지금 바로 처치해…… 아니, 잠깐, 저것이 이슈타르라고……? \n호오…… 의사 서번트. 그러한 기연도 있나. \n좋다, 저 이슈타르라면 한동안 상태를 보도록 하지."
}, {
"id": "200200_0_H210",
"serif": "오오, 에레쉬키갈까지…… 그 계집애의 피는 어디까지 귀찮은 것이냐. \n허나 우루크의 왕으로서는 기쁘군. \n그 음침한 에레쉬키갈이 밖으로 나오다니, \n그야말로, 인간의 생명력은 무한히 솟아나는 성배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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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ああ、これはいい……。"
}, {
"id": "201500_11_G060",
"serif": ""
"serif": "旅路は人を成長させもするし、時に歪ませもします……。ですが、私がいる限り、旅は楽しいものにしましょう。……いえ、違いますね。あなたと旅をする私が、まず楽しいのです。さあ、行きましょうか"
}, {
"id": "201500_11_H9000",
"serif": "アヒルは……どこかの露天で購入したものです。共に思い出をつくる仲間……というあたりでしょうか。他にもいろいろと買ったのですが、マスターもお一ついかが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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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보이저…… 지금의 나는 그 아이의 마스터가 아니야. \n그러니까 이렇게 참견하는 것은, 그 아이에게도, \n너에게도 촌스럽고 실례가 되는 이야기지만…… \n왠지, 내버려 둘 수가 없어서 말이야, 소중히 사용해 줘."
}, {
"id": "304300_0_H250",
"serif": "마리 왕비, 눈부신 사람이야. 나는 그 사람을 똑바로 볼 수가 없어. \n어째서일까. 귀족의 ‘자부심’ ‘박애’ ‘신앙’……? \n아니, 자신의 양심을 속이지 않는…… ‘긍지’?"
"serif": "마리 왕비, 눈부신 사람이야. 나는 그 사람을 똑바로 볼 수가 없어. \n어째서일까. 귀족의 ‘자부심’, ‘박애’, ‘신앙’……? \n아니, 자신의 양심을 속이지 않는…… ‘긍지’?"
}, {
"id": "304300_0_H260",
"serif": "멋지지, 코요 씨. 아주 무섭지만, 제대로 신용도 할 수 있는 사람이야. \n왜냐니, 봐, 직감적으로 말이야. 으~음…… 그러고 보니, 어째서일까. \n……누군가와 닮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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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おまんには恨みはないがぁ、これも仕事じゃき。天! 誅! へあああああ!"
}, {
"id": "603300_11_G010",
"serif": ""
"serif": "へっはっはっはっはっはっはっはっ! わしは強い! わしは天才じゃあ! わしは無敵じゃあ!"
}, {
"id": "603300_11_G060",
"serif": "どうじゃマスター……!わしのこの晴れ姿は。……こがいに洒落た着物に……なんじゃ、このようわからんが、ええ肌触りの肩掛けか?ま、何でもえい。とにかく似おうちょるじゃろ?……ほうかほうか。まあ、わしに任しちょれば、これからも安泰じゃきにの〜。……ん?この銃か……?ああ、以前、ちょっとした仕事の礼にもろうたもんじゃ。わしはいらん言うたがじゃけんど、是非に、ちゅうてな〜。……ふんっ、人斬りのわしに、こがいなもん渡してきよってから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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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호오, 축일이더냐? 그것은 경사스러운 일이구나. 응? 아니다? \n그러면, 머리 얹을 날이더냐? 그것도 아니다? 으르르르! 크앙~!! \n……어, 어흠. 어찌 되었든, 경사스러운 날임은 틀림없으렷다? \n그러면, 아무튼 간에 축하하마. 호호호호……"
}, {
"id": "703700_1_H5050",
"serif": "마스터라고는 말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의 청년이로고. \n필시 고생이 많았겠지."
"serif": "마스터라고는 말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의 아가씨로고. \n필시 고생이 많았겠지."
}, {
"id": "703700_1_S110",
"serif": "시나노 토가쿠시의 ‘코요’라 한다. \n이르기를, 떨어지는 단풍이 푸른 이끼 위에 내려앉으니.\n산길을 홍련으로 물들이는, 뇌화의 오니다. \n지체 높은 부인처럼 ‘모미지’라 부르고 싶으면 그리 해도 상관없다, \n허나…… 그대, 나를 배신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