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7.0.0 DataVer: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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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소환에 응해 찾아왔다. 세이버, 테세우스. \n응, 나는 웬만한 일은 다 해낼 수 있어. 자, 무엇부터 해볼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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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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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ふ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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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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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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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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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や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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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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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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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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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てあ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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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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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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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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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ぬうっ! 散れ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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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흐읍! 스러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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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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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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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清き水よ。たゆたい、流れ、海へと至りて星を成せ───! 『絶技・八岐怒涛ぜつぎ・はっきどとう』!! せえぇぇい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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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맑은 물이여. 출렁이고, 흐르고, 바다에 이르러 별을 이루어라───! \n‘절기・팔기노도’!! 차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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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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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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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歩みを、阻む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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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걸음을, 막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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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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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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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寄らば斬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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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다가오면 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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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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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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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疾く片付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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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신속히 정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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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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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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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任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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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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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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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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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よぉし! 勝った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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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좋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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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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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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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この程度、アサメシマエと云うアレだ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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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쯤은, 식은 죽 먹기라는 그 말인 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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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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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0_B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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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ぐ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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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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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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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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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ぐぅぅううう……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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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크으으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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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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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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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すまぬ……おの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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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미안하다…… 네 이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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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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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不、覚……!"
|
||||
"serif": "실, 수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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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180",
|
||||
"serif": "うむ!"
|
||||
"serif": "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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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190",
|
||||
"serif": "そうか?"
|
||||
"serif": "그런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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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200",
|
||||
"serif": "ふうん……"
|
||||
"serif": "흐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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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2010",
|
||||
"serif": "果てよ!"
|
||||
"serif": "끝나라!"
|
||||
}, {
|
||||
"id": "105900_0_B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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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ふっ、はっ!"
|
||||
"serif": "훗, 핫!"
|
||||
}, {
|
||||
"id": "105900_0_B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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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やっ、とう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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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얍, 타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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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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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210",
|
||||
"serif": "刮目せよ!"
|
||||
"serif": "괄목하라!"
|
||||
}, {
|
||||
"id": "105900_0_B220",
|
||||
"serif": "ゆくぞっ!"
|
||||
"serif": "간다!"
|
||||
}, {
|
||||
"id": "105900_0_B230",
|
||||
"serif": "おうっ!"
|
||||
"serif": "그래!"
|
||||
}, {
|
||||
"id": "105900_0_B2410",
|
||||
"serif": "はあああああああっ!"
|
||||
"serif": "하아아아아아아앗!"
|
||||
}, {
|
||||
"id": "105900_0_B2420",
|
||||
"serif": "ぜえいっ!"
|
||||
"serif": "차앗!"
|
||||
}, {
|
||||
"id": "105900_0_B2440",
|
||||
"serif": "ぬううっ! せいっ!"
|
||||
"serif": "흐으음! 합!"
|
||||
}, {
|
||||
"id": "105900_0_B250",
|
||||
"serif": "やむを得ん──"
|
||||
"serif": "어쩔 수 없군──"
|
||||
}, {
|
||||
"id": "105900_0_B410",
|
||||
"serif": "それっ!"
|
||||
"serif": "엿차!"
|
||||
}, {
|
||||
"id": "105900_0_B420",
|
||||
"serif": "ゆくぞ!"
|
||||
"serif": "가겠다!"
|
||||
}, {
|
||||
"id": "105900_0_B430",
|
||||
"serif": "せえいっ!"
|
||||
"serif": "하압!"
|
||||
}, {
|
||||
"id": "105900_0_B440",
|
||||
"serif": "見切った! やああっ!"
|
||||
"serif": "간파했다! 야아압!"
|
||||
}, {
|
||||
"id": "105900_0_B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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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仕方なし!"
|
||||
"serif": "어쩔 수 없지!"
|
||||
}, {
|
||||
"id": "105900_0_B490",
|
||||
"serif": "打ち払わん!"
|
||||
"serif": "쳐내겠다!"
|
||||
}, {
|
||||
"id": "105900_0_B500",
|
||||
"serif": "残らず斬るとしよう!"
|
||||
"serif": "남김없이 베기로 하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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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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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退のけ、邪魔だ"
|
||||
"serif": "물렀거라, 방해된다."
|
||||
}, {
|
||||
"id": "105900_0_B520",
|
||||
"serif": "ふむ、弱い!"
