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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01:49:5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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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5,6 +10605,9 @@
"serif": "세이버, 센지 무라마사. 소환에 응해 찾아왔다. \n한낱 대장장이지만 의사 서번트라서 무사 흉내도 낼 수 있는 모양이더군.\n응? 뭐냐, 그 얼굴은. 다 알고 있다는 얼굴 같기도 하고, \n뜻밖이라는 얼굴이기도 하고── \n혹시, 살~짝 이른 등장이었던가, 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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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 {
"id": "104900_0_S110",
"serif": "세이버, 센지 무라마사. 소환에 응해 찾아왔다. \n왜 내가 세이버인지 의문이었는데, 지금이라면 다소는 납득이 가네. \n……이렇게 소환된 나하고는 관계가 없겠지만, \n뭐, 똑같은 얼굴로 신나게 난동을 부렸잖나. \n마음이 풀릴 때까지 부려먹어 봐."
}, {
"id": "104900_2_B010",
@@ -23499,7 +23502,7 @@
"serif": "뭐야 이거? 레벨업이란 거? 알아서 죽고 싶단 거야? 재미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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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왜일까…… 이렇게 소중하게 대접받으면, 왠지 모르게, 옛날에, 누군가가 머리를 쓰다듬어 준 것, 같은……"
"serif": "왜일까…… 이렇게 소중하게 대접받으면, \n왠지 모르게, 옛날에, 누군가가 머리를 쓰다듬어 준 것, 같은……"
}, {
"id": "204300_0_H010",
"serif": "자, 여기 선물. 당신의 신발은 작업용뿐이니까. \n한 켤레 정도는 이런 게 있어야지. ……뭐어? 뭔데, 그 표정. \n생일이니까 선물을 주는 건 당연하잖아. 상식이라고, 상식."
@@ -23676,7 +23679,7 @@
"serif": "뭐야 이거? 레벨업이란 거? 알아서 죽고 싶단 거야? 재미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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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왜일까…… 이렇게 소중하게 대접받으면, 왠지 모르게, 옛날에, 누군가가 머리를 쓰다듬어 준 것, 같은……"
"serif": "왜일까…… 이렇게 소중하게 대접받으면, \n왠지 모르게, 옛날에, 누군가가 머리를 쓰다듬어 준 것, 같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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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자, 여기 선물. 당신의 신발은 작업용뿐이니까. \n한 켤레 정도는 이런 게 있어야지. ……뭐어? 뭔데, 그 표정. \n생일이니까 선물을 주는 건 당연하잖아. 상식이라고, 상식."
@@ -23811,7 +23814,7 @@
"serif": "죽을 수 없어…… 죽을 수가 없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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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디…? 여기, 어디야……?!"
"serif": "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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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65,13 +29268,13 @@
"serif": "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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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정도뿐이야……! \n동심의 너, 여름 밤 후. 사랑은 건드리지 않고, 그리워하는 것── \n저편으로 드리우는 꿈 이야기(라이 라임 굿펠로우)’──!"
"serif":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정도뿐이야……! \n동심의 너, 여름 밤 후. 사랑은 건드리지 않고, 그리워하는 것── \n저편으로 드리우는 꿈 이야기(라이 라임 굿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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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자, 이제 시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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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묘수를 생각해보지!"
"serif": "묘수를 생각해 보지!"
}, {
"id": "2800100_0_B100",
"serif": "나라도 괜찮으면 기꺼이. 춤 쪽이 특기지만 말이지?"
@@ -29295,7 +29298,7 @@
"serif": "사랑과 함께, 생명도 사라진다…… 당연한 이야기잖아……?"
}, {
"id": "2800100_0_B170",
"serif": "미안, 여기까지인가봐…… 다른 모두들, 마스터를, 잘 부탁해……!"
"serif": "미안, 여기까지인가 봐…… 다른 모두들, 마스터를, 잘 부탁해……!"
}, {
"id": "2800100_0_B180",
"serif": "좋고말고!"
@@ -29406,22 +29409,22 @@
"serif": "마스터와의 관계라니, 그것을 나한테 묻는 거야? \n좋아하지 않는다면 일부러 소환에 응하지는 않아!"
}, {
"id": "2800100_0_H060",
"serif": "……응? 좋아하는 것 말이야? \n이야~ 너무 많아서 한 마디로는 못하겠네──"
"serif": "……응? 좋아하는 것 말이야? \n이야~ 너무 많아서 한마디로는 못하겠네──"
}, {
"id": "2800100_0_H070",
"serif": "싫어하는 것은…… 추심이려나? 언젠가 갚을 테니까, 그 부분은 내 성의를 믿어주었으면 좋겠단 말이지……"
"serif": "싫어하는 것은…… 추심이려나? 언젠가 갚을 테니까, \n그 부분은 내 성의를 믿어주었으면 좋겠단 말이지……"
}, {
"id": "2800100_0_H080",
"serif": "성배── 물론 갖고 싶고말고! \n아름다우며 값이 나가고, 무엇이든 소망을 이루어준다며? \n오베론은 진귀한 것, 반짝이는 것을 갖고 싶어 해. \n그것이 남의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야!"
"serif": "성배── 물론 갖고 싶고말고! \n아름다우며 값이 나가고, 무엇이든 소망을 이루어 준다며? \n오베론은 진귀한 것, 반짝이는 것을 갖고 싶어 해. \n그것이 남의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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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100_0_H090",
"serif": "조금은, 유대가 깊어졌다……? 그거 잘 됐네! \n고민거리가 있으면 언제든 말해줄래? 상담해줄게."
"serif": "조금은, 유대가 깊어졌다……? 그거 잘됐네! \n고민거리가 있으면 언제든 말해줄래? 상담해 줄게."
}, {
"id": "2800100_0_H100",
"serif": "이 날개 말이야? 물론 진짜지! \n새의 깃털도, 용의 날개도, 물고기의 등지느러미도 좋지만 말이야. \n자연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나비 무늬지."
}, {
"id": "2800100_0_H110",
"serif": "으음?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n아니, 항상 열심이던 네가, 지금은 느긋하게 있어서 말이야. \n……아까운걸. 꼭 그럴 때만 차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니."
"serif": "으음?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n아니, 항상 열심이던 네가, 지금은 느긋하게 있어서 말이야. \n……아까운걸. 꼭 그럴 때만 차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니."
}, {
"id": "2800100_0_H120",
"serif": "으~음…… 이런 잡담, 좋지 않은 것 아니야? \n너, 바쁘잖아? 실은 나도 바쁘거든. 이야기는 또…… 다음에 하자."
@@ -29439,7 +29442,7 @@
"serif": "가레스── ……훗. 누구였더라, 그게?"
}, {
"id": "2800100_0_H200",
"serif": "모르간과는 같이 엮지 말아줄래? 그 여자, 분명히 나를 싫어할 테니까. \n하늘을 날아 달아나도 손가락으로 콕 집혀서…… ‘뿌직’ 일 테니까. \n……아, 하지만 벌레를 싫어하니까 오히려 못 본 척 보내주려나……?"
"serif": "모르간과는 같이 엮지 말아 줄래? 그 여자, 분명히 나를 싫어할 테니까. \n하늘을 날아 달아나도 손가락으로 콕 집혀서…… ‘뿌직’ 일 테니까. \n……아, 하지만 벌레를 싫어하니까 오히려 못 본 척 보내주려나……?"
}, {
"id": "2800100_0_H210",
"serif": "잠깐잠깐~? 메이브짱 최고~! \n이야~ 사랑에 목숨을 걸면 저렇게 되는구나, 저 여자. \n나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네~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 -29451,13 +29454,13 @@
"serif": "안녕, 멋진 아가씨. 모든 독자가 없어진 후, \n다과회를 열 테니까 그때는 와 줄 수 있을까? \n……아아, 그렇구나. 뭐, 그럴 거라 생각했어──"
}, {
"id": "2800100_0_H240",
"serif": "꽃의 마술사 멀린…… 기쁘네, 한 번 만나보고 싶었거든! \n꽃은 벌레가 없으면 번식할 수 없지. 벌레는 꽃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n양쪽 다 필수 불가결하니까 말이야. \n거짓과 진실의 관계 같아서── 가슴이 설레지?"
"serif": "꽃의 마술사 멀린…… 기쁘네, 한번 만나보고 싶었거든! \n꽃은 벌레가 없으면 번식할 수 없지. 벌레는 꽃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n양쪽 다 필수 불가결하니까 말이야. \n거짓과 진실의 관계 같아서── 가슴이 설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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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100_0_S010",
"serif": "여어. 여기가 칼데아? 이야기로는 들었지만, \n실제로 오니까 정말로 몸서리가 쳐지네! 어이쿠, 자기소개, 자기소개. \n나는 오베론. 요정왕 오베론. \n보다시피, 의자에 앉아만 있는 임금님이지만 \n분위기를 푸는 재주만은 좋거든. \n미력하나마 네 힘이 되어볼게. ───잘 부탁할게?"
