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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7,13 +1437,13 @@
"serif": "힘의 차이를 모르는 거군요……"
}, {
"id": "1000900_0_B120",
"serif": "배…… 고파졌네"
"serif": "배…… 고파졌네."
}, {
"id": "1000900_0_B130",
"serif": "후우…… 싸운다는 건 살짝 흥분…… 되네요"
"serif": "후우…… 싸운다는 건 살짝 흥분…… 되네요."
}, {
"id": "1000900_0_B140",
"serif": "아얏"
"serif": "아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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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런 거…… 필요 없어!"
@@ -1482,7 +1482,7 @@
"serif": "이걸로…… 사라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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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다이어트 중……이라서……"
"serif": "다이어트 중…… 이라서……"
}, {
"id": "1000900_0_B490",
"serif": "아이 참…… 이래선 본 실력을 낼 수 없잖아……!"
@@ -1599,10 +1599,10 @@
"serif": "더…… 좀 더……"
}, {
"id": "1000900_1_B100",
"serif": "명령해주세요, 마스터"
"serif": "명령해주세요, 마스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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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킹프로테아, 출격합니다"
"serif": "킹프로테아, 출격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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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끝났네…… 뭔가 아쉬워요……"
@@ -1611,7 +1611,7 @@
"serif": "마스터, 마스터! 봐주셨나요? 마스터!"
}, {
"id": "1000900_1_B140",
"serif": "웃"
"serif": "웃."
}, {
"id": "1000900_1_B150",
"serif": "지지 않아요!"
@@ -1623,7 +1623,7 @@
"serif": "다음에는 역습하겠습니다…… 역습의 킹프로테아예요!"
}, {
"id": "1000900_1_B180",
"serif": "좋아요"
"serif": "좋아요."
}, {
"id": "1000900_1_B190",
"serif": "우후후후……"
@@ -1653,7 +1653,7 @@
"serif": "말랑말랑…… 눌러볼래요?"
}, {
"id": "1000900_1_B490",
"serif": "소녀의 비밀, 이라고요"
"serif": "소녀의 비밀, 이라고요."
}, {
"id": "1000900_1_B520",
"serif": "괴수라도, 귀여운 신부가 될 수 있답니다! 프로테아~ 파이팅~♪"
@@ -8589,10 +8589,7 @@
"serif": "저자는…… 버서커인가?\n그렇구나……"
}, {
"id": "102900_0_H210",
"serif": "아야카─── 나는 여기서도 너를 지키기로 맹세하겠어.\n내 몸은 성검의 주인이기 전에 너의 기사다."
}, {
"id": "102900_0_H220",
"serif": "마나카. 만일 네가 다시 세계를……"
"serif": "え? マーリン? え、違う? いや、その姿は見間違えようが…別人? 完全に? そう…なのかい? マーリンではなく、レディ・アヴァロン? なる…ほど…。レディ・アヴァロン、それは失礼をした。人違いをしてしまったこと、どうか許してほしい、レディ。あぁ…いや、それはさすがにないなマーリン。いいかい? 私は君の言うとおりに世界を渡り、LとRこそ発見できたが肝心の…。ああっ逃げた あぁ…もう、マーリン…!"
}, {
"id": "102900_0_S010",
"serif": "나는 세이버.\n너를 지키고 세계를 지키는─── 서번트다."
@@ -10630,6 +10627,15 @@
}, {
"id": "104000_0_H220",
"serif": "우미인이라고 하면, 나도 아는 비운의 미녀지. \n그런 인물이 놀랍게도 칼데아의 고참이고, \n게다가 불로불사의 선녀님이었다니 놀랐어. \n여기서는 한번, 어떻게든 간곡히 부탁해서 \n마스터와 함께 후배로 삼아 달라고 하고 싶네……!"
}, {
"id": "104000_0_H230",
"serif": "옳다꾸나, 기다렸습니다~! 쿄쿠테이 바킨 대선생의 강림이시다! \n이번에야말로 어떻게든 아부지와 꼭 좀 허물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어. \n뭐, 그것도 희망이 너무 과하려나? 하지만 상관없어. \n그 시절에 꿈꾸었던 그리운 뒷모습 둘이 나란히 있잖아. \n그 사실만으로도 난 가슴이 벅차올라."
}, {
"id": "104000_0_H250",
"serif": "팽글팽글 어지러워서, 끝내주게 위태로운──근사한 그림을 \n그린단 말이지, 빈센트 반 고흐 씨! \n그런데 팔린 그림이 평생에 몇 장뿐이라니 너무하지 않아? \n당신이 죽을 때까지 붓을 잡은 기개, 내 멋대로지만 나도 짊어지겠다구?"
}, {
"id": "104000_0_H260",
"serif": "이럴 수가, 기계장치의 귀신 무사로 나오셨나! \n친제이 하치로, 미나모토노 타메토모! \n캬아~! 츠쿠요미식 리볼빙 캐논, 굉침・궁장월! 이런 건 어때! \n검객도 근사하지만 활잡이도 그림이 되는구만. \n다음은 아처 클래스를 노려볼까~?"
}, {
"id": "104000_0_M010",
"serif": "오늘 하루의 검은 내일에 달려 있다! \n몸단장하고 정정당당한 대승부에 뛰어드는 거야!"
@@ -10857,10 +10863,10 @@
"serif": "야아~ 야아~ 산타 여러분, 건강히 잘 지냈어? \n그 격전도 머나먼 과거, 지금은 완전히 친구가 다 됐네! \n어? 아니라고? 그럴 수가~!"
}, {
"id": "104100_0_H250",
"serif": "임금님 안녕~! 아스톨포입니다~! 클래스 체인지했습니다! \n나도 임금님과 같은 세이버예요~! ……어, 정좌? 네…… 화이트보드? \n지금부터 세이버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너 강좌를 시작하겠다……? \n싫~어~! 도망칠래~! 버니 대~시!!"
"serif": "임금님 안녕~! 아스톨포입니다~! 클래스 체인지했습니다! \n나도 임금님과 같은 세이버예요~! ……어, 정좌? 네…… 화이트보드? \n지금부터 훌륭한 세이버가 되기 위해 필요한, \n매너 강좌를 시작하겠다……? \n싫~어~! 도망칠래~! 버니 대~시!!"