|
||||
"serif": "흠, 약하다!"
|
||||
}, {
|
||||
"id": "105900_0_B530",
|
||||
"serif": "ふっふっふ。当然だ!"
|
||||
"serif": "훗훗후. 당연하다!"
|
||||
}, {
|
||||
"id": "105900_0_B540",
|
||||
"serif": "ちいっ!"
|
||||
"serif": "치잇!"
|
||||
}, {
|
||||
"id": "105900_0_B550",
|
||||
"serif": "これは……っ!"
|
||||
"serif": "이건……!"
|
||||
}, {
|
||||
"id": "105900_0_B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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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上手く、ゆかぬな……"
|
||||
"serif": "잘, 풀리지는 않는구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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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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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届かぬ、のか……"
|
||||
"serif": "닿지, 않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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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d": "105900_0_B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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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刮目せよ。其は命、其は開闢の雫にして、星を成すもの───! 『絶技・八岐怒涛』!! ゆっけえぇぇ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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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괄목하라. 이는 생명, 이는 개벽의 이슬이자 별을 이루는 것───! \n‘절기・팔기노도’!! 가라아아앗!"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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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810",
|
||||
"serif": "絶技起動。我が前に立ちはだかるすべて、地に伏せよ───! 渾身! 八岐怒涛!! ぬうううううっ!!"
|
||||
"serif": "절기 기동.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들이여, 땅에 엎드려라───! \n혼신! 팔기노도! 흐으으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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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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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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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絶技起動。我が名にかけて、あまねくすべてを救おうぞ! うむ! 天叢雲あめのむらくも、疑似解放! 大蛇おろち、大波涛ぉぉぉ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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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절기 기동. 나의 이름을 걸고, 세상 모든 것을 구하리라! \n음! 아메노무라쿠모, 의사해방! 오로치, 대파도오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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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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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B840",
|
||||
"serif": "ぜえいっ! 果てよ!"
|
||||
"serif": "차앗! 끝나라!"
|
||||
}, {
|
||||
"id": "105900_0_B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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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水神みなかみ』──"
|
||||
"serif": "‘미나카미’──"
|
||||
}, {
|
||||
"id": "105900_0_B890",
|
||||
"serif": "水よ!"
|
||||
"serif": "물이여!"
|
||||
}, {
|
||||
"id": "105900_0_B910",
|
||||
"serif": "そこだ!"
|
||||
"serif": "거기다!"
|
||||
}, {
|
||||
"id": "105900_0_B920",
|
||||
"serif": "てりゃあ!"
|
||||
"serif": "이야앗!"
|
||||
}, {
|
||||
"id": "105900_0_B930",
|
||||
"serif": "やあっ!"
|
||||
"serif": "야압!"
|
||||
}, {
|
||||
"id": "105900_0_G010",
|
||||
"serif": "うむ!"
|
||||
"serif": "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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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G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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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霊基の再臨は……あれ? 無しか……。そうか、ほんの少し期待していたのだが……もうしばらくは、この衣だな。ふふ、それはそれで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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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영기의 재림은…… 어라? 없나…… \n그런가, 아주 조금 기대하고 있었다만…… 당분간은 이 옷이겠군. \n후후, 그건 그거대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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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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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G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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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お、当世風の衣だな。霊基の、再臨? ほぉう……そういうものがあるのか。それで、これは……探偵風? ほぅほぅ……!"
|
||||
"serif": "오, 현대풍의 옷이로군. 영기의, 재림? 호오…… 그런 것이 있나. \n그래서, 이건…… 탐정풍? 호오호오……!"
|
||||
}, {
|
||||
"id": "105900_0_G110",
|
||||
"serif": "もぐもぐ……"
|
||||
"serif": "우물우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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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G120",
|
||||
"serif": "米はないのか?"
|
||||
"serif": "쌀은 없는 건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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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H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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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ふっふっふ、聞いたぞ。きみの生まれた日なのだろう。存分に楽しみ、存分に祝われると良い。当世では誕生日パーティーなるものを催すのだったな。私も、誕プレなるものを用意しているので大いに期待するように。ふっふん"
|
||||
"serif": "훗훗후, 들었다고. 네가 태어난 날이라지 않나. \n마음껏 즐기고, 마음껏 축하를 받거라. \n현시대에는 생일 파티라는 것을 연다고 하더군. \n나도 생일 선물이란 것을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하도록. 후흥."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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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H020",
|
||||
"serif": "なにやら騒がしいような……ほうほう、イベント、かぁ。ふふ、行こう行こう! 美味いものはあるかな?"