"serif": "안녕. 여기가 칼데아? 이야기로는 들었지만, \n실제로 오니까 정말로 몸서리가 쳐지네! 어이쿠, 자기소개, 자기소개.\n나는 오베론. 요정왕 오베론. \n보다시피, 허울뿐인 임금님이지만 \n분위기를 푸는 재주만은 좋거든. \n미력하나마 네 힘이 되어볼게. ───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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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100_0_S110",
"serif": "……뭐야, 이거. 왜 일이 이렇게 된 거야……? 아아, 그래. \n인리가 안정될 때까지는 거짓말도 거짓말인 채로 통용된다는 거야? \n하아…… 좋아, 포기했어. 그런 인간이니 말이지, 너는. \n내 이름은 오베론. 불려온 이상 힘은 빌려주고말고. \n진심으로, 기분 나쁘지만 말이지?"
"serif": "……뭐야, 이거. 왜 일이 이렇게 된 거야……? 아아, 그래. \n인리가 안정될 때까지는 거짓말도 거짓말인 채로 통용된다는 거야? \n하아…… 좋아, 포기했어. 그런 인간이니 말이지, 너는. \n내 이름은 오베론. 불려 온 이상 힘은 빌려주고말고. \n진심으로, 기분 나쁘지만 말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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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그러면!"
@@ -29472,13 +29475,13 @@
"serif":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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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정도뿐이야……! 동심의 너, 여름 밤 후. \n사랑은 건드리지 않고, 그리워하는 것── \n저편으로 드리우는 꿈 이야기(라이 라임 굿펠로우)’──!"
"serif":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정도뿐이야……! 동심의 너, 여름 밤 후. \n사랑은 건드리지 않고, 그리워하는 것── \n저편으로 드리우는 꿈 이야기(라이 라임 굿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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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자,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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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묘수를 생각해보지!"
"serif": "묘수를 생각해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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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나라도 괜찮으면 기꺼이. 춤 쪽이 특기지만 말이지?"
@@ -29502,7 +29505,7 @@
"serif": "사랑과 함께, 생명도 사라진다…… 당연한 이야기잖아……?"
}, {
"id": "2800100_1_B170",
"serif": "미안, 여기까지인가봐…… 다른 모두들, 마스터를, 잘 부탁해……!"
"serif": "미안, 여기까지인가 봐…… 다른 모두들, 마스터를, 잘 부탁해……!"
}, {
"id": "2800100_1_B180",
"serif": "좋고말고!"
@@ -29613,22 +29616,22 @@
"serif": "마스터와의 관계라니, 그것을 나한테 묻는 거야? \n좋아하지 않는다면 일부러 소환에 응하지는 않아!"
}, {
"id": "2800100_1_H060",
"serif": "……응? 좋아하는 것 말이야? \n이야~ 너무 많아서 한 마디로는 못하겠네──"
"serif": "……응? 좋아하는 것 말이야? \n이야~ 너무 많아서 한마디로는 못하겠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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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싫어하는 것은…… 추심이려나? 언젠가 갚을 테니까, \n그 부분은 내 성의를 믿어주었으면 좋겠단 말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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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성배── 물론 갖고 싶고말고! \n아름다우며 값이 나가고, 무엇이든 소망을 이루어준다며? \n오베론은 진귀한 것, 반짝이는 것을 갖고 싶어 해. \n그것이 남의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야!"
"serif": "성배── 물론 갖고 싶고말고! \n아름다우며 값이 나가고, 무엇이든 소망을 이루어 준다며? \n오베론은 진귀한 것, 반짝이는 것을 갖고 싶어 해. \n그것이 남의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야!"
}, {
"id": "2800100_1_H090",
"serif": "조금은, 유대가 깊어졌다……? \n그거 잘 됐네! 고민거리가 있으면 언제든 말해줄래? 상담해줄게."
"serif": "조금은, 유대가 깊어졌다……? 그거 잘됐네! \n고민거리가 있으면 언제든 말해줄래? 상담해 줄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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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 날개 말이야? 물론 진짜지! \n새의 깃털도, 용의 날개도, 물고기의 등지느러미도 좋지만 말이야. \n자연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나비 무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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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으음?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n아니, 항상 열심이던 네가, 지금은 느긋하게 있어서 말이야. \n……아까운걸. 꼭 그럴 때만 차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니."
"serif": "으음?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n아니, 항상 열심이던 네가, 지금은 느긋하게 있어서 말이야. \n……아까운걸. 꼭 그럴 때만 차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니."
}, {
"id": "2800100_1_H120",
"serif": "으~음…… 이런 잡담, 좋지 않은 것 아니야? \n너, 바쁘잖아? 실은 나도 바쁘거든. 이야기는 또…… 다음에 하자."
@@ -29646,7 +29649,7 @@
"serif": "가레스── ……훗. 누구였더라, 그게?"
}, {
"id": "2800100_1_H200",
"serif": "모르간과는 같이 엮지 말아줄래? 그 여자, 분명히 나를 싫어할 테니까. \n하늘을 날아 달아나도 손가락으로 콕 집혀서…… ‘뿌직’ 일 테니까. \n……아, 하지만 벌레를 싫어하니까 오히려 못 본 척 보내주려나……?"
"serif": "모르간과는 같이 엮지 말아 줄래? 그 여자, 분명히 나를 싫어할 테니까. \n하늘을 날아 달아나도 손가락으로 콕 집혀서…… ‘뿌직’ 일 테니까. \n……아, 하지만 벌레를 싫어하니까 오히려 못 본 척 보내주려나……?"
}, {
"id": "2800100_1_H210",
"serif": "잠깐잠깐~? 메이브짱 최고~! \n이야~ 사랑에 목숨을 걸면 저렇게 되는구나, 저 여자. \n나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네~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 -29658,7 +29661,7 @@
"serif": "안녕, 멋진 아가씨. 모든 독자가 없어진 후, 다과회를 열 테니까 \n그때는 와 줄 수 있을까? ……아아, 그렇구나. 뭐, 그럴 거라 생각했어──"
}, {
"id": "2800100_1_H240",
"serif": "꽃의 마술사 멀린…… 기쁘네, 한 번 만나보고 싶었거든! \n꽃은 벌레가 없으면 번식할 수 없지. 벌레는 꽃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n양쪽 다 필수 불가결하니까 말이야. \n거짓과 진실의 관계 같아서── 가슴이 설레지?"
"serif": "꽃의 마술사 멀린…… 기쁘네, 한번 만나보고 싶었거든! \n꽃은 벌레가 없으면 번식할 수 없지. 벌레는 꽃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n양쪽 다 필수 불가결하니까 말이야. \n거짓과 진실의 관계 같아서── 가슴이 설레지?"
}, {
"id": "2800100_2_B010",
"serif": "테세우스!"
@@ -29673,7 +29676,7 @@
"serif": "베스퍼! ……이 주변일까?!"
}, {
"id": "2800100_2_B050",
"serif": "내가 해야 할 말은…… 이젠 없어! \n■■■■■──■■■■■■■──■■■■■■■■■──■■■■■■■■■■■!!\n모든 것은 한여름 밤의 꿈이다……!"
"serif": "내가 해야 할 말은…… 더 이상 없어! \n■■■■■──■■■■■■■──■■■■■■■■■\n──■■■■■■■■■■■!! 모든 것은 한여름 밤의 꿈이다……!"
}, {
"id": "2800100_2_B080",
"serif": "으하하하하하! 좋은데, 최고야!"
@@ -29724,10 +29727,10 @@
"serif": "만만하게 보였어?"
}, {
"id": "2800100_2_B210",
"serif": "한도 끝도 없이, 떨어져가라──"
"serif": "한도 끝도 없이, 떨어져 가라──"
}, {
"id": "2800100_2_B220",
"serif": "그러지! 다시 한 번, 황혼의 하늘을!"
"serif": "그러지! 다시 한번, 황혼의 하늘을!"
}, {
"id": "2800100_2_B230",
"serif": "그 앞에는, 한 줄기의 빛도 없다──"
@@ -29742,7 +29745,7 @@
"serif": "움직이지 말 것."
}, {
"id": "2800100_2_B420",
"serif": "아아아! 귀찮아죽겠네!"
"serif": "아아아! 귀찮아 죽겠네!"
}, {
"id": "2800100_2_B430",
"serif": "갖고 싶어? 그러면 주마!"
@@ -29805,7 +29808,7 @@
"serif": "이벤트는 귀찮아?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야지? \n매일 노력하는 마스터의 모습을 보는 거, 나는 좋아하거든?"
}, {
"id": "2800100_2_H030",
"serif": "어, 미안~! 쉬고 있는 중이거든~ ──말 걸지 말아줄래?"