}, {
"id": "104100_0_H260",
"serif": "욥! 롤랑! 응? 겉모습이 다르다? 맞아! 좋은 점을 알아차렸네! \n실은 지금의 나── 세이버거든♪ 진짜거든! ……검은 뭘 쓰고 있느냐고? \n이거! 여러 가지로 재거든? 으랏차차! \n……그래! 이런 식으로, 삐용~ 하고 늘어나는 게 특징인데…… \n아아, 미안. 엉켰어. 헤헤, 잠깐 기다려. 바로 원래대로…… \n흐갸! 엉켰다! ……앗하하하. 어쩌지, 이거…… \n저기요~! 누가 좀~! 도와줘~!"
"serif": "욥! 롤랑! 응? 겉모습이 다르다? 맞아! 좋은 점을 알아차렸네! \n실은 지금의 나── 세이버거든♪ 진짜거든! ……검은 뭘 쓰고 있느냐고? \n이거! 여러 가지로 재거든? 으랏차차! \n……그래! 이런 식으로, 삐용~ 하고 늘어나는 게 특징인데…… \n아아, 미안. 엉켰어. 헤헤, 잠깐 기다려. 바로 원래대로…… \n흐갸! 엉켰다! ……앗하하하. 어쩌지, 이거…… \n저기요~! 누가 좀~! 도와줘~!"
}, {
"id": "104100_0_I010",
"serif": "히얏호~! 크리스마스다! 내 텐션도 그야말로 폭등! \n자~ 자~ 빨리 교환하자~! 똑딱똑딱!"
@@ -30450,7 +30456,7 @@
"serif": "찬스! 승리의 여신은 잔혹하답니다!"
}, {
"id": "2300200_0_B050",
"serif": "자, 기뻐하세요. 목소리는 저 멀리, 나의 그림자는 세상을 뒤덮는다. \nC.C.C. 커스드 커팅 크레이터’. 네, 여러분 한꺼번에 뿌직, 입니다. "
"serif": "BB 코스터, 출발~! 승부는 지금부터잖아요? \n자, 자, 파이팅, 파이팅! 한 명도 놓치지 않을 거지만요. \n우훗, 욕심 많게 독차지, 예요!"
}, {
"id": "2300200_0_B080",
"serif": "한여름의 참, 록온!"
@@ -30492,10 +30498,10 @@
"serif": "체스토!"
}, {
"id": "2300200_0_B210",
"serif": "놀이는 여기까지. 진짜 저, 보고 싶나요?"
"serif": "굉장한 저, 보고 싶으시죠?"
}, {
"id": "2300200_0_B220",
"serif": "악몽의 크레이터에, 초대~!"
"serif": "승리의 불꽃놀이! 쏘아 올려버릴게요!"
}, {
"id": "2300200_0_B410",
"serif": "서머 버케이션!"
@@ -30519,7 +30525,7 @@
"serif": "호러 쇼에 초대~ 응~ 이제 참을 수 없어요~! \n──탄식하세요, 이것이 마지막 바캉스예요. \nC.C.C. 커스드 커팅 크레이터’. ……장난이에요~ 귀여운 BB짱이었습니다. "
}, {
"id": "2300200_0_B810",
"serif": "も〜、せっかく応援してあげたのに遭難しちゃうなんてぇ。仕方ないので助けてあげます。はい、『C.C.C.カースド・カッティング・クレーター』。明日もお付き合いくださいね、セ・ン・パ・イ♡"
"serif": "정말~ 모처럼 응원해 줬는데 조난당해 버리다니. \n어쩔 수 없으니 구해드릴게요. \n자, C.C.C 커스드 커팅 크레이터’. \n내일도 함께해 주세요, 선・배♡"
}, {
"id": "2300200_0_B890",
"serif": "타임 스톱!"
@@ -30534,7 +30540,7 @@
"serif": "하와이섬의 여신이자 화산의 화신, BB펠레짱, \n여기서 폭발적 탄생입니다. \n청순파도 좋지만, 이번의 저는 보시는 대로 제멋대로에 자기중심적, \n잔인하고 악랄한 여신 펠레니까요. 지금까지 이상으로 마음껏, \n마스터 씨를 곤란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
}, {
"id": "2300200_0_H010",
"serif": "우훗, 우후훗, 우후후후훗! 어, 어라? 잠깐, 왜 도망치는 건가요? \n오늘이 마스터 씨의 생일이라 듣고, 한달 동안 차분히 준비해 왔는데. \n보세요, 이 슬롯,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재미있을 테니 꼭 좀 돌려주세요!\n우훗, 어떤 악몽도 마음대로. \n이번에는 풀코스로, 진득하니 매만져 드릴게요?"
"serif": "우훗, 우후훗, 우후후후훗! 어, 어라? 잠깐, 왜 도망치는 건가요? \n오늘이 마스터 씨의 생일이라 듣고, 한 달 동안 차분히 준비해 왔는데. \n보세요, 이 슬롯,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n재미있을 테니 꼭 좀 돌려 주세요! 우훗, 어떤 악몽도 마음대로. \n이번에는 풀코스로, 진득하니 매만져 드릴게요?"
}, {
"id": "2300200_0_H020",
"serif": "어이쿠야! 이벤트 발견전! 귀찮으신 것은 알겠습니다만, \n자잘한 전투야말로 라이벌과 차이를 벌릴 기회. \n그런 미니멈한 노력, BB짱 무척 좋아해요!"
@@ -30555,7 +30561,7 @@
"serif": "싫어하는 것? 인간인데요? 싫어하는 것이니까, 세심하고 정밀하게, \n시간을 들여서 괴롭혀 주고 싶어져요. "
}, {
"id": "2300200_0_H080",
"serif": "성배라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마스터 씨가 바란다면, \n조악한 것이나마 얼마든지 마구 찍어내 드릴게요. \n그 왜, 우선은 살찌우고나서부터, 라고들 하니까요. "
"serif": "성배라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마스터 씨가 바란다면, \n조악한 것이나마 얼마든지 마구 찍어내 드릴게요. \n그 왜, 우선은 살찌우고 나서부터, 라고들 하니까요. "
}, {
"id": "2300200_0_H090",
"serif": "새삼스럽게 인사를 하네요. 저는 여러분의 생활을 원조, 보조하는 \n달 세계의 상급 AI, BB. 이번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여러분을 \n서포트하겠습니다. 한여름의 경험, 잘 부탁드려요. 선・배. "
@@ -30564,7 +30570,7 @@
"serif": "후우~! 비치 스포츠, 최고로 즐겁네요. \n항상 보험의로서 지내고 있었으니까요. \n이런 식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은, 신선해요. \n네? 평소보다 강하다고요? 내숭 떨고 있었냐고요? \n아니라고요~! 이번에는 그런 여신을 인스톨했을 뿐이에요~!"