|
||||
"serif": "뭔가 소란스러운 듯한데…… 호오호오, 이벤트라. \n후후, 가자, 가자! 맛있는 것은 있으려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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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H030",
|
||||
"serif": "支度はできているか? さあ、ゆくぞ!"
|
||||
"serif": "채비는 다 되었나? 자, 가자!"
|
||||
}, {
|
||||
"id": "105900_0_H040",
|
||||
"serif": "マスター……マスター、か。言い慣れぬな……名で呼んでも、構わぬよな?"
|
||||
"serif": "마스터…… 마스터라. 입에 익질 않는군…… 이름으로 불러도 상관없겠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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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H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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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弱き者は守らねばな。うん……分かっているのだが、かつて生きていた頃に染み付いた癖が、なんとも……。いや……いや、守らねばならん。その為にこそ、私は剣を持つのだ"
|
||||
"serif": "약한 자는 지켜야지. 응…… \n알고 있지만, 예전에 살던 시절에 찌든 버릇이, 도무지…… \n아니…… 아니, 지켜야만 한다. 나는 그러기 위해서 검을 드는 것이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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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H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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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米は好きだ。ふっふふ、きみはどうだ?"
|
||||
"serif": "쌀은 좋아한다. 훗후후, 너는 어떻지?"
|
||||
}, {
|
||||
"id": "105900_0_H070",
|
||||
"serif": "嫌いなもの? んー……そういうのはあまり……ああ、いや。──昔の自分は、好きではないな"
|
||||
"serif": "싫어하는 것? 음~…… 그런 건 별로…… \n아아, 아니지. ──옛날의 나 자신은, 좋아하지 않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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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0_H080",
|
||||
"serif": "聖杯というのは、聞けば聞くほど、盈月えいげつに似て………む、なんだ? 貴様は確か、ドウマン法師。『盈月なるもの、聖杯の紛い物に違いなく。いやはや、晴明めの戯れ、悪趣味極まれり。いよいよもって、笑えませぬなぁ──』……とな?"
|
||||
"serif": "성배라는 것은 들으면 들을수록 영월과 비슷……… \n음, 뭐지? 네놈은 분명, 도만 법사. \n“영월이라는 것, 성배의 위조품이 틀림없으니. \n이거 참, 세이메이 놈의 장난, 참으로 고약하기 그지없군요.\n이젠 웃을 수도 없겠습니다──”……라고?"
|
||||
}, {
|
||||
"id": "105900_0_H090",
|
||||
"serif": "案ずるな。一度ひとたび契約を交わしたからには、私はきみの刃だ。言っただろう? 力となると。なので、存分に振るうがよいぞ"
|
||||
"serif": "염려하지 마라. 한 번 계약을 나눈 이상, 나는 너의 칼이다. \n말하지 않았나? 힘이 되겠다고. 그러니까 마음껏 휘두르도록 해라."
|
||||
}, {
|
||||
"id": "105900_0_H100",
|
||||
"serif": "マスター、マスター! ここの食堂はなんというか、その……よいな! とてもよい! 何を食べても美味いのだから、驚くばかりだ! 現世うつしよには、こうも美味いものが溢れていたのだなぁ……。私は……うん、カレーというのが特に印象深い。アレはな……とっっても、米に合う!!"
|
||||
"serif": "마스터, 마스터! 이곳의 식당은 뭐라고 할까, 그…… 좋더군! 아주 좋아! \n무엇을 먹어도 맛있어서 놀라게 될 뿐이야! \n현세에는 이렇게나 맛있는 것이 넘치고 있었구나…… \n나는…… 응, 카레라는 것이 특히 인상적이더군. \n그것은 말이야…… 무우우척, 쌀과 잘 어울려!!"