"serif": "어, 미안~! 쉬는 중이거든~ ──말 걸지 말아줄래?"
}, {
"id": "2800100_2_H040",
"serif": "──주종관계? 이 세상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최악의 단어지……!"
@@ -29820,16 +29823,16 @@
"serif": "싫어하는 것이라…… 워낙 많으니까 오히려 한마디로 할 수 있지. \n──뭐든지, 야."
}, {
"id": "2800100_2_H080",
"serif": "성배에는 진흙이 차 있다…… \n종말을 바라는 나를 만들어낸 진흙하고, 또오옥같네. \n──인간의 소원이란, 요컨대 그런 뜻이지?"
"serif": "성배에는 진흙이 차 있다…… \n종말을 바라는 나를 만들어 낸 진흙하고, 또오옥같네. \n──인간의 소원이란, 요컨대 그런 뜻이지?"
}, {
"id": "2800100_2_H20090",
"serif": "해충은 구제할 대상이야. 방 청소는 꾸준히 하지 그래? \n뭐든지 가능하다는 말은, 뭐든지 괜찮다는 뜻이니까──!"
}, {
"id": "2800100_2_H20100",
"serif": "나를 데리고 다니면 재미있어? 이미 볼장 다 봤잖아? \n──아아, 진짜 그러네. 그것은 그것대로…… \n인간으로서 문제가 있다 싶은걸?"
"serif": "나를 데리고 다니면 재미있어? 이미 볼 장 다 봤잖아? \n──아아, 진짜 그러네. 그것은 그것대로…… \n인간으로서 문제가 있다 싶은걸?"
}, {
"id": "2800100_2_H20110",
"serif": "심심해…… 그렇다고 해서 스스로 행동하자니 귀찮아죽겠고…… \n아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매진하던 요정왕은 어디로 갔는지…… \n전부 불태웠다’는 것이 이런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려나? \n……아무렴 어때. 식당에 가서 멜론이나 먹자!"
"serif": "심심해…… 그렇다고 해서 스스로 행동하자니 귀찮아 죽겠고…… \n아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매진하던 요정왕은 어디로 갔는지…… \n전부 불태웠다’는 것이 이런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려나? \n……아무렴 어때. 식당에 가서 멜론이나 먹자!"
}, {
"id": "2800100_2_H20120",
"serif": "하아아아, 아아주우 지긋지긋해!! \n너희, 자고 있을 때 정도는 조용히 해주지 않겠어?! \n……마스터!! 벌레 퇴치 스프레이 없어?!"
@@ -29856,7 +29859,7 @@
"serif": "레드래・빗……?! 아아, 아니, 딴 사람…… 앗, 아니, 딴 말인가. \n……굉장하네, 저 친구. 이쪽(범인류사)에서도 저런 캐릭터구나. \n──마지막까지 살아남을 만했어."
}, {
"id": "2800100_2_H310",
"serif": "이문대의 왕들? 물론 존경하고 있고말고~ \n그도 그럴 것이, 하나같이 칼데아에 길을 양보한 거잖아? \n사람이 됐어! 과연 임금님이야~ \n아~ 그런데…… 하나로 묶어 취급하지 말아줄래? \n녀석들은 비참한 패배자. \n한편, 나는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한, 승리자야……!"
"serif": "이문대의 왕들? 물론 존경하고 있고말고~ \n그도 그럴 것이, 하나같이 칼데아에 길을 양보한 거잖아? \n사람이 됐어! 과연 임금님이야~ \n아~ 그런데…… 하나로 묶어 취급하지 말아 줄래? \n녀석들은 비참한 패배자. \n한편, 나는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한, 승리자야……!"
}, {
"id": "2800200_0_B010",
"serif": "ぜぇあっ!"
@@ -32856,10 +32859,10 @@
"serif": "투구가 벗겨졌습니까. 전체적으로 무장이 가벼워지고──\n방어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이편이 저로서는 싸우기 쉽습니다."
}, {
"id": "302000_0_G040",
"serif": "당신의 힘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지금 성창의 힘은 훨씬 늘어났습니다.\n…… 마스터. 어디를 보고 있습니까? 뭡니까?"
"serif": "당신의 힘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지금 성창의 힘은 훨씬 늘어났습니다.\n……마스터. 어디를 보고 있습니까? 뭡니까?"
}, {
"id": "302000_0_G050",
"serif": "…… 봐 주십시오, 마스터. 땅끝이 아니라도 세계는 이렇게 아름답지요.\n저의 창은 이 빛을 지키는 것. \n저는 그것을 위해 당신의 곁에서 계속 함께 싸우겠습니다."
"serif": "……봐 주십시오, 마스터. 땅끝이 아니라도 세계는 이렇게 아름답지요.\n저의 창은 이 빛을 지키는 것. \n저는 그것을 위해 당신의 곁에서 계속 함께 싸우겠습니다."
}, {
"id": "302000_0_H010",
"serif": "생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신의 여정에 빛이 있기를."
@@ -32898,13 +32901,13 @@
"serif": "마스터. 아까부터 왜…… \n아아, 제 모습 말입니까. 눈을 둘 데가 없다? 어째서입니까?"
}, {
"id": "302000_0_H130",
"serif": "이제 성창은 해방되었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n…… 가슴도 해방되었다? 마스터,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serif": "이제 성창은 해방되었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n……가슴도 해방되었다? 마스터,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 {
"id": "302000_0_H140",
"serif": "당신이 소환한 영령 중에 다른 ‘저’도 존재하는군요. \n네. 어느 서번트도 저입니다. 하지만 완전히 동일인물인가 하면……\n조금 표현이 어렵습니다."
}, {
"id": "302000_0_H150",
"serif": "성창이 있고, 그리고 원탁의 기사가 있다. \n…… 반가운 기분입니다. 정말 그립고, 그리고……"
"serif": "성창이 있고, 그리고 원탁의 기사가 있다. \n……반가운 기분입니다. 정말 그립고, 그리고……"
}, {
"id": "302000_0_H180",
"serif": "최근에는 이렇게 당신들과 테이블을 둘러싸고, \n차를 마실 기회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뭐라고 할지…… \n아니요, 난처하네요. 어째서인지 말로 표현이 잘 안 됩니다."
@@ -32928,7 +32931,7 @@
"serif": "마스터. 아까부터 왜…… \n아아, 제 모습 말입니까. 눈을 둘 데가 없다? 어째서입니까?"
}, {
"id": "302000_0_H940",
"serif": "이제 성창은 해방되었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n…… 가슴도 해방되었다? 마스터,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serif": "이제 성창은 해방되었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n……가슴도 해방되었다? 마스터,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 {
"id": "302000_0_S010",
"serif": "응하겠다. 나는 당신의 서번트, 랜서. \n땅끝의 창으로 당신의 힘이 될 자입니다."
@@ -43834,6 +43837,84 @@
}, {
"id": "402900_0_S010",
"serif": "좋은 서번트를 뽑았구나, 당신! \n그렇게 되어서, 라이더 서번트, 아킬레우스다. \n……그래, 맞아. 발뒤꿈치가 약점으로 널리 알려진 영웅이야. \n뭐, 내 발뒤꿈치를 노린다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만 말이야!\n인류 최고속의 다리는 장식이 아니라고?"
}, {
"id": "402900_11_B010",
"serif": "おらよ!"
}, {
"id": "402900_11_B020",
"serif": "甘ぇ!"
}, {
"id": "402900_11_B030",
"serif": "吹っ飛べ!"
}, {
"id": "402900_11_B040",
"serif": "加減無しのぶちかましだ!"
}, {
"id": "402900_11_B050",
"serif": "さぁ、立ち塞がってみろ! 我が戦車は星のように、容赦なくお前達を轢き潰す! もう遅い! 『 疾風怒濤の不死戦車 トロイアス・トラゴーイディア』!"
}, {
"id": "402900_11_B080",
"serif": "っしゃあ!"
}, {
"id": "402900_11_B090",
"serif": "釣らせてもらうぜ!"
}, {
"id": "402900_11_B100",
"serif": "俺の前に立ちはだかったって事は、殺されたいって事──おいタラスク、鳴くな。気が抜ける。……ああ。──ともかくやるぞ!"
}, {
"id": "402900_11_B110",
"serif": "よーし、一旗でっかく揚げてやるぜ! 海の男アキレウス、行くぞ!"
}, {
"id": "402900_11_B120",
"serif": "っはははははははは! 大漁大漁!! そらタラスク、何か食うか?"
}, {
"id": "402900_11_B130",
"serif": "十年経ったらかかって来な"
}, {
"id": "402900_11_B140",
"serif": "いてっ"
}, {
"id": "402900_11_B150",
"serif": "あいたたたた、ヤベェなこりゃ!"
}, {
"id": "402900_11_B160",
"serif": "ぐっ、しまった、撤退だ撤退! すまん!"