}, {
"id": "2300200_0_H110",
"serif": "휴양지는 최고입니다만, 사람이 많은 것은 역겹네요. \n저와 마스터만이라면 즐거울 텐데. 차라리, 다들 크레이터에…… \n네? 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아무것도 아니요~!"
"serif": "휴양지는 최고입니다만, 사람이 많은 것은 역겹네요. \n저와 마스터만이라면 즐거울 텐데. 차라리, 다들 크레이터에…… \n네? 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아무것도 아니요~!"
}, {
"id": "2300200_0_H120",
"serif": "슬슬, 저의 정체를 눈치챘으리라고 생각하는데, \n아직도 저를 사용하시는 건가요? 거짓말은 할 수 없으니 \n기쁘다고 말해 두겠습니다만…… 좀 이상하신 거 아닌가요? \n이대로 가면, BAD END라고요?"
@@ -30588,127 +30594,127 @@
"serif": "저를 불러내다니 주제도 모르는 인간도 다 있네요. \n혹시, 스스로 돼지 라이프를 희망하는 난감한 분인가요? \n농담이랍니다, 포상 같은 토크는 이쯤에서 끝. \n문캔서 BB, 당신의 소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n단념하고 저의 장난감이 되어 주세요, 선・배."
}, {
"id": "2300200_0_X010",
"serif": "戦闘参加、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ぅぅぅぅ! ジナコさんから私を取り戻してくださーい!"
"serif": "전투 참가, 감사합니다아아아아! 지나코 씨에게서 저를 되찾아 주세요~!"
}, {
"id": "2300200_0_X020",
"serif": "ご活躍、バッチリ拝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7連勝、めっちゃ期待してますので"
"serif": "활약하시는 모습,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n7연승, 엄청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 {
"id": "2300200_0_X030",
"serif": "ジナコさんも本気を出してきた感じです…… センパイ、気をつけて!"
"serif": "지나코 씨도 전력을 다하기 시작한 느낌이에요…… 선배, 조심해요!"
}, {
"id": "2300200_0_X040",
"serif": "はぁ……ドキドキしちゃいました。センパイ、無事で何よりです。無理せず、でも必ず、BBちゃんを助けてくださいね"
"serif": "휴우…… 두근두근해 버렸어요. 선배, 무사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n무리는 하지 마시고, 하지만 꼭, BB짱을 구해주세요!"
}, {
"id": "2300200_0_X050",
"serif": "感じます、センパイの熱いパトス……今こそ、すべてを解き放つ時……"
"serif": "느껴져요, 선배의 뜨거운 [#파토스:열 정]…… \n지금이야말로 모든 것을 해방할 때……!"
}, {
"id": "2300200_0_X060",
"serif": "おめでとうございまーす3連敗でジナコさんの心もバッキバキです☆ふふ。小手調べにしては、手応えありましたか"
"serif": "감사합니다~! 3연패를 당해서 지나코 씨의 마음도 우직하고 꺾였네요☆\n후후. 사전 연습치고는, 수확이 있으셨나요?"
}, {
"id": "2300200_0_X070",
"serif": "はい、というわけでサクラ迷宮、開幕でーす!まずはリップの破壊力〜☆気になるアイツをクシャクシャだぜ!!"
"serif": "네, 그렇게 되었으므로 사쿠라 미궁, 개막합니다~! \n우선은 립의 파괴력~☆ \n신경 쓰이는 그 녀석을 꾸깃꾸깃하게 만들어주라구!"
}, {
"id": "2300200_0_X080",
"serif": "オペレーションはここからが本番です。最後まで楽しんでくださいね?"
"serif": "오퍼레이션은 여기서부터가 메인 게임입니다. \n마지막까지 즐겨 주셔야 해요?"
}, {
"id": "2300200_0_X090",
"serif": "パワーの次はスピード、ですよね?ご存じメルトの瞬殺力〜☆いきます、いきます、いきまーす!"
"serif": "파워 다음은 스피드, 겠지요? 익히 아시는 멜트의 순살력~☆ \n갑니다, 갑니다, 갑니다~!"
}, {
"id": "2300200_0_X100",
"serif": "むむ。センパイのクセに華麗な勝利……悔しいですが、さすがは歴戦のマスターですね!ほんと癪に障りま〜〜す!"
"serif": "으음. 선배 주제에 화려한 승리…… \n분합니다만, 과연 역전의 마스터네요! 정말 화딱지가 나요~~!"
}, {
"id": "2300200_0_X110",
"serif": "悪夢を思い出させてあげましょう───そう みんな大好き、あのBBスロットです"
"serif": "악몽을 떠올리게 해드리지요. \n맞아요! 모두가 좋아하는, 그 BB 슬롯이에요!"
}, {
"id": "2300200_0_X120",
"serif": "小癪な勝利、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次はいよいよ最深部……もう後戻りはできませんよ?"
"serif": "밉살스러운 승리, 축하드립니다. \n다음은 드디어 최심부…… 이제 되돌아갈 수는 없답니다?"
}, {
"id": "2300200_0_X140",
"serif": "負ーけーまーしーたー!マスターとしてルールにのっとった戦いとか、もうこりごりでーーーす!"
"serif": "졌~습~니~다~! \n마스터로서 룰에 따라 싸운다니, 이젠 지긋지긋해요――!"
}, {
"id": "2300200_0_X150",
"serif": "宝箱、ゲットー☆ お役に立てていただければ♡"
"serif": "보물, GET☆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
"id": "2300200_0_X160",
"serif": "余裕があるのはいい事です。リソースは大切に。"
"serif": "여유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죠. 리소스를 소중히 하세요."
}, {
"id": "2300200_0_X170",
"serif": "もう……センパイ、欲張りなんですから……"
"serif": "정말…… 선배, 욕심쟁이라니까……"
}, {
"id": "2300200_0_X180",
"serif": "ご苦労さま。お役に立つといいですねぇ?"
"serif": "고생 많으시네요.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
"id": "2300200_0_X190",
"serif": "あれ。私のこと、甘く見ちゃってます?"
"serif": "어머나? 저를, 만만하게 보고 있나요?"
}, {
"id": "2300200_0_X200",
"serif": "飛んで火に入るなんとやら。ちゃんと持ち帰れるかしら?"