|
||||
}, {
|
||||
"id": "105900_0_H110",
|
||||
"serif": "きみは……面白いな。──ふぅ。うん、記録を見たのだ。こんなにも戦い続けているのに、きみは……弱い自分のままで、精一杯生き続けようとしている。……うん。すごいな……"
|
||||
"serif": "너는…… 재미있군. ──후우. 응, 기록을 보았다. \n이렇게나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데, 너는…… \n약한 자신인 그대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고 있어. ……응. 굉장하네……"
|
||||
}, {
|
||||
"id": "105900_0_H120",
|
||||
"serif": "もしも、私が……きみと同じ立場であれば、きっと早々に、自分を作り替えるだろう。戦う自分に……殺す自分に。けれど、きみは───"
|
||||
"serif": "만약 내가…… 너와 같은 입장이라면, \n분명 재빨리 나 자신을 다시 만들겠지. \n싸우는 나 자신으로…… 죽이는 나 자신으로. 그렇지만 너는───"
|
||||
}, {
|
||||
"id": "105900_0_H130",
|
||||
"serif": "ふぅむ……ああ、そうか……分かったぞ。きみも、自分を変えない人間なのだな。それは仕方がない。最後まで、私が守ってやる他にないだろう。ふ、ふふ、覚悟を決めたぞ! どこまでも──このヤマトタケル、きみの力となろう!"
|
||||
"serif": "흐음…… 아아, 그런가…… 알겠다. \n너도 자기 자신을 바꾸지 않는 인간이로구나. 그건 어쩔 수가 없군. \n마지막까지 내가 지켜줄 수밖에 없겠어. 후, 후후, 각오를 마쳤다! \n어디까지라도── 이 야마토타케루, 너의 힘이 되겠다!"
|
||||
}, {
|
||||
"id": "105900_0_H170",
|
||||
"serif": "げえっ!? 御山の御子……い、いや、イブキドウジ! 近い近い───近い近い近い!? うぅ、ぐ……抱きしめられると、全身が、軋むぅ……"
|
||||
"serif": "에엑?! 영산의 자제…… 아, 아니, 이부키도지! \n가까워가까워─── 가까워가까워가까워?! \n으으, 윽…… 껴안기면, 온몸이, 삐걱거려……"
|
||||
}, {
|
||||
"id": "105900_0_H180",
|
||||
"serif": "っ!? イブキの……。私としては、やはり、苦手というか……な、なに? 『苦手を克服してこその英雄、個人レッスンで苦手克服、頑張らせてあげる』……と? い、い、いやぁ……今は、遠慮したいな……"
|
||||
"serif": "윽?! 이부키…… 나로서는, 역시, 거북하다고 할까…… \n뭐, 뭐라고? “거북함을 극복해야 영웅인 법, 개인 레슨으로 \n거북함을 극복하는 노력을 하게 해줄게”……라고? \n아, 아, 아니 그게~…… 지금은, 사양하고 싶은걸……"
|
||||
}, {
|
||||
"id": "105900_0_H190",
|
||||
"serif": "我が剣を借りたので、礼を言いたい? ほうほう……平安の都にて、大鎧で担いだ神剣にて、空想樹をバッサリとな? ははっ、やるなぁ、サカタキントキ! んー……しかし、それは……イブキドウジに言うべきでは?"
|
||||
"serif": "나의 검을 빌렸으니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 호오호오…… \n헤이안의 도읍에서, 대갑주로 받아 든 신검으로 공상수를 싹둑 베었다고?\n하핫, 제법이네, 사카타 킨토키! \n음~…… 헌데, 그건…… 이부키도지에게 할 말이지 않은가?"
|
||||
}, {
|
||||
"id": "105900_0_H200",
|
||||
"serif": "なに? チヨメ、きみはコウガサブロウの子孫か! おお……そうかそうか。なるほど……その蛇の気配──!"
|
||||
"serif": "뭐? 치요메, 너는 코가 사부로의 자손인가! \n오오…… 그런가, 그래. 오호라…… 그 뱀의 기척──!"
|
||||
}, {
|
||||
"id": "105900_0_H210",
|
||||
"serif": "おお、カイニス! うむ、ではまた後ほど。ふふ、カイニスは面白いな。『海の神ぶっ殺してやるぜ同盟』、というのをカルデアに作ると言って……ん? 同盟参加は、よく考えた方がよい? そうか?"
|
||||
"serif": "오오, 카이니스! 음, 그러면 나중에 또 보자. 후후, 카이니스는 재미있어.\n‘바다의 신 쳐 죽이자 동맹’, 이라는 것을 칼데아에 만들겠다면서…… \n응? 동맹 참가는 잘 생각해 보는 편이 좋을 거다? 그런가?"