}, {
"id": "402900_11_B170",
"serif": "ぐぅっ! 油断しちまった……逃げろ!"
}, {
"id": "402900_11_B180",
"serif": "問題なし!"
}, {
"id": "402900_11_B190",
"serif": "あいよ!"
}, {
"id": "402900_11_B200",
"serif": "出前三丁!"
}, {
"id": "402900_11_B210",
"serif": "コイツで決まりだー! だっけか?"
}, {
"id": "402900_11_B410",
"serif": "脆い!"
}, {
"id": "402900_11_B440",
"serif": "彗星一掃!"
}, {
"id": "402900_11_B800",
"serif": "クサントス、バリオス、ペーダソス! いくぞ! 命懸けで突っ走れ! 我が命は流星の如く! 『 疾風怒濤の不死戦車 トロイアス・トラゴーイディア』! ッハッハァー!"
}, {
"id": "402900_11_G010",
"serif": "おっと、いい感じじゃないか"
}, {
"id": "402900_11_G060",
"serif": "アキレウス、海の男として推参! ……あ? この亀か? マルタの姉貴に貰ったタラスクだ。ま、それはそれとして、槍もちょっと調整したが、使い勝手はあまり変わらねぇ。その辺は、勘弁してくれ"
}, {
"id": "402900_11_H9000",
"serif": "俺が姐御だの姐さんだのと呼ぶサーヴァントは、一人しかいないと思ってたが……マルタさんの姐度ハンパねぇよなー。まぁともかく、コイツは特に戦闘能力が無いし、ただのマスコットだ。ははは、マスターんトコのフォウって奴と可愛さで競争してもいいな!"
}, {
"id": "402900_11_H9100",
"serif": "ところでこの、『アキレウス』ってカタカナ文字。……なかなかクールだよなぁ、気に入ったぜ。他のサーヴァントにも全員付けておくと分かりやすいんじゃないか?"
}, {
"id": "403000_0_B010",
"serif": "[오료] : 하아아아앗…… 아앗!"
@@ -45583,6 +45664,111 @@
}, {
"id": "403900_0_S010",
"serif": "서번트, 소환에 응해 찾아왔슴다…… 가 아니지, 왔습니다. \n라이더, 만드리카르도. 뭐, 적당히 잘 부탁합니다요. "
}, {
"id": "403900_11_B010",
"serif": "オラァッ!"
}, {
"id": "403900_11_B020",
"serif": "いしょっ!"
}, {
"id": "403900_11_B030",
"serif": "あーらよっとぉ!"
}, {
"id": "403900_11_B040",
"serif": "いっせーのォッ! ホームラン!"
}, {
"id": "403900_11_B050",
"serif": "我が手に剣無し。されど剣あり。栄光の剣。壊れずの絶世。この一時だけでも!『不帯剣の誓い(セルマン・デ・デュランダル)』!"
}, {
"id": "403900_11_B080",
"serif": "あいよ!"
}, {
"id": "403900_11_B090",
"serif": "ちょっとだけ頑張りますよっと"
}, {
"id": "403900_11_B100",
"serif": "服を汚さないように……服を汚さないように……っ!"
}, {
"id": "403900_11_B110",
"serif": "ソッコーでボコるっす……!"
}, {
"id": "403900_11_B120",
"serif": "よっしゃあ! ……あー…ハイタッチでもするっすか?"
}, {
"id": "403900_11_B130",
"serif": "ふあー緊張したぁ……。太陽まぶしいっすねぇ……"
}, {
"id": "403900_11_B140",
"serif": "おっと……?!"
}, {
"id": "403900_11_B150",
"serif": "宝具はヤベえって……!"
}, {
"id": "403900_11_B160",
"serif": "夏バテにつき、撤退っす……。ガクっ"
}, {
"id": "403900_11_B170",
"serif": "あー……ダメだこれ……。休むっす……"
}, {
"id": "403900_11_B180",
"serif": "よっしゃ!"
}, {
"id": "403900_11_B190",
"serif": "やるっすねぇ!"
}, {
"id": "403900_11_B200",
"serif": "ガンガンと!"
}, {
"id": "403900_11_B210",
"serif": "夏バージョンっすけど、宝具は変わらないっすよー?"
}, {
"id": "403900_11_B220",
"serif": "ブリリアドーロ、夏バテ大丈夫だな? よし!"
}, {
"id": "403900_11_B410",
"serif": "ヒット!"
}, {
"id": "403900_11_B420",
"serif": "喰らいなァッ!"
}, {
"id": "403900_11_B430",
"serif": "オォラ、オラオラァッ!"
}, {
"id": "403900_11_B440",
"serif": "ブリリアドーロアタック! ってな感じで!"
}, {
"id": "403900_11_B480",
"serif": "頑張ってみるかぁ!"
}, {
"id": "403900_11_B500",
"serif": "修学旅行中みたいな気分っすねぇ。……行ったことねえけど!"
}, {
"id": "403900_11_B510",
"serif": "マンドリカルド、よろしくっす! ……ちょっとだけテンション上がってるっす、マジで"
}, {
"id": "403900_11_B520",
"serif": "やっっべぇ汗かいた。早く洗濯しないと……!"
}, {
"id": "403900_11_B540",
"serif": "っい!"
}, {
"id": "403900_11_B560",
"serif": "すんません、ちょっと下がるっす……"
}, {
"id": "403900_11_B800",
"serif": "我が手に剣無し。されど剣あり。栄光の剣。壊れずの絶世。この一時だけでも!『不帯剣の誓い(セルマン・デ・デュランダル)』!"
}, {
"id": "403900_11_B810",
"serif": "駆けろ、ブリリアドーロ! 虹の彼方にて光を放て! 絶世無くとも幻想は我が手に! 『不帯剣の誓い(セルマン・デ・デュランダル)』!! ……ああ、取り替えだなこりゃ"
}, {
"id": "403900_11_G010",
"serif": "ああ、レベルアップか。ありがてえこってす"
}, {
"id": "403900_11_G060",
"serif": "つーわけで、霊衣っす。なんかぁすっげえ普段着感あるっすね……。まあ水着よりはこっちのほうが俺は好みっすけど? これなら海でも山でも森でも、ジョギングでもビーチバレーでもサイクリングでも、なんでもやれるっすよー?"
}, {
"id": "403900_11_H9000",
"serif": "しっかし、これで防御力変わらないっつうんだから……。カルデアっつかルーンってすげえな…。……はい? 『この服だと、クラスメイトっぽい』……っすか。お、おう……。まあ、現代の衣装だから、そうなるっすよね……。じゃまあ、どこかに遊びに行きますか!"
}, {
"id": "404000_0_B010",
"serif": "에잇!"
@@ -46131,226 +46317,226 @@
"serif": "츠나 님, 와타나베 츠나 님. \n이번에는─── 앗, 저는 당세풍의 여름 복장입니다. \n츠나 님도 어떠신가요? 분명히 잘 어울리시겠지요."
}, {
"id": "404200_0_B010",
"serif": "多すぎてもねー"
"serif": "너무 많아도 말이지~"
}, {
"id": "404200_0_B020",
"serif": "これ! 使う?"
"serif": "이거! 쓸래?"
}, {
"id": "404200_0_B030",
"serif": "いっちゃうぜ!"
"serif": "가자구!"
}, {
"id": "404200_0_B040",
"serif": "突貫仕事? ドーンと来い! だ!"
"serif": "긴급 의뢰? 올 테면 오라지! 다!"
}, {
"id": "404200_0_B050",
"serif": "魔法糸、抜糸! バレル、解放! 砲身、根性で固定! 生命距離弾デッドカウンター、限定再現! いっくぞぉー! 『きみに繋ぐ刻の車輪スピンスター・ハベトロット』!"
"serif": "마법실, 발사! 배럴, 해방! 포신, 근성으로 고정! \n생명거리탄(데드 카운터), 한정재현! \n간다아~! ‘너에게 잣는 시간의 수레바퀴(스핀스터・하베트롯)!"
}, {
"id": "404200_0_B080",
"serif": "急な仕事? まっかせて!"
"serif": "급한 일? 맡겨줘!"
}, {
"id": "404200_0_B090",
"serif": "やるじゃん!"
"serif": "제법이잖아!"
}, {
"id": "404200_0_B100",
"serif": "ボクの仕事は服飾なんだけど……ま、仕方ないか! 頼りにされたら断れないよな! やるぜー!"
"serif": "내 전문 분야는 복식인데…… 뭐, 어쩔 수 없나! \n부탁받으면 거절할 수 없거든! 해보자~!"
}, {
"id": "404200_0_B110",
"serif": "裁縫道具を荒事には使いたくないんだけど……ま、しゃーないか! みんなはマネしちゃだめだぜ!"