"serif": "불 속에 뛰어드는 뭐 같다는 말이 있죠. \n제대로 가지고 돌아갈 수 있을까요?"
}, {
"id": "2300200_0_X210",
"serif": "敵陣営、よわよわです! 倒しちゃってくださーい!"
"serif": "적 진영, 아주 약해빠졌습니다! 후딱 쓰러트려 주세요~!"
}, {
"id": "2300200_0_X220",
"serif": "ジナコさんの顔色が悪くなってきました。可哀想に……"
"serif": "지나코 씨의 안색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불쌍해라……"
}, {
"id": "2300200_0_X230",
"serif": "戦いも終盤。油断しないで、センパイ!"
"serif": "싸움도 종반. 방심하지 마세요, 선배!"
}, {
"id": "2300200_0_X240",
"serif": "サーヴァントの皆さん、マジメにやってます?"
"serif": "서번트 여러분, 진지하게 하는 거 맞아요?"
}, {
"id": "2300200_0_X250",
"serif": "直接命令を送る、というのも難しいんですね……"
"serif": "직접 명령을 내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네요……"
}, {
"id": "2300200_0_X260",
"serif": "ちょっ、待って待って!センパイ、容赦なさすぎ〜〜!"
"serif": "자, 잠깐잠깐! 선배, 너무 무자비해요~~!"
}, {
"id": "2300200_0_X270",
"serif": "あれ? 私、もしかして……マスター、致命的に向いてない?"
"serif": "어라? 나, 혹시…… 치명적으로 마스터에 적성이 없나?"
}, {
"id": "2300200_0_X280",
"serif": "ナイス!ジナコさんにダイレクトアターーーック!"
"serif": "나이스! 지나코 씨에게 다이렉트 어택───!"
}, {
"id": "2300200_0_X290",
"serif": "おおーーーっと、ここでセンパイが踏み込んだーー!"
"serif": "어───이쿠, 여기서 선배가 밀고 들어갑니다───!"
}, {
"id": "2300200_0_X300",
"serif": "マスターVSマスター 燃えますね"
"serif": "마스터 VS 마스터! 불타오르네요!"
}, {
"id": "2300200_0_X310",
"serif": "効きませーん。ちっとも効きませーん。"
"serif": "안 통해요~ 조금도 안 통한다고요~"
}, {
"id": "2300200_0_X320",
"serif": "気にしませーん。ぜんぜん気にしませーん。"
"serif": "신경 안 써요~ 전혀 신경 안 써요~"
}, {
"id": "2300200_0_X330",
"serif": "い、痛くありませーん。ちょっとしか痛くありませんーん!"
"serif": "아, 안 아파요~ 조금밖에 안 아파요~!"
}, {
"id": "2300200_0_X340",
"serif": "あ。だめ、やっぱりナシナシ!直接アタックされるの、本気でヘコみますぅ……"
"serif": "아. 안 돼, 역시 취소, 취소! 직접 공격당하는 거, \n진짜로 기죽게 된다고요~……!"
}, {
"id": "2300200_0_X350",
"serif": "危ないっ! センパイ、逃げて!"
"serif": "위험해! 선배, 도망쳐요!"
}, {
"id": "2300200_0_X360",
"serif": "サーヴァント薄いですよ!何やってるんですかっ!"
"serif": "서번트막이 얇다고요! 뭐 하고 있는 건가요!"
}, {
"id": "2300200_0_X370",
"serif": "ジナコさんに追い詰められるとか、どんだけ……"
"serif": "지나코 씨에게 밀리다니, 얼마나……"
}, {
"id": "2300200_0_X380",
"serif": "そーれ♪ 袋のネズミ……いえ、はぐれたアリさんですかぁ?"
"serif": "영~차♪ 독 안에 든 쥐…… 아니요, 무리에서 떨어진 개미일까요?"
}, {
"id": "2300200_0_X390",
"serif": "二撃目、いただきました。チェックメイトですよ?"
"serif": "2격째, 성공했습니다. 체크메이트라구요?"
}, {
"id": "2300200_0_X400",
"serif": "はい、アリさんさようなら。出直して来てくださいね?"
"serif": "네, 개미 씨, 안녕히 가세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주실래요?"
}, {
"id": "2300200_0_X410",
"serif": "今回は残念でした……でも、次はきっとうまくいきます!信じて待っていますから、センパイ!"
"serif": "이번에는 아쉬웠네요…… \n하지만, 다음번에는 분명히 잘될 거예요! 믿고 기다릴게요, 선배!"
}, {
"id": "2300200_0_X420",
"serif": "オペレーション、一時中止。話になりません。再戦をお望みでしたらお好きにどうぞ。"
"serif": "오퍼레이션, 일시 중지. 상대도 되지 않는군요. \n다시 싸우길 바라신다면 마음대로 하세요."
}, {
"id": "2300200_1_B010",
"serif": "뭐야!"
@@ -30789,10 +30795,10 @@
"serif": "BB~ 채널~! in 하와이!!"
}, {
"id": "2300200_1_B800",
"serif": "シャワールーム、行っちゃいます? うふっ、お待たせしました♡ ジャイアントBBちゃんでーす 残念ですか? 残念ですかぁ? 水しぶきにもなれませんでしたね"
"serif": "샤워룸, 가버릴까요? 우훗,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n자이언트 BB짱입니다~! \n아쉬우신가요? 아쉬우신가요~? 물보라도 되지 않았네요."
}, {
"id": "2300200_1_B810",
"serif": "無人島、空いてますよ? 広くて静かで真っ暗で、こういうのドキドキします! エネミー・イン・ザ・チョコレート。──センパイも、こうなりたいですかぁ?"
"serif": "무인도, 비어있다고요? 넓고 조용하고 새까매서, 이런 거 두근두근해요! \n에너미 인 더 초콜릿. ──선배도, 이렇게 되고 싶으신가요~?"
}, {
"id": "2300200_1_B890",
"serif": "타임 스톱!"