|
||||
}, {
|
||||
"id": "105900_0_H220",
|
||||
"serif": "ほぉう……! 鬼や魔性まで仲間とするか、カルデア! 懐が深いとは、このことか"
|
||||
"serif": "호오……! 오니나 마성의 존재까지 동료로 삼는 거냐, 칼데아! \n도량이 넓다 함은, 이를 두고 말함인가."
|
||||
}, {
|
||||
"id": "105900_0_H230",
|
||||
"serif": "ほぉう、神がこうも……面白いな、カルデア"
|
||||
"serif": "호오, 신이 이렇게나 많이…… 재미있군, 칼데아."
|
||||
}, {
|
||||
"id": "105900_0_H240",
|
||||
"serif": "ここにも、ムサシがいたのだな……。──そうか"
|
||||
"serif": "여기에도 무사시가 있었단 말이지…… ──그런가."
|
||||
}, {
|
||||
"id": "105900_0_H250",
|
||||
"serif": "なんと見事な鍛冶師であろう……! ん? 私の剣を、見たい? むむ……?"
|
||||
"serif": "이렇게 훌륭한 대장장이가 있을 줄이야……! \n응? 내 검을 보고 싶다? 으음……?"
|
||||
}, {
|
||||
"id": "105900_0_H260",
|
||||
"serif": "ウシゴゼンと、同じ気配……しかし、姿形は……おや? ミナモトライコウ……ふむ。成程、そういう……"
|
||||
"serif": "우시고젠과 같은 기척…… 헌데, 모습은…… \n으음? 미나모토노 라이코…… 흐음. 과연, 그렇게 된 거였나……"
|
||||
}, {
|
||||
"id": "105900_0_H270",
|
||||
"serif": "きみが、 トモエと言うのか! ふ、そうかそうか! ……うん、似合っている! ヨシナカ殿にお似合いだ!"
|
||||
"serif": "네가, 토모에란 말이냐! 후, 그렇구나, 그래! \n……응, 어울린다! 요시나카 님과 잘 어울려!"
|
||||
}, {
|
||||
"id": "105900_0_H280",
|
||||
"serif": "ジャンヌ・ダルク……? ───きみ。もしかして……ランサー、か?"
|
||||
"serif": "잔 다르크……? ───너. 혹시…… 랜서, 인가?"
|
||||
}, {
|
||||
"id": "105900_0_H290",
|
||||
"serif": "ランサー……では、ないな、きみは。きみの炎は、彼女の秘めていたそれ・・とは、異なっている。ジャンヌ・オルタ……? そういうものか……"
|
||||
"serif": "랜서…… 가, 아니군, 너는. 너의 불꽃은, \n그 여자가 간직하고 있던 ‘그것’과는 달라. 잔느 얼터……? 그런 건가……"
|
||||
}, {
|
||||
"id": "105900_0_H300",
|
||||
"serif": "おお、きみたちもここにいたのか! え、憶えてない……? そんなぁ……"
|
||||
"serif": "오오, 너희들도 여기에 있었나! 뭐? 기억이 안 난다……? 그럴 수가……"
|
||||
}, {
|
||||
"id": "105900_0_H310",
|
||||
"serif": "ん……いや、すまない。きみたちの気配が、アリアにどこか似て───うわああ! すごい剣幕で近付いてきた!? 『アリアと、どこで会ったのか』……か? それは、えーと……"
|
||||
"serif": "음…… \n아니, 미안하다. 너희들의 기척이 아리아와 어딘지 모르게 닮아서─── \n우와아아! 서슬 퍼런 얼굴로 다가왔어?! \n“아리아와 어디서 만났느냐”…… 고? 그건, 저기……"
|
||||
}, {
|
||||
"id": "105900_0_H320",
|
||||
"serif": "ふわあああぁ!? キルケー!? きみがいるとは……!?"
|
||||
"serif": "후와아아아아?! 키르케?! 네가 있다니……?!"
|
||||
}, {
|
||||
"id": "105900_0_H330",
|
||||
"serif": "その秘剣、もしや───いや、見間違えよう筈もない。……そうか。ならばきみは、イオリの──"
|
||||
"serif": "그 비검, 설마─── 아니, 착각할 여지도 없어. \n……그런가. 그렇다면 너는, 이오리의──"
|
||||
}, {
|
||||
"id": "105900_0_H340",
|
||||
"serif": "ショウセツは……誰か、此処で親しき者は出来たのだろうか? ……ふむ。アマクサシロウや、トモエゴゼンと話しているのを、よく見る? ──おぉ。ふ、そうか。うん、それならよいのだ!"