"serif": "재봉용품을 거친 일에 쓰고 싶진 않은데…… \n뭐, 별수 없나! 너희들은 흉내 내면 안 된다!"
}, {
"id": "404200_0_B120",
"serif": "あれ? みんな服ボロボロになってる? 仕方ないなぁ、ほら! 見せて見せて!"
"serif": "어라? 다들 옷이 너덜너덜해졌어? 어쩔 수 없네, 자! 보여줘, 보여줘!"
}, {
"id": "404200_0_B130",
"serif": "ひーっ、戦いはしんどいなー! でも、君が無事ならそれでオッケー!"
"serif": "히익~ 싸움은 힘들고 지쳐~! \n그래도 네가 무사하다면 그걸로 오케이!"
}, {
"id": "404200_0_B140",
"serif": "やべっ"
"serif": "일 났네."
}, {
"id": "404200_0_B150",
"serif": "こわいこわーい!"
"serif": "무서워, 무서워~!"
}, {
"id": "404200_0_B160",
"serif": "うーん、朝になっちゃったか……ごめんね……間に合わなくて……"
"serif": "으~음, 아침이 와버렸나…… 미안해…… 시간에 맞추지 못해서……"
}, {
"id": "404200_0_B170",
"serif": "痛いのは、ちょっと、好きじゃないかな……"
"serif": "아픈 것은, 조금, 좋아하지 않는데……"
}, {
"id": "404200_0_B180",
"serif": "いーよー!"
"serif": "좋아~!"
}, {
"id": "404200_0_B190",
"serif": "いいともー!"
"serif": "좋고말고~!"
}, {
"id": "404200_0_B200",
"serif": "いい感じー!"
"serif": "느낌 좋고~!"
}, {
"id": "404200_0_B2010",
"serif": "キュッ キュッっと!"
"serif": "꽁, 꽁 묶고!"
}, {
"id": "404200_0_B2020",
"serif": "雑にいこっか!"
"serif": "대충대충 가볼까!"
}, {
"id": "404200_0_B2030",
"serif": "ハイホー!"
"serif": "하이호~!"
}, {
"id": "404200_0_B210",
"serif": "腕の見せ所ってやつ"
"serif": "실력을 발휘할 때란 거지."
}, {
"id": "404200_0_B220",
"serif": "よっこいしょっと"
"serif": "어기영차."
}, {
"id": "404200_0_B230",
"serif": "にゃーにゃーにゃにゃにゃーにゃにゃにゃにゃー!"
"serif": "냐~ 냐~ 냐냐냐~ 냐냐냐냐~!"
}, {
"id": "404200_0_B410",
"serif": "はあっ! やあっ! それーっ!"
"serif": "하앗! 야압! 이영차~!"
}, {
"id": "404200_0_B420",
"serif": "その辺だな!バッチリだな!"
"serif": "그 주변 말이지! 문제없네!"
}, {
"id": "404200_0_B430",
"serif": "そこ! 捕まえた!"
"serif": "거기! 잡았다!"
}, {
"id": "404200_0_B440",
"serif": "ボクの花嫁に手を出すなよな!"
"serif": "내 신부에게 손대지 말라고!"
}, {
"id": "404200_0_B480",
"serif": "スピンドル、セット! っとー!"
"serif": "스핀들, 세트! 엿차~!"
}, {
"id": "404200_0_B490",
"serif": "ここはもうちょっと念入りに……"
"serif": "여기는 조금 더 꼼꼼하게……"
}, {
"id": "404200_0_B500",
"serif": "妖精騎士ハベトロット! しゅつげーき! なんちゃってー……ヤバっ、恥ずかしくなってきた……"
"serif": "요정기사 하베트롯! 출격~! 이래~ ……으아, 창피해지기 시작했어……"
}, {
"id": "404200_0_B520",
"serif": "戦闘後はハベにゃんのケア! よろしくー! 褒める! なでる! いたわる! ハグる! なんでもいいよー!"
"serif": "전투 후에는 하베냥의 케어! 잘 부탁해~! \n칭찬하기! 쓰다듬기! 위로하기! 허그하기! 뭐든지 좋아~!"
}, {
"id": "404200_0_B800",
"serif": "じゃんじゃじゃーん! すごいだろー! 重いんだぜー? でも負けないハベにゃんなのさ! シークエンス、オッケー! 『きみに繋ぐ刻の車輪スピンスター・ハベトロット』!"
"serif": "짠짜잔~! 굉장하지~! 묵직하다구~? \n하지만 지지 않는 하베냥이란 말씀! 시퀀스, 오케이! \n너에게 잣는 시간의 수레바퀴(스핀스터・하베트롯)!"
}, {
"id": "404200_0_B810",
"serif": "これは、きみに待つ夢の清算。どれほどつらい別れでも、輝くものはきっとある! さあ、顔をあげて。『きみに繋ぐ刻の車輪スピンスター・ハベトロット』!"
"serif": "이것은, 너에게 기다리는 꿈의 청산. \n아무리 괴로운 이별이라도, 빛나는 것은 분명히 있어! \n자, 고개를 들어. ‘너에게 잣는 시간의 수레바퀴(스핀스터・하베트롯)!"
}, {
"id": "404200_0_B840",
"serif": "ようし、仕上げちゃうか!"
"serif": "좋았어, 마무리 지을까!"
}, {
"id": "404200_0_B880",
"serif": "ハ~ベ~にゃ~ん"
"serif": "하~베~냥~"
}, {
"id": "404200_0_B890",
"serif": "朝のひばりが、飛び立つ前に……"
"serif": "아침의 종다리가, 날아오르기 전에……!"
}, {
"id": "404200_0_B910",
"serif": "お裁縫ハンマー!"
"serif": "재봉 해머!"
}, {
"id": "404200_0_B920",
"serif": "怒ったかんな!"
"serif": "화났거들랑!"
}, {
"id": "404200_0_B930",
"serif": "ふんふんふーん♪"
"serif": "흥흥흐~응♪"
}, {
"id": "404200_0_G010",
"serif": "レベルアップだね! 労働には対価が必要だもんな!"
"serif": "레벨업이구나! 노동에는 대가가 필요하니 말이야!"
}, {
"id": "404200_0_G020",
"serif": "きみがなんとも言えない顔してたの、わかっちゃった…さっき他のサーヴァントに教えてもらったからね……まあいいけどね! ボクは完成されたデザインの妖精だから! 変わらなくても! 悔しくないんだわー!"
"serif": "네가 뭐라고 형용 못할 표정을 짓던 거, 이유를 알았어…… \n아까 다른 서번트가 가르쳐주었거든…… \n뭐, 상관없지만! 나는 완성된 디자인의 요정이니까! \n변하지 않아도! 분하지 않다구~!"
}, {
"id": "404200_0_G030",
"serif": "おん? なに? なにか変? いつも通りのボクだろ? なんで悲しそうな顔してるのさー!"
"serif": "옹? 왜? 어디 이상해? 평소와 똑같은 나잖아? \n왜 슬퍼 보이는 얼굴을 하는 거야~!"
}, {
"id": "404200_0_G040",
"serif": "姿が変わらないっていうのに、まだ上げてくれたのかい? ははーん? さてはきみ、ボクに夢中だね? にゃははー! よーし! これからもっと頑張っちゃうぞ!"
"serif": "모습이 변하지 않건만, 아직도 끌어올려 주게? \n하항~? 보아하니 너, 나한테 푹 빠졌구나? 냐하하~! 좋~아! \n앞으로 더욱 힘 좀 내야겠어!"
}, {
"id": "404200_0_G050",
"serif": "ここがマスターの住んでた町かぁ! いいじゃんいいじゃん! ボク、気に入った! シミュレーションなのは残念だけど、いつか本当に遊びに行こう! その時は親御さんにもごあいさつするからねー! って、ここの猫、めっちゃボクにまとわりついてくるなー! なんだよー、きみたちも糸巻きに興味あるのかい?"
"serif": "여기가 마스터가 살던 마을인가~! 좋네, 좋아! 나, 마음에 들었어! \n시뮬레이션인 것은 아쉽지만, 언젠가 진짜로 놀러 가자! \n그때는 부모님한테도 인사할 거라고~! \n어, 여기 고양이, 나한테 무지 달라붙네~! \n왜 그래~ 너희도 실감개에 흥미 있냐?"
}, {
"id": "404200_0_G110",
"serif": "着々と育ってるぜー! いつか絶対美人になるハベにゃんだからな!"
"serif": "착착 잘 자라고 있다구~! 언젠가 꼭 미인이 될 하베냥이니까!"
}, {
"id": "404200_0_G120",
"serif": "サンキュー! マスター! 世界で二番目に愛してるー!"
"serif": "땡큐! 마스터! 세상에서 두 번째로 사랑해~!"