@@ -30807,7 +30813,7 @@
"serif": "하와이섬의 여신이자 화산의 화신, BB펠레짱, \n여기서 폭발적 탄생입니다. \n청순파도 좋지만, 이번의 저는 보시는 대로 제멋대로에 자기중심적, \n잔인하고 악랄한 여신 펠레니까요. 지금까지 이상으로 마음껏, \n마스터 씨를 곤란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
}, {
"id": "2300200_1_H010",
"serif": "우훗, 우후훗, 우후후후훗! 어, 어라? 잠깐, 왜 도망치는 건가요? \n오늘이 마스터 씨의 생일이라 듣고, 한달 동안 차분히 준비해 왔는데. \n보세요, 이 슬롯,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재미있을 테니 꼭 좀 돌려주세요!\n우훗, 어떤 악몽도 마음대로. \n이번에는 풀코스로, 진득하니 매만져 드릴게요?"
"serif": "우훗, 우후훗, 우후후후훗! 어, 어라? 잠깐, 왜 도망치는 건가요? \n오늘이 마스터 씨의 생일이라 듣고, 한 달 동안 차분히 준비해 왔는데. \n보세요, 이 슬롯,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n재미있을 테니 꼭 좀 돌려 주세요! 우훗, 어떤 악몽도 마음대로. \n이번에는 풀코스로, 진득하니 매만져 드릴게요?"
}, {
"id": "2300200_1_H020",
"serif": "어이쿠야! 이벤트 발견전! 귀찮으신 것은 알겠습니다만, \n자잘한 전투야말로 라이벌과 차이를 벌릴 기회. \n그런 미니멈한 노력, BB짱 무척 좋아해요!"
@@ -30828,7 +30834,7 @@
"serif": "싫어하는 것? 인간인데요? 싫어하는 것이니까, 세심하고 정밀하게, \n시간을 들여서 괴롭혀 주고 싶어져요. "
}, {
"id": "2300200_1_H080",
"serif": "성배라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마스터 씨가 바란다면, \n조악한 것이나마 얼마든지 마구 찍어내 드릴게요. \n그 왜, 우선은 살찌우고나서부터, 라고들 하니까요. "
"serif": "성배라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마스터 씨가 바란다면, \n조악한 것이나마 얼마든지 마구 찍어내 드릴게요. \n그 왜, 우선은 살찌우고 나서부터, 라고들 하니까요. "
}, {
"id": "2300200_1_H090",
"serif": "새삼스럽게 인사를 하네요. 저는 여러분의 생활을 원조, 보조하는 \n달 세계의 상급 AI, BB. 이번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여러분을 \n서포트하겠습니다. 한여름의 경험, 잘 부탁드려요. 선・배. "
@@ -30837,7 +30843,7 @@
"serif": "후우~! 비치 스포츠, 최고로 즐겁네요. \n항상 보험의로서 지내고 있었으니까요. \n이런 식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은, 신선해요. \n네? 평소보다 강하다고요? 내숭 떨고 있었냐고요? \n아니라고요~! 이번에는 그런 여신을 인스톨했을 뿐이에요~!"
}, {
"id": "2300200_1_H110",
"serif": "휴양지는 최고입니다만, 사람이 많은 것은 역겹네요. \n저와 마스터만이라면 즐거울 텐데. 차라리, 다들 크레이터에…… \n네? 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아무것도 아니요~!"
"serif": "휴양지는 최고입니다만, 사람이 많은 것은 역겹네요. \n저와 마스터만이라면 즐거울 텐데. 차라리, 다들 크레이터에…… \n네? 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아무것도 아니요~!"
}, {
"id": "2300200_1_H120",
"serif": "슬슬, 저의 정체를 눈치챘으리라고 생각하는데, \n아직도 저를 사용하시는 건가요? 거짓말은 할 수 없으니 \n기쁘다고 말해 두겠습니다만…… 좀 이상하신 거 아닌가요? \n이대로 가면, BAD END라고요?"
@@ -30930,13 +30936,13 @@
"serif": "서드 아이, 개안. 표본으로 만들어 줄게."
}, {
"id": "2300200_2_B490",
"serif": "BB~채널~! in 하와이!!"
"serif": "BB~ 채널~! in 하와이!!"
}, {
"id": "2300200_2_B800",
"serif": "사육장에 넣어줄게. 우훗, 이제 도망칠 수 없답니다. \n자, 불쌍하게 열심히 도망쳐 보세요. \nC.C.C. 커스드 커팅 크레이터’. 너무 비참해서 말할 가치가 없네요. "
}, {
"id": "2300200_2_B810",
"serif": "乙女の秘密、見ちゃいますぅ? アリさんたちには、これもアリ・・かと。ちょっとおいしそうなのでぇ、くぅくぅおなかがなっちゃいました。ふふふっ──小さい小さい、小さいですねぇ!"
"serif": "숙녀의 비밀, 보실래요~? 개미 씨들에게는, 이것도 재미…… 일까 해서. \n조금 맛있어 보여서, 배가 꼬륵꼬륵 소릴 내버렸어요. \n후후훗──작네, 작아, 작네요!"
}, {
"id": "2300200_2_B890",
"serif": "타임 스톱!"
@@ -30945,13 +30951,13 @@
"serif": "얏호~! 레벨 업! 앞뒤 생각하지 말고, \n저를 더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세요, 선배."
}, {
"id": "2300200_2_G040",
"serif": "하앗! 겨우 자유로워졌어요. 고마워요, 보잘없는 마스터 씨. \n이것이, 외우주의 트릭스터와 융합된 저. 당신들 인류를 질척질척한 \n악몽으로 끌어들이는 얼굴 없는 달, BB토텝짱이에요.\n자, 적도 아군도 마찬가지. 모~두 제 그림자에 떨어트려 줄・게・요. "
"serif": "하앗! 겨우 자유로워졌어요. 고마워요, 보잘없는 마스터 씨. \n이것이, 외우주의 트릭스터와 융합된 저. 당신들 인류를 질척질척한 \n악몽으로 끌어들이는 얼굴 없는 달, BB토텝짱이에요.\n자, 적도 아군도 마찬가지. 모~두 제 그림자에 떨어트려 줄・게・요. "
}, {
"id": "2300200_2_G050",
"serif": "그렇게 해서, 해변을 대절해 봤습니다. 자, 빨리빨리! \n이쪽으로 와서 즐기도록 해요. 이런 귀여운 사신 계열 후배와 \n단둘뿐이라니 인생에서 한 번 있을까 말까 라고요. \n이 둘만의 저녁놀이 지금까지 저를 키워 주신 당신에 대한 \n선물이랍니다~ 네, 정말, 단둘뿐. \n왜냐하면, 마스터 씨 이외의 인간은 벌써 사라져 버렸으니까요. \n우후, 우후훗. 우후후후훗."