|
||||
"serif": "쇼세츠는…… 누군가, 여기서 친한 사람은 만들었을까? \n……흐음. 아마쿠사 시로나 토모에고젠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n곧잘 본다? ──오오. 후, 그런가. 응, 그렇다면 되었다!"
|
||||
}, {
|
||||
"id": "105900_0_H350",
|
||||
"serif": "貴様は……変わらぬなぁ。ウシゴゼン───"
|
||||
"serif": "네놈은…… 여전하구나. 우시고젠───"
|
||||
}, {
|
||||
"id": "105900_0_H360",
|
||||
"serif": "イオリ、イオリ! 食堂に行こう! 私はカレーライスがいい! きみは、何がいい?"
|
||||
"serif": "이오리, 이오리! 식당에 가자! \n나는 카레라이스가 좋겠다! 너는 뭐가 좋지?"
|
||||
}, {
|
||||
"id": "105900_0_H370",
|
||||
"serif": "イオリの、ことか。アレとは……うん、縁があるのだ。当世風に言えば……腐れ縁という事になるのかな……。……むぅ……いや、違うな。…………私は、イオリが好きだ。好きになった。ただ、それだけの事なのだ"
|
||||
"serif": "이오리, 말인가. 그놈하고는…… 응, 인연이 있지. \n현시대풍으로 말하자면…… 지긋지긋한 인연인 셈이 될까……\n……으음…… 아니, 다르겠어. \n…………나는, 이오리를 좋아한다. 좋아하게 됐어. 단지, 그뿐이다."
|
||||
}, {
|
||||
"id": "105900_0_H380",
|
||||
"serif": "本来の、ムネノリか。……なんとも、よい年の重ね方をしたものだな───。ふっふふ"
|
||||
}, {
|
||||
"id": "105900_0_M010",
|
||||
"serif": "ふむふむ。良かったな!"
|
||||
"serif": "흠흠. 잘 됐구나!"
|
||||
}, {
|
||||
"id": "105900_0_M020",
|
||||
"serif": "ほう。良いモノだな!"
|
||||
"serif": "호오. 좋은 것이로군!"
|
||||
}, {
|
||||
"id": "105900_0_M030",
|
||||
"serif": "ふむ、次が来たか。どれどれ?"
|
||||
"serif": "흐음, 다음이 왔나. 어디어디?"
|
||||
}, {
|
||||
"id": "105900_0_M040",
|
||||
"serif": "むむ? カルデアのマスターよ、何かあるぞ?"
|
||||
"serif": "으음? 칼데아의 마스터여, 뭔가 있다만?"
|
||||
}, {
|
||||
"id": "105900_0_M050",
|
||||
"serif": "行ける場所が増えたか。うむ!"
|
||||
"serif": "갈 수 있는 장소가 늘었나. 음!"
|
||||
}, {
|
||||
"id": "105900_0_M060",
|
||||
"serif": "良くやったな、見事だ! そうか、これでイオリが……うむっ!"
|
||||
"serif": "잘했구나, 훌륭하다! 그런가, 이걸로 이오리가…… 음!"
|
||||
}, {
|
||||
"id": "105900_0_M070",
|
||||
"serif": "ふっ、これで最後と見たぞ。気を引き締めてかかるがいい、カルデアのマスター!"
|
||||
"serif": "훗, 이걸로 마지막인가 보군. 마음을 다잡고 덤벼라, 칼데아의 마스터!"
|
||||
}, {
|
||||
"id": "105900_0_M080",
|
||||
"serif": "ふっふっふ。成し遂げたな? これは実に大した偉業だぞ、カルデアのマスター。私が言うのだから間違いない! 胸を張るがいい! これは、アレだな。宴を開かねばならぬな。おーい、イオリ! まずは米を炊くのだ! たくさん!"
|
||||
"serif": "훗훗후. 다 이루었군? 이것은 실로 대단한 위업이다, 칼데아의 마스터. \n내가 하는 말이니까 확실해! 가슴을 당당히 펴라! \n이건, 그거구나. 잔치를 열어야겠어. \n어~이, 이오리! 우선 밥을 지어라! 왕창!"