}, {
"id": "404200_0_H010",
"serif": "誕生日だろ? ボクは気遣いの達人だから、当然! キミの欲しいものなんて知ってるんだわー。んじゃじゃーん! ほぉら! 去年一年分の、キミのいい事絵日記と。来年一年分の、こうなったらいい絵日記だ! また一年後、答え合わせしようね、マスター! ……え? ハベにゃん本人の絵日記はないのかって? ……や、ヤダなー! 自分が主役の物語とか、描くの恥ずかしいだろぉ……!?"
"serif": "생일이지? 나는 배려의 달인이니까, 당연히! \n네가 뭘 갖고 싶은지는 다 안다구~ 짜잔~! 보시라! \n작년 한 해 분량의, ‘너의 좋았던 일’ 그림일기랑. 내년 한 해 분량의, \n이렇게 되면 좋겠다’ 그림일기야! \n또 1년 뒤에 답 맞추기를 해보자, 마스터! \n……응? 하베냥 본인의 그림일기는 없느냐고? \n……무, 무슨 소릴 하고 그래~! \n자기가 주인공인 이야기라니, 그리기 창피하잖아……?!"
}, {
"id": "404200_0_H020",
"serif": "イベントが始まってるじゃーん! 行こうぜ行こうぜ! 好きな子とデートだぜ!"
"serif": "이벤트가 시작됐잖아! 가자, 가자! 좋아하는 아이랑 데이트하자구!"
}, {
"id": "404200_0_H030",
"serif": "任務だマスター! ガッツリ稼いでくるんだぞ!"
"serif": "임무다, 마스터! 두둑이 벌어와야 해!"
}, {
"id": "404200_0_H040",
"serif": "サーヴァントとしての立場に不満はないよ! カルデアはいいところだしね!"
"serif": "서번트로서의 입장에 불만은 없어! 칼데아는 좋은 곳이고!"
}, {
"id": "404200_0_H050",
"serif": "マスターとの関係? 決まってるじゃん! 恋のキューピッドさ!"
"serif": "마스터와의 관계? 뻔한 거잖아! 사랑의 큐피드지!"
}, {
"id": "404200_0_H060",
"serif": "ねこ!"
"serif": "고양이!"
}, {
"id": "404200_0_H070",
"serif": "糸を咥えていると、唇が腫れるんだよねー。最近のハベトロットは、たらこ唇にならないようちゃんとケアしてるんだ"
"serif": "실을 물고 있으면, 입술이 부르튼단 말이지~ \n요즘 하베트롯은, 메기입술이 되지 않게 잘 케어하고 있거든."
}, {
"id": "404200_0_H080",
"serif": "聖杯があるなら……ボクを大人に……い、いや、なんでもない! なしなし! 今のなーし!!"
"serif": "성배가 있으면…… 나를 어른으로…… \n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취소 취소! 방금 그거 취소~!!"
}, {
"id": "404200_0_H090",
"serif": "きっと、何か縁があって召喚されたんだね。妖精國?のことはよくわからないけど、きみが知ってるボクが、いい仕事をしたことだけはわかるよ! ボクも負けないよう活躍して、ハベトロットの名を上げちゃうぞー!"
"serif": "분명, 뭔가 인연이 있어서 소환된 거구나. \n요정국? 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네가 알고 있는 내가, \n일을 잘했던 것만은 알겠어! \n나도 지지 않도록 활약해서, 하베트롯의 이름을 드높일 테다~!"
}, {
"id": "404200_0_H100",
"serif": "ねえねえマスター! あのマシュって子、きみのなんなんだい? 友達? 妹? 恋人候補? な〜んて! 言わなくても顔に書いてあるんだわー! そういうことなら、ボクの出番だー! やる気出てきたぞー!"
"serif": "저기저기 마스터! 저 마슈란 아이, 너랑 어떻게 돼? \n친구? 여동생? 연인 후보? 막~ 이래! 말 안 해도 얼굴에 다 쓰여 있다구~! \n그런 사정이라면야 내가 나설 때지~! 의욕이 나기 시작했다구~!"
}, {
"id": "404200_0_H110",
"serif": "ブラックバレルは重くないのかって? うん、すっっごい重い。宝具展開する時は、いつも大変でさ〜。でも、針仕事は体力仕事だからね! あれくらいへっちゃらへっちゃらー! キミもカッコいいハベにゃん、見たいだろー?"
"serif": "블랙 배럴은 무겁지 않으냐고? 응, 어엄~청 무거워. \n보구 전개할 때는 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냐~ \n하지만 재봉일은 체력이 필요한 일이거든! \n그쯤이야 끄떡없지, 끄떡없어~! 너도 멋있는 하베냥, 보고 싶지~?"
}, {
"id": "404200_0_H120",
"serif": "戦闘で気にかけてくれるのは嬉しいけど、ほどほどにね? ボクは妖精だから、そんじょそこらのサーヴァントより強いんだし。それより、いつも傷だらけのキミの方が心配だよ。あんまり無茶しちゃダメだぜ?"
"serif": "전투에서 신경 써주는 건 고마운데, 적당히 해도 되거든? \n나는 요정이니까, 어지간한 서번트보다 강하고. \n그보다 항상 상처투성이인 네 쪽이 더 걱정이야. \n너무 무리하면 안 된다?"
}, {
"id": "404200_0_H130",
"serif": "なんだかね〜。ここまでガンバってるのに、浮いた話がひとつもないんだもんなぁ、マスター。……え? ハベにゃんがいるから大丈夫? へこたれない? ……な、そっか〜。そこまで言われちゃ仕方がないな〜! キミにチャンスが訪れるまで、相棒として、サポートしてあげるとも!"
"serif": "어째 말이야~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데, \n연애 쪽 이야기가 하나도 없단 말이지, 마스터는. \n……응? 하베냥이 있으니까 괜찮다? 풀 죽지 않는다? \n……뭐, 그런가~ 그런 소리까지 들으면 어쩔 수 없겠네~! \n너에게 찬스가 올 때까지, 파트너로서 서포트해 주고말고!"
}, {
"id": "404200_0_H170",
"serif": "マシュはボクの一押しの花嫁だよね! 一目見た時に、ビビっと来たのさ! でも、その話をするとマシュはちょっと悲しそうな顔をするんだ、なんかボクしたのかなぁ?"
"serif": "마슈는 나의 최애 신부야! 첫눈에 느낌이 찌릿 오더라니까! \n하지만 그 이야기를 하면 마슈는 조금 슬픈 얼굴을 해, \n내가 무슨 짓이라도 한 걸까?"
}, {
"id": "404200_0_H180",
"serif": "恋のキューピッドって、そうじゃないだろぉー! でも可愛いな!? ちょっと寸法測らせてくれないかなぁ!?"
"serif": "사랑의 큐피드란 그런 게 아니잖아~! 하지만 귀여운데?! \n치수 좀 재보게 해줄래?!"
}, {
"id": "404200_0_H190",
"serif": "あのすっっごいでっかい娘? あの娘にウェディングドレスを用意してあげたい……? そんなの無理無理! だって大きさ変わるんだろ!? 伸縮性の素材にしても限度があるし……あ、でも本人の魔力依存で変わるようにすればいけるのか……? ……ぃよし、ボクもハベにゃんだ、引き受けよう! 実は似合うと思ってたし! でも覚悟はしておけよ? 何十、何百、何千年かかるかわかんないかんな!"
"serif": "저 무우우진장 커다란 아이? \n저 아이에게 웨딩드레스를 마련해주고 싶다……? 그런 건 못해, 못해! \n그도 그럴 것이, 크기가 변한다며?! \n신축성 있는 소재로 만들어도 한도가 있고…… \n아, 하지만 본인의 마력에 의존해서 변하게 하면 가능한가……? \n……좋았어, 나도 하베냥이야, 의뢰를 받겠어! \n사실은 어울리겠다 싶었으니까! 하지만 각오는 해두라고? \n몇십, 몇백, 몇천 년 걸릴지 모르거든!"
}, {
"id": "404200_0_H200",
"serif": "アルテラのヴェール、いいよねぇ……アイツ自身のお嫁さん力も高いし。ボクに依頼してくれないかなぁ。流れる星みたいに綺麗な、とっておきの花嫁衣装を作るんだけどなぁ……"
"serif": "알테라의 베일, 근사하지…… 저 녀석 자신의 신부력도 높고. \n나한테 의뢰해 주지 않으려나. \n흐르는 별처럼 예쁜, 비장의 신부 의상을 만들 건데……"
}, {
"id": "404200_0_H210",
"serif": "日本の花嫁衣装だー! すっげー! かっこいー! めっちゃおめでたいのに厳おごそかで、神々こうごうしー! ……でもさ。なんで恐竜が着てるの、アレ……"
"serif": "일본의 신부 의상이다~! 끝내줘~! 멋지다~! \n엄청 요란한데도 엄숙하고, 신성한 분위기~! \n……그런데 말이야. 왜 공룡이 입고 있는 거야, 저거……?"