}, {
"id": "2300200_2_H010",
"serif": "우훗, 우후훗, 우후후후훗! 어, 어라? 잠깐, 왜 도망치는 건가요? \n오늘이 마스터 씨의 생일이라 듣고, 한달 동안 차분히 준비해 왔는데. \n보세요, 이 슬롯,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n재미있을 테니 꼭 좀 돌려 주세요! 우훗, 어떤 악몽도 마음대로. \n이번에는 풀코스로, 진득하니 매만져 드릴게요?"
"serif": "우훗, 우후훗, 우후후후훗! 어, 어라? 잠깐, 왜 도망치는 건가요? \n오늘이 마스터 씨의 생일이라 듣고, 한 달 동안 차분히 준비해 왔는데. \n보세요, 이 슬롯,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n재미있을 테니 꼭 좀 돌려 주세요! 우훗, 어떤 악몽도 마음대로. \n이번에는 풀코스로, 진득하니 매만져 드릴게요?"
}, {
"id": "2300200_2_H020",
"serif": "어이쿠야! 이벤트 발견전! 귀찮으신 것은 알겠습니다만, \n자잘한 전투야말로 라이벌과 차이를 벌릴 기회. \n그런 미니멈한 노력, BB짱 무척 좋아해요!"
@@ -30963,22 +30969,22 @@
"serif": "마스터, 라니 웃기는 소리예요. 당신들은 고작해야 플레이어. \n저라는 운명을 앞에 두고 농락당하는 나뭇잎 같은 존재니까요. \n그 부분은, 제대로 분별해 주세요. "
}, {
"id": "2300200_2_H050",
"serif": "주종 관계는 잘 지키고 있어요. 어떤 플리케이션을 넣더라도, \n저는 어디까지나 건강 관리 AI니까요. \n여러분의 건강을 마지막까지 지켜볼 의무와 취미가 있답니다. \n제 안의 사신 씨도 그렇게 말하고 있네요. "
"serif": "주종 관계는 잘 지키고 있어요. 어떤 플리케이션을 넣더라도, \n저는 어디까지나 건강 관리 AI니까요. \n여러분의 건강을 마지막까지 지켜볼 의무와 취미가 있답니다. \n제 안의 사신 씨도 그렇게 말하고 있네요. "
}, {
"id": "2300200_2_H060",
"serif": "좋아하는 것은 못생긴 장난감이에요. \n불쌍한 것일수록 애착이 솟아나잖아요~"
}, {
"id": "2300200_2_H070",
"serif": "싫어하는 것. 인간이 중요한 순간에 태도를 바꾸는 것이, \n몹시 거슬려요. 지고 있는데도 지지 않았다는 눈빛을 하면, \n언어화할 수 없는 감정이 이렇게, 가슴 안에 꾸욱~ 하고요. "
"serif": "싫어하는 것. 인간이 중요한 순간에 태도를 바꾸는 것이, \n몹시 거슬려요. 지고 있는데도 지지 않았다는 눈빛을 하면, \n언어화할 수 없는 감정이 이렇게, 가슴안에 꾸욱~ 하고요. "
}, {
"id": "2300200_2_H080",
"serif": "네? 성배? 돼지 목에 진주, 개 발에 편자라는 말을 아시나요?\n그런 종류의 권유는 거절해 주세요. \n마스터 씨를 못 쓰게 만드는 것은 저의 임무니까요. "
}, {
"id": "2300200_2_H090",
"serif": "에엣~! 싫어라! 마스터 씨, 너무 어리광을 부려서 징그러~\n계약한 것만으로 저를 길들였다고 생각하셨나요? \n지금 BB짱은 무적의 슈퍼 그레이트 데빌이라고요? \n당신 같은 벌레를 상대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나요~?"
"serif": "에엣~! 싫어라! 마스터 씨, 너무 어리광을 부려서 징그러~\n계약한 것만으로 저를 길들였다고 생각하셨나요? \n지금 BB짱은 무적의 슈퍼 그레이트 데빌이라고요? \n당신 같은 벌레를 상대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나요~?"
}, {
"id": "2300200_2_H100",
"serif": "제가 사악한 것은, 제가 BB이기 때문입니다. 사신과는 관계가 없어요. \n아니 그보다, 사악한 신이 들어오더라도 휘둘리지 않고, 지지 않고, \n양보하지 않아요. 인류를 어떤 식으로 가지고 노는가는,\n저의 라이프 워크니까요. \n그런 부분, 절망하면서 지켜봐 주세요. 마스터 씨?"
"serif": "제가 사악한 것은, 제가 BB이기 때문입니다. 사신과는 관계가 없어요. \n아니 그보다, 사악한 신이 들어오더라도 휘둘리지 않고, 지지 않고, \n양보하지 않아요. 인류를 어떤 식으로 가지고 노는가는,\n저의 라이프워크니까요. \n그런 부분, 절망하면서 지켜봐 주세요. 마스터 씨?"
}, {
"id": "2300200_2_H110",
"serif": "욕망이야말로 인간의 본질. 희망이야말로 인간을 묶는 채찍. \n그것을 알면서도 거스를 수 없다니, 재미있는 볼거리죠, 인간이란.\n마스터 씨도 인정해 버리면 편하다구요? \n자신은 구제할 도리가 없는, 불쌍한 벌레라고. "
@@ -30987,7 +30993,7 @@
"serif": "문득 생각했는데요, 마스터 씨는 존재할 가치가 있나요? \n재능은 평범하고, 운명력도 낮고. 얼굴도 엑스트라보다 조금 나은 정도고.\n책상 위에 덩그러니 놓인 지우개 정도의 존재잖아요? \n그런데도 정말,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말하는 건가요?"
}, {
"id": "2300200_2_H130",
"serif": "우와~ 이렇게까지 참을성이 강하다니, 기분나쁜 것을 넘어서 무섭네요.\n하지만 그래도, 그 무서움이 저의 심금을 찡~ 하고 건드렸습니다. \n그러니까 타깃 변경이에요. 그 왜, 인류 여러분을 가지고 노는 것은 \n언제든지 가능하니까요? 지금은 그런 것보다, 눈 앞의 진수성찬을 \n즐겨야죠. 맞죠? 그렇죠? 저만의, 마・스・터・씨?"
