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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01:4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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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렇게까지 저를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n어째서 저 같은 인간이 서번트가 됐는지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n지금이라면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저의 눈은 좋지 못한 것이지만, \n당신은 그런 저를 뒤에서 응원해 주셨어요…… \n아사가미 후지노는, 이곳에 있어도 되는군요? 마스터……"
}, {
"id": "202900_0_H010",
"serif": "생일 축하드려요. 하지만, 미안해요. \n저는 밖에 잘나가지 않기 때문에, 전병 정도밖에 가진 게 없어서……\n앗…… 마사지는 어떠신가요? 이렇게 몸을 안쪽부터 꾹꾹 하면 \n믿기지 않을 정도로 쾌적하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만……"
"serif": "생일 축하드려요. 하지만, 미안해요. \n저는 밖에 잘 나가지 않기 때문에, 전병 정도밖에 가진 게 없어서……\n앗…… 마사지는 어떠신가요? 이렇게 몸을 안쪽부터 꾹꾹 하면 \n믿기지 않을 정도로 쾌적하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만……"
}, {
"id": "202900_0_H020",
"serif": "축제일까요? 밖이 조금 시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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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태어났을 때부터 이능력을 가진 소녀. \n저와는 계통이 다릅니다만, 남일 같지가 않네요. \n게다가 복장이 매우 멋지고…… \n열쇠를 돌리는 것과 공간이 비틀리는 것은, 많이 닮지 않았나요? \n저도, 채널 같은 걸 열 수 있을지도?"
}, {
"id": "202900_0_S010",
"serif": "안녕하세요 젊은 마술사 씨. 아사가미 후지노라고 합니다. \n그러니까…… 클래스는 아처, 라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n할 줄 아는 것은 물건을 구부리는 마술 같은 초능력뿐이라…… \n저,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serif": "안녕하세요, 젊은 마술사 씨. 아사가미 후지노라고 합니다. \n그러니까…… 클래스는 아처, 라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n할 줄 아는 것은 물건을 구부리는 마술 같은 초능력뿐이라…… \n저,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 {
"id": "203000_0_B010",
"serif":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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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와아~ 리치 맛있어~"
}, {
"id": "2500400_0_G020",
"serif": "느껴져, 마스터의 강렬한 시선. 몸 속부터 서서히 달아올라서…… \n부디 마음껏 보아 주시길?"
"serif": "느껴져, 마스터의 강렬한 시선. 몸속부터 서서히 달아올라서…… \n부디 마음껏 보아주시길?"
}, {
"id": "2500400_0_G030",
"serif": "포리너 양귀비. 저의 천자님을, 더욱더 진심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n부디 앞으로도…… 응? 네, 평소대로 해도 괜찮다? 정말로?! \n에헤~ 다행이다~"
}, {
"id": "2500400_0_H010",
"serif": "앗… 저기… 축하해. 그러면 나는 이만… 에엑?! \n다른 사람들에게 성대하게 축하받을 테니 이거면 됐잖아! \n그렇다면, 리치 생일 케이크를 만들겠습니다~! \n마스터가 살아 있길 잘 했다고 생각한 추억의 수만큼 \n초를 꽂아서 말이야. 어때?"
"serif": "앗… 저기… 축하해. 그러면 나는 이만… 에엑?! \n다른 사람들에게 성대하게 축하받을 테니 이거면 됐잖아! \n그렇다면, 리치 생일 케이크를 만들겠습니다~! \n마스터가 살아 있길 잘했다고 생각한 추억의 수만큼 \n초를 꽂아서 말이야. 어때?"
}, {
"id": "2500400_0_H020",
"serif": "온천 이벤트? 가 시작됐나 봐요. 바로 원정을 나가죠. \n아뇨, 아뇨, 그 가능성도 제로는 아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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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제일 소중한 사람이랑, 마지막까지 백년해로하고 싶어, 이번에야말로. \n그것이 제 소원입니다."
}, {
"id": "2500400_0_H090",
"serif": "아~ 마스터는 동쪽 근방 사람이구나. 그렇다면 아베 군이라고 알아? \n아베노 나카마로 군. 이백 씨의 술친구인데, \n계속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했지만 무사히 돌아갔으려나?"
"serif": "아~ 마스터는 동쪽 근방 사람이구나. 그렇다면 아베 군이라고 알아? \n아베노 나카마로 군. 이백 씨의 술친구인데, \n계속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 했지만 무사히 돌아갔으려나?"
}, {
"id": "2500400_0_H100",
"serif": "나는, 세 언니들 쪽이 개성적이고 미인이라고 계속 생각했었는데. \n그 말을 하면 맨~날 혼났단 말이지. 누가 보더라도 아름답다니, \n그런 게 의미가 있는 걸까……"
@@ -37242,7 +37242,7 @@
"serif": "당신의 근심도 태워 버리도록 하죠."
}, {
"id": "2500400_2_G040",
"serif": "우후후, 요행인 줄로 압니다. 너무 깊이 들여다 보면. \n그 귀여운 눈동자에 새겨지고 만답니다, 천자님? 우후후……"
"serif": "우후후, 요행인 줄로 압니다. 너무 깊이 들여다보면. \n그 귀여운 눈동자에 새겨지고 만답니다, 천자님? 우후후……"
}, {
"id": "2500400_2_G050",
"serif": "일개 여자에 불과한 이 양귀비를, 당나라의 혼이라 부른 자도 있었습니다.\n머지않아 마스터가 모든 것을 잃는다는, 희망이 끊어졌을 때에도, \n여기에 당신의 혼이 곁에서 지키고 있음을 잊지 마시길. \n그 찰나에, 기필코 도움이 되겠습니다."
@@ -37272,7 +37272,7 @@
"serif": "서로 사랑을 나눈, 둘도 없는 사람과, \n마지막까지 백년해로하고 싶습니다. \n이번 생에서야말로, 그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 {
"id": "2500400_2_H090",
"serif": "아~ 마스터는 동쪽 근방 사람이구나. 그렇다면 아베 군이라고 알아? \n아베노 나카마로 군. 이백 씨의 술친구인데, \n계속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했지만 무사히 돌아갔으려나?"
"serif": "아~ 마스터는 동쪽 근방 사람이구나. 그렇다면 아베 군이라고 알아? \n아베노 나카마로 군. 이백 씨의 술친구인데, \n계속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 했지만 무사히 돌아갔으려나?"
}, {
"id": "2500400_2_H100",
"serif": "나는, 세 언니들 쪽이 개성적이고 미인이라고 계속 생각했었는데. \n그 말을 하면 맨~날 혼났단 말이지. 누가 보더라도 아름답다니, \n그런 게 의미가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