}, {
"id": "404200_0_H220",
"serif": "バーゲストいるじゃん。異聞帯の妖精だって話だけど、バーゲストってあんなだったっけ? ううん、姿のことじゃなくて。あいつ、内に秘めたお嫁さん力、相当なものだよ! まぁ負のお嫁さん力だから高まれば高まるほど結婚出来ないんだけど……"
"serif": "바게스트가 있네. 이문대의 요정이라고 들었는데, 바게스트가 저랬던가?\n아니, 옷차림 이야기가 아니라. \n저 녀석, 내면에 숨긴 신부력, 상당한 수준이야! \n뭐, 마이너스의 신부력이니까 높으면 높을수록 결혼은 할 수 없겠지만……"
}, {
"id": "404200_0_H230",
"serif": "ねぇ、聞いてマスター……清姫にストーキングされる毎日です──"
"serif": "저기, 내 말 좀 들어봐, 마스터…… \n키요히메에게 매일 스토킹당하며 살고 있습니다──"
}, {
"id": "404200_0_H2300",
"serif": "ボクの仕事は花嫁衣裳を作ること! マスターも例外じゃないぞ!"
"serif": "내 일은 신부 의상을 만드는 것! 마스터도 예외가 아니라구!"
}, {
"id": "404200_0_H240",
"serif": "モルガンと仲が良いのかって? うん、良いよ! ほぼ毎日、アイツとアフタヌーンキメてるしね。おっかない感じだけど、話してみると独特の価値観で面白いんだわ! ……でも、花嫁力が無いのが悲しいんだよなぁ……。惜しい、んじゃなくて、悲しいって言う気持ち、何でなんだろうなぁ……"
"serif": "모르간과 사이가 좋으냐고? 응, 좋아! \n거의 매일, 그 녀석이랑 오후의 티타임을 함께 하고 있거든. \n인상은 무섭지만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독특한 가치관이라 재미있다구! \n……하지만 신부력이 없는 것이 슬프단 말이지…… \n아쉽다, 가 아니라 슬프다고 해야 할 기분, 어째서일까……"
}, {
"id": "404200_0_H5100",
"serif": "マスターって、成長期? ここからグーンと背丈とか伸びる? 伸びない? ……オッケー! それなら安心して寸法測……ううん! なんでもない、なんでもない! さ〜て、今日のランチは何かなー?"
"serif": "마스터는, 성장기? 여기서 훌쩍 더 키가 자라나? \n안 자란다고? ……오케이! 그렇다면 안심하고 치수를 잴…… \n아니!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자아~ 오늘 런치는 뭘까~?"
}, {
"id": "404200_0_H5110",
"serif": "ボクはこの通り、ちっちゃいからさぁ。結婚相手はいないんだけど、花嫁衣装には憧れるんだよね〜。だって、カワイイじゃん、アレ! 誰だってお姫さまになれるんだぜ! まあ、それが正解! ってわけじゃないから、今のはあくまで、ボクの趣味だけど!"
"serif": "나는 보다시피, 조그마해서 말이야. \n결혼 상대는 없지만 신부 의상은 동경하거든~ \n왜냐면 귀엽잖아, 그거! 누구든 공주님이 될 수 있다구! \n뭐, 그것이 정답! 이란 것은 아니니까 지금은 어디까지나 내 취미지만!"
}, {
"id": "404200_0_H5120",
"serif": "もー! またバトルで無茶してー!! ……たははじゃなーい! はい! これ! 化粧水と美容液! ファンデと、クリームチーク! アイシャドーに、マスカラ! 口紅とグロス! キミはマスターである以前に女の子だぞ! キラキラしないでどうするのさー! 遠慮とかするな! コスメセットはいくらでもあるかんな!"
"serif": "아아, 정말~! 또 배틀하느라 무리하고~!! \n……타하하, 하고 웃을 일이 아냐! 자! 이거! 스킨과 로션! \n파운데이션하고 크림 치크! 아이섀도에 마스카라! 입술연지와 립글로스!\n너는 마스터이기 이전에 여자아이라구! \n반짝반짝 빛나지 않고 어쩌려는 거야~! \n사양하지 마! 화장품 세트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 {
"id": "404200_0_H5130",
"serif": "ハベトロットは女の子の味方なんだ。幸せな花嫁として送り出すのがボクの生き甲斐で、ボクの存在意義だからね。マシュはもちろん、キミにだって、花嫁になる未来はある。きっとだ。その時が来るまで、ボクはキミのサーヴァントだよ。幸せな結末を、ボクに見届けさせておくれ"
"serif": "하베트롯은 여자아이의 조력자야. \n행복한 신부로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내 삶의 보람이고, \n내 존재의의니까. 마슈는 물론, 너에게도 신부가 될 미래는 있어. \n꼭 말이야. 그때가 올 때까지, 나는 너의 서번트야. \n내가 행복한 결말을 지켜볼 수 있게 해줘."
}, {
"id": "404200_0_S010",
"serif": "ここがカルデアってところ? へー! 魔術師の工房だっていうから、こわーい洞窟みたいなの想像してたけど、キレイでオシャレでカッコイイじゃん! これなら長居してやってもいいな~。あ、ボクはハベトロット。花嫁の味方で、裁縫の達人で、ハッピーエンドを運ぶ妖精! ……なんだけど、ボクの宝具、なんか妙にゴッツイなあ……きみ達、どうしてか知ってるかい?"
"serif": "여기가 칼데아라는 곳? \n헤~! 마술사의 공방이라고 해서 무서~운 동굴 같은 곳을 상상했었는데, \n깔끔하고 세련되고 멋있잖아! 이렇다면 오래 머물러줄 수도 있겠네~ \n아, 나는 하베트롯. 신부의 조력자이자, 재봉의 달인이고, \n해피엔드를 가져다주는 요정! ……인데, \n내 보구, 왠지 묘하게 투박하네…… 너희들, 왜 이런지 알아?"
}, {
"id": "404300_0_B010",
"serif": "はっはっははは!"
@@ -50436,10 +50622,10 @@
"serif": "으랏차, 불태워 주마!"
}, {
"id": "502100_0_B050",
"serif": "불태워라, 나무 거인. \n── 위커맨!"
"serif": "불태워라, 나무 거인. \n불꽃의 우리가 되어서──\n──위커맨!"
}, {
"id": "502100_0_B060",
"serif": "척안의 대신! \n그 손에 움켜쥔 룬을 이곳에! \n── 오호드 데우그 오딘!"
"serif": "척안의 대신! \n그 손에 움켜쥔 룬을 이곳에! \n──오호드 데우그 오딘!"
}, {
"id": "502100_0_B080",
"serif": "그럼 이제부터다!"
@@ -54406,6 +54592,9 @@
}, {
"id": "504500_0_H180",
"serif": "저분이, 메이브 씨인가요? 우와…… \n겉모습뿐만 아니라, 성격, 어조까지…… 제가 아는 요정과 너무 닮아서, \n오히려 식겁하게 되네요…… 나중에 치즈 케이크를 선물로 가지고 가죠."
}, {
"id": "504500_0_H1800",
"serif": "제가 보고 있던 별은, 이 세계의 어디에도 없습니다. \n둘도 없이 소중한 것도, 고귀한 것도, 만날 수는 없는 겁니다. \n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삐뚤어지거나,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n저는…… 저희는 마지막까지 이뤄지지 않는, \n자신만의 희망을 위해서──현재를 내던지지 않고,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 {
"id": "504500_0_H190",
"serif": "‘알트리아 펜드래곤’이라고 하는군요. 성검을 지닌 임금님. \n예, 알고 있어요, 분명 그 누구보다. \n하지만, 죄송해요, 저에게는 그 분이 보이지 않는 모양이에요."
@@ -54427,6 +54616,9 @@
}, {
"id": "504500_0_H270",
"serif":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만, \n비스트 후보가 저래도 괜찮을까요? \n우리 캐스팔루그랑 비교하지 말아 줬으면 합니다만."
}, {
"id": "504500_0_H3070",
"serif": "싫어하는 것…… 많이 있어요. 하지만, 그것은 제 나약함에서 기인하는 것.\n……언젠가, 어떤 거짓이라고 해도 받아들일 수 있는, \n그런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 {
"id": "504500_0_H5070",
"serif": "싫어하는 것…… 많이 있습니다. \n하지만, 그것은 저의 나약함에서 기인하는 것. \n언젠가, 어떤 거짓말이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갖고 싶네요."