"serif": "우와~ 이렇게까지 참을성이 강하다니, 기분 나쁜 것을 넘어서 무섭네요.\n하지만 그래도, 그 무서움이 저의 심금을 찡~ 하고 건드렸습니다. \n그러니까 타깃 변경이에요. 그 왜, 인류 여러분을 가지고 노는 것은 \n언제든지 가능하니까요? 지금은 그런 것보다, 눈 앞의 진수성찬을 \n즐겨야죠. 맞죠? 그렇죠? 저만의, 마・스・터・씨?"
}, {
"id": "2300200_2_H140",
"serif": "어이쿠야! 이벤트 발견전! 귀찮으신 것은 알겠습니다만, \n자잘한 전투야말로 라이벌과 차이를 벌릴 기회. \n그런 미니멈한 노력, BB짱 무척 좋아해요!"
@@ -31005,10 +31011,10 @@
"serif": "지금이라면 저도 파라오의 동료로 들어갈 수 있을 듯 말 듯한 느낌. \n하지만, 이집트에 갈색 피부라고 하면 그밖에 더 잘 어울리는 위저드 씨를\n알고 있으니, 여기서는 자중하도록 할까요. "
}, {
"id": "2300200_2_H20090",
"serif": "에엣~! 싫어라! 마스터 씨, 너무 어리광을 부려서 징그러~\n계약한 것만으로 저를 길들였다고 생각하셨나요? \n지금 BB짱은 무적의 슈퍼 그레이트 데빌이라고요? \n당신 같은 벌레를 상대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나요~?"
"serif": "에엣~! 싫어라! 마스터 씨, 너무 어리광을 부려서 징그러~\n계약한 것만으로 저를 길들였다고 생각하셨나요? \n지금 BB짱은 무적의 슈퍼 그레이트 데빌이라고요? \n당신 같은 벌레를 상대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나요~?"
}, {
"id": "2300200_2_H20100",
"serif": "제가 사악한 것은, 제가 BB이기 때문입니다. 사신과는 관계가 없어요. \n아니 그보다, 사악한 신이 들어오더라도 휘둘리지 않고, 지지 않고, \n양보하지 않아요. 인류를 어떤 식으로 가지고 노는가는,\n저의 라이프 워크니까요. \n그런 부분, 절망하면서 지켜봐 주세요. 마스터 씨?"
"serif": "제가 사악한 것은, 제가 BB이기 때문입니다. 사신과는 관계가 없어요. \n아니 그보다, 사악한 신이 들어오더라도 휘둘리지 않고, 지지 않고, \n양보하지 않아요. 인류를 어떤 식으로 가지고 노는가는,\n저의 라이프워크니까요. \n그런 부분, 절망하면서 지켜봐 주세요. 마스터 씨?"
}, {
"id": "2300200_2_H20110",
"serif": "욕망이야말로 인간의 본질. 희망이야말로 인간을 묶는 채찍. \n그것을 알면서도 거스를 수 없다니, 재미있는 볼거리죠, 인간이란.\n마스터 씨도 인정해 버리면 편하다구요? \n자신은 구제할 도리가 없는, 불쌍한 벌레라고. "
@@ -32911,6 +32917,36 @@
}, {
"id": "2500200_0_H210",
"serif": "하아…… 마스터 나리도 성격 한번 고약하네. 저런 풋풋한 계집애를 \n소환해 주다니, 난 낯이 뜨겁다 못해 얼굴에서 불이 날 것 같아……하아, \n어쩔 수 없지. 저쪽도 살짝 붓끝을 가다듬고 타협할 생각인 모양이야. \n어른인 내가 양보해야지. 어떻게 알고 있냐고? \n그게 말이지, 저쪽의 아부지도 이쪽의 아부지도, \n속에 든 건 완전히 똑같고, 게다가 연결되어 있는 모양이야. \n어떻게 되어먹은 거람?"
}, {
"id": "2500200_0_H220",
"serif": "바킨 나리…… 그리고 때때로 오밋짱이라. \n소극적인 것은 아니지만 한사코 아버지를 추켜세우는 게 그 아이답네……\n괴팍한 아버지가 둘씩이나 있으니 말이지. \n당분간은 내가 중간에 끼어서 중재해야겠어."
}, {
"id": "2500200_0_H240",
"serif": "흔히 ‘미인은 사흘이면 질린다’ 같은 소릴 하잖아? \n그건 겉만 꾸며봤자 맛이 심심한 잔칫상이라면 다들 질린다는 말이야. \n그런 점에서 보면 양씨네의 귀비님은 매일 생각지도 못한 \n색조의 도안이 뽑혀 나오지. \n깊이를 알 수 없는 점은 역시 ‘포리너’라고 해야겠어…… \n난 칼데아에 있는 동안에 이 절세 미녀의 부챗살 가운데를 \n저격해서 한 번 산산이 해체해주고 싶어. ……본인에게는 비밀이라구? \n술버릇이 좋지 못 하다는 건 천박한 녀석들의 억측이고, \n그냥 주위에서 술을 너무 권한 탓이거든?"
}, {
"id": "2500200_0_H250",
"serif": "어어~이, 애비~ 애비게일~…… \n가끔은, 팬케이크와 죽 말고 다른 야식도 좀 부탁할게…… \n라고는, 말하기 부담스럽단 말이지. \n전에 터무니없는 일본 요리를 대접받아서 두 손 들었거든……"
}, {
"id": "2500200_0_N010",
"serif": "아~ 네이네이, 가게 담당 말이지. \n할게~ 하겠다고요~ 손님에게 아양은 떨어도 떨이로는 안 팔고 \n품질도 안 떨어진단 말씀…… 호에~"
}, {
"id": "2500200_0_N020",
"serif": "수고했어~ 마스터 나리. 직접 이리 뛰고 저리 뛰니 송구해서 어쩌나. \n얼굴이 감동의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야."
}, {
"id": "2500200_0_N030",
"serif": "고생을 바가지로 사서 해도 끝에는 낙이 오려니…… \n이봐~ 이거, ‘텔레워크’라는 걸로 못 하나~?"