@@ -54583,6 +54775,9 @@
}, {
"id": "504500_2_H110",
"serif": "좀 더 편하게 대해 주세요. \n자, 영주도 맘 편히 쓰고, 보구를 난사하는 겁니다. \n말괄량이인 저’에겐 할 수 있으면서, 제게 못 할 이유는 없을 겁니다.\n응? “그런 부분이 이유야”, “무심코 긴장하게 돼”……? \n저기, 저는 적이 아닙니다만……"
}, {
"id": "504500_2_H11800",
"serif": "성검이란 생명의 광채…… 미래에서 도달한 빛. \n별에게 지표의 생명은 드레스 같은 것. \n불타 버리든 찢겨 버리든, 별 그 자체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습니다. \n하지만, 그 전부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문양입니다. \n분명히, 저는 별이 아니라, 그 문양을 동경하게 된 누군가. \n성검의 기사는 될 수 없습니다만, \n그 광채를 아는 자로서, 당신의 검이 되겠습니다."
}, {
"id": "504500_2_H120",
"serif": "저는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좋습니다. \n그렇다면, 보수로 칼데아의 모험담을 더 들려주세요. \n저는 성검의 기사라는 개념이 구현화된 존재. \n성검과 연관된 일화라면, 거의 컴플릿한 상태입니다만, \n칼데아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어디에도 유사한 것이 없죠…… \n듣는 것만으로, 간식과 음료수를 원하게 됩니다, 원하게 됩니다!"
@@ -54597,10 +54792,10 @@
"serif": "슬픈 알비온…… 아름다운 것을 만나 버린 최후의 용. \n그 여자가 서번트로서 소환된 것은, 무척 기쁩니다. \n한때라고는 해도, 부디, 그 얼굴에, 기쁨의 눈물이 흐르기를."
}, {
"id": "504500_2_H280",
"serif": "요정왕 오베론. 나의 숙적, 나의 동포. \n같은 환상이면서도, 저는 인간을 몰랐고, \n그 남자는 인간을 지나치게 잘 알았죠. \n이루어질 수 있다면, 다시 한번……"
"serif":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만, \n비스트 후보가 저래도 괜찮을까요? \n우리 캐스팔루그랑 비교하지 말아 줬으면 합니다만."
}, {
"id": "504500_2_H290",
"serif": "성검이란 생명의 광채…… 미래에서 도달한 빛. \n별에게 지표의 생명은 드레스 같은 것. \n불타 버리든 찢겨 버리든, 별 그 자체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습니다. \n하지만, 그 전부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문양입니다. \n분명히, 저는 별이 아니라, 그 문양을 동경하게 된 누군가. \n성검의 기사는 될 수 없습니다만, \n그 광채를 아는 자로서, 당신의 검이 되겠습니다."
"serif": "요정왕 오베론. 나의 숙적, 나의 동포. \n같은 환상이면서도, 저는 인간을 몰랐고, \n그 남자는 인간을 지나치게 잘 알았죠. \n이루어질 수 있다면, 다시 한번……"
}, {
"id": "504600_0_B010",
"serif": "에잇!"
@@ -62817,7 +63012,7 @@
"serif": "정당한 보수로서, 사양하지 않고!"
}, {
"id": "604200_0_G020",
"serif": "신앙, 모아왔습니다……! \n빛의 코얀스카야란 무엇인가, 조~금만 더 있으면 공개할 때예요……!"
"serif": "신앙, 모아왔습니다……! \n빛의 코얀스카야란 무엇인가, 조금만 더 면 공개됩니다……!"
}, {
"id": "604200_0_G030",
"serif": "어떠신가요! 이것이 저의 정식 장비…… \n인생이라는 게임을 지배하는 딜러, \n이노베이터・버니…… 라고 소개할까요?\n성공도 실패도 카드의 앞뒷면일 뿐…… \n저의 지휘로, 천국에서 지옥으로 급강하…… 가보시겠어요……?"
@@ -62895,7 +63090,7 @@
"serif": "이번에 소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잠입, 생산, 거래, 판매. 인류 여러분의 온갖 니즈에 답해드리는 \nNFF 서비스 대표, 타마모빗치 코얀스카야/빛! 여기에 대령했습니다. \n네? 왜 왔냐고요? 공존할 수 없는 적일 텐데? \n네, 그 말씀은 맞습니다. 저도 그 부분은 영원히 잊지 않습니다만, \n이번에는 약간 예정을 앞당겼답니다. \n미래에서 찾아온 만능 미인 비서형 버니! 라고 생각하시길. \n이독제독. 그런 거, 좋아하잖아요?"
}, {
"id": "604200_0_S110",
"serif": "서번트, 어쌔신. 타마모빗치 코얀스카야, 계약이라 듣고 찾아왔습니다. \n어머, 제가 칼데아에 붙는 것은 의외인가요? \n인류 여러분을 소탕하는 것뿐이라면 다른 분이라도 할 수 있는 일. \n저는 애완의 악에서 태어난 존재. \n그렇게 간단히 ‘죄의 청산’을 하고 돌아갈 정도로, \n원한이 얕지 않아서요♡ 앞으로 한동안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스터?"
"serif": "서번트, 어쌔신. 타마모빗치 코얀스카야, 계약이라 듣고 찾아왔습니다. \n어머, 제가 칼데아에 붙는 것은 의외인가요? \n인류 여러분을 소탕하는 것뿐이라면 다른 분이라도 할 수 있는 일. \n저는 애완의 악에서 태어난 존재. \n그렇게 간단히 ‘죄의 청산’을 하고 돌려보내드릴 만큼 \n원한이 얕지 않아서요♡ 앞으로 한동안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스터?"
}, {
"id": "604200_2_B010",
"serif": "───쏴라."
@@ -75544,6 +75739,18 @@
}, {
"id": "901000_0_H240",
"serif": "노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것에는 애먹었지~ \n그런 것이 와글와글 튀어나오면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의 종말일지도. \n……뭐? 비교적 정기적으로 튀어나온다고? 거짓말이지?!"
}, {
"id": "901000_0_H250",
"serif": "マーリンくんの千里眼ってすっごいらしいよねー。なんでも見通せちゃうとか! ん、あたし? んー……どっちかというと、あたしは聴く・・ほうだからな~?"
}, {
"id": "901000_0_H260",
"serif": "司馬懿ちゃんて、聞くところによると、かの魏ギの国の方とか……。実はあたし、魏ギの国とはそれなりに縁ゆかりがですねぇ……。鏡やら何やら色々貰っちゃったし……。え!? そのあと滅びちゃったの、魏ギの国?! し、知らなかったぁ……!"
}, {
"id": "901000_0_H270",
"serif": "沖田ちゃんじゃない、どしたの? ん、何? 『病弱が治るかどうか占ってほしい』? 占いってそういうものじゃないんだけどぉ……。まあ、占うだけやってみるけど───あ! ダメです。ダメみたいです。……え? 早っ! 託宣早!? こんなに早く託宣が下るってよっぽどよぉ! よっぽどっ!"
}, {
"id": "901000_0_H280",
"serif": "信勝くんじゃなーい! 久しぶり! あの時はありがとうね? それと……いえ、なんでもありません。弟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
"id": "901000_0_H5010",
"serif": "단적으로 말해서! 오늘은 미래짱의 생일! 이지? \n역시나~! 내 예언은 언제 어느 때든 확실하단 말이지~! \n아~ 그건 그렇다 치고 뭔가 선물을…… 앗, 깜빡했었다…… \n으~음…… 같이 조개나 캐러 갈까?"
@@ -75838,6 +76045,18 @@
}, {
"id": "901000_1_H240",
"serif": "노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것에는 애먹었지~ \n그런 것이 와글와글 튀어나오면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의 종말일지도. \n……뭐? 비교적 정기적으로 튀어나온다고? 거짓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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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マーリンくんの千里眼ってすっごいらしいよねー。なんでも見通せちゃうとか! ん、あたし? んー……どっちかというと、あたしは聴く・・ほうだから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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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司馬懿ちゃんて、聞くところによると、かの魏ギの国の方とか……。実はあたし、魏ギの国とはそれなりに縁ゆかりがですねぇ……。鏡やら何やら色々貰っちゃったし……。え!? そのあと滅びちゃったの、魏ギの国?! し、知らなかった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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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沖田ちゃんじゃない、どしたの? ん、何? 『病弱が治るかどうか占ってほしい』? 占いってそういうものじゃないんだけどぉ……。まあ、占うだけやってみるけど───あ! ダメです。ダメみたいです。……え? 早っ! 託宣早!? こんなに早く託宣が下るってよっぽどよぉ! よっぽど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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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信勝くんじゃなーい! 久しぶり! あの時はありがとうね? それと……いえ、なんでもありません。弟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
"id": "901000_1_H5010",
"serif": "오늘은 미래짱이 탄생한 날이라고 했나요. \n그렇다면 이 히미코가 그대의 앞날을 축하하겠습니다. \n또한 손수 만든 이 하니와…… 네, 겸사겸사 제가 빚어둔 물건입니다. \n방에 이것을 두기만 해도 야요이 느낌 MAX가 되는── \n혹시……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