}, {
"id": "2500200_0_N040",
"serif": "그래그래, 다녀왔어~ \n먼 길 오느라 참 고생했고, 옷자락의 개털도 텁시다, 어깨도 안마할까요~?\n응? 위화감이 끝내준다고? ……쳇,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
}, {
"id": "2500200_0_N050",
"serif": "내가 무엇에 적성이 없느냐면, 바로 가게 담당이야. \n그야말로 귀문이지. 그런데 오밋짱만 세워두기도 미안해서 말이지…… \n길거리에서 꼬마 인형 팔던 시절을 생각하며 노력해볼까~"
}, {
"id": "2500200_0_N060",
"serif": "하아~ 슬슬 겨우겨우 가판 걷을 때일세. \n마스터 나리는 쏠쏠하게 벌었고? 이런, 완전 텄어? \n아부지도 오랜만에 세상 구경했다고 들떠가지고, \n먹으로 먹을 씻는 분투를 보이더만. \n바킨 나리 앞이랍시고 쓸데없이 용쓰기는. \n하하하하…… (아부지가 쏜 먹물을 뒤집어쓰고) 꺅!"
}, {
"id": "2500200_0_N070",
"serif": "그러고 보니 바킨 나리와 오밋짱의 타키자와 가문은, \n개냐 고양이냐로 따지면 사실 고양이 쪽이었지. \n새장도 주렁주렁 굴러다녔었는데, \n방 안에 개를 기르던 것은 우리 쪽이었어. \n고양이는 손 주변에 다가와서 골치가 아팠거든, 하하."
}, {
"id": "2500200_0_S010",
"serif": "카츠시카 호쿠사이. 보잘것없는 화공이야. 당신이 ‘마스터’ 님인가? \n호오, 꽤나 그림이 되는 양반이시네. 뭐, 마음대로 하도록 할게."
@@ -33064,6 +33100,15 @@
}, {
"id": "2500200_2_H210",
"serif": "아하하! 나의 딸이 늘어난 건가, 이거 재미있구만. \n관습을 깨고 독립했다 돌아온 딸에, 그 영향을 받은 말괄량이란 말씀이지.\n마스터 나리에게는 폐를 좀 끼치겠는걸. 잘 좀 부탁한다구!"
}, {
"id": "2500200_2_H220",
"serif": "쿠라조냐…… 이제야 얼굴을 내밀었겠구나, 쿄쿠테이 바킨! \n이전에도 이후에도, 저 녀석만큼 더럽게 귀찮은 주문을 \n하는 녀석은 없었어! 재능에 안주하며 얼빠진 소리나 주절거리다간 \n내가 그 입에다 짚신 처박을 줄 알아! \n……그런데, 낯짝 쪽은 그 효녀인가~ 껄쩍지근하구만…… \n하긴 그래봤자 피차일반인가."
}, {
"id": "2500200_2_H280",
"serif": "이 칼데아에서, 다 빈치 님의 바쁜 모습이 눈가에 비칠 텐데 \n그림 같은 걸 그릴 때냐, 라는 찜찜한 감각이 따라다니긴 하는데…… \n옆에 고흐 씨가 있으면 든든하지. \n응? 다른 녀석들도 자유분방하게 지내고 있으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 \n후, 그럴 수도 없거든. 나는 한숨 돌리려고 하는 게 아니니까."
}, {
"id": "2500200_2_H290",
"serif": "저 괴…… 기계 무사가, 타메토모?! 오, 오우, 굉장한데. \n오래 살고…… 가 아니라, 서번트가 되고 볼 일이야. \n주위 녀석들은 눈 깜짝할 새에 친숙해졌는데 \n내가 가장 놀라고 있는 것 같아서 낯뜨겁네. \n얼굴을 볼 때마다 화들짝 놀라니 말야. \n아무튼 듬직하구만, 친제이 하치로."
}, {
"id": "2500300_0_B010",
"serif": "(기계음)"
@@ -44983,6 +45028,9 @@
}, {
"id": "304700_0_H270",
"serif": "훌륭하군. 여기에는 창의 고수가 모여 있어. \n응, 좋은데! ……좋아. 마스터, 봐주었으면 좋겠어. 우리의 대련을!"
}, {
"id": "304700_0_H280",
"serif": "ガレス!その姿もよく似合っている。実にいい。ランスロット卿にも見せてあげるといい。ガウェイン卿には……。うん、何かしらの予告をしてあげた方がいいかもしれないな。うるさいことをいうガウェイン卿ではないと思うが……。感嘆と感激の大きさ次第では、こう……。ハハハッ、私からそれとなく伝えておこう。ともあれ、夏の休暇を楽しみなさい、ガレス"
}, {
"id": "304700_0_S010",
"serif": "원탁 제2석, 기사 퍼시벌. 이곳에 현계를 이루었습니다. \n또 하나의 성창과 함께, 당신의 힘이 되겠습니다. 마스터."
@@ -55162,6 +55210,15 @@
}, {
"id": "404300_0_H300",
"serif": "……웃후후후. 인연이라는 것은, 신기한 것이군요? \n설마 또 그 여자와…… \n타마모빗치 코얀스카야와 만날 일이 있을 줄이야…… \n그런데, 빛…… 어둠…… 으음~…… 흥미로워!"
}, {
"id": "404300_0_H310",
"serif": "───ほう? 秦の道士。始皇帝に仕える……うんうんうん……。なるほど? 一つ尋ねますが、君! 仙境に興味あります?! ないか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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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可愛らしい道士ですね、仙境に興味あります?ないか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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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黄くん!いやぁ〜久しぶり久しぶり!何?『人理の影だから、厳密には本人とは違うだろう』って?……いいんだよ、難しいことは。ま、一杯やりましょう!全部それ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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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4300_0_S010",
"serif": "이번에는 라이더의 영기로 현계했습니다. 진명은 태공망! \n아, 여상으로든 강자아든 강태공으로든, \n마음대로 부르셔도 상관없어요. 그나저나 아깝네~ \n캐스터로 불렸더라면 난 분명히 그랜드 캐스터였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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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부키도지…… 당신을 보고 있으면, \n옛날 소꿉친구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어째서일까…… \n뭐, 같은 마스터를 모시는 사이니까, 잘 부탁할게. 응? 뭐야? 적룡의? \n하아, 아버지가 무슨 문── 우와앗! 가, 가까워…… 얼굴 가까워…… \n어쩐지 좋은 냄새가 나고…… ──응? 이 냄새 어딘가에서……? \n아니아니아니! 됐으니까 우선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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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道満、テメェ……なんだ、その格好? 夏の霊衣? アンタが? ──へぇー、ソイツはなんとも……随分丸くなったモンだぜ、蘆屋道満。いや、そっちが素か。……ま、なんでもいいな! マスターのサマー・バケーション、めいっぱい盛り上げてくれ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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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오우, 잘 부탁해! 미안하지만 당분간 신세 지게 됐다. \n나는 골든이라 불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