|
||||
}, {
|
||||
"id": "105900_0_N010",
|
||||
"serif": "来たな? ふっふっふ。私が店番を務めるぞ。存分に見て行くがいい"
|
||||
"serif": "왔구나? 훗훗후. 내가 가게 점원을 맡고 있다. 마음껏 보고 가거라."
|
||||
}, {
|
||||
"id": "105900_0_N020",
|
||||
"serif": "貰えるものは貰っておけ。なに、気にする事はない。どうせ、ワカダンナの蔵のモノだ"
|
||||
"serif": "받을 수 있으면 받아둬. 뭘, 신경 쓸 필요 없다. \n어차피 젊은 주인의 창고 안 물건이야."
|
||||
}, {
|
||||
"id": "105900_0_N030",
|
||||
"serif": "んんー…………おお、きみか。ああ、暇いとまを持て余しかけていたところだ。良ければ店番を代わってくれ……というのは、流石に虫が良すぎるか。……ぶぅ"
|
||||
"serif": "으음………… 오오, 너인가. 아아, 한가함을 주체 못하던 참이지. \n괜찮으면 대신 가게를 봐줘라…… 라고 하면, 역시 너무 방자한가. ……뚜웅."
|
||||
}, {
|
||||
"id": "105900_0_N040",
|
||||
"serif": "イオリは休憩中だそうだ。ふふっ、私が相手をしてやろう。遠慮するな!"
|
||||
"serif": "이오리는 휴식 중이라더군. 후훗, 내가 상대를 해주마. 사양하지 말고!"
|
||||
}, {
|
||||
"id": "105900_0_N050",
|
||||
"serif": "いんふぉめーしょん、というのは確かめているか? 何やら重要なのだそうだ。忘れず見ておけ"
|
||||
"serif": "공지사항, 이라는 것은 확인하고 있나? \n아무래도 중요한 모양이던데. 잊지 말고 봐둬라."
|
||||
}, {
|
||||
"id": "105900_0_N060",
|
||||
"serif": "ああ……きみか。此度は、大いに力を借りた。礼を言う。───いや、言の葉だけでは到底足りぬ。次は私が、きみの旅路のための力と成ろう。……うん、きっとだ"
|
||||
"serif": "아아…… 너인가. 이번에는 많이 힘을 빌렸어. 감사를 표하지.\n───아니, 말만으로는 한참 부족해. \n다음에는 내가, 너의 여로를 위한 힘이 되겠다. ……응, 반드시 말이야."
|
||||
}, {
|
||||
"id": "105900_0_N070",
|
||||
"serif": "ふぅ……ん? ああ、そうだな。良い夜だ。今宵の月は……そう。随分と───……ふっ"
|
||||
"serif": "후우…… 응? 아아, 그렇지. 좋은 밤이야. 오늘 밤의 달은…… \n그래. 아주───…… 훗."
|
||||
}, {
|
||||
"id": "105900_0_S010",
|
||||
"serif": "サーヴァント、セイバー。此処に馳せ参じた。力なきもの、汝の力となろう!"
|
||||
"serif": "서번트, 세이버. 여기 달려왔다. 힘없는 자여, 그대의 힘이 되겠다!"
|
||||
}, {
|
||||
"id": "105900_2_B010",
|
||||
"serif": "阻めるものか!"
|
||||
"serif": "막을 수 있을까 보냐!"
|
||||
}, {
|
||||
"id": "105900_2_B020",
|
||||
"serif": "ゆくぞ!"
|
||||
"serif": "가자!"
|
||||
}, {
|
||||
"id": "105900_2_B030",
|
||||
"serif": "ふっ、やぁっ!"
|
||||
"serif": "훗, 야압!"
|
||||
}, {
|
||||
"id": "105900_2_B040",
|
||||
"serif": "界剣──一閃!"
|
||||
"serif": "계검── 일섬!"
|
||||
}, {
|
||||
"id": "105900_2_B050",
|
||||
"serif": "清き水よ。たゆたい、流れ、海へと至りて星を成せ───! 『絶技・八岐怒涛ぜつぎ・はっきどとう』!! せえぇぇいっ!"
|
||||
"serif": "맑은 물이여. 출렁이고, 흐르고, 바다에 이르러 별을 이루어라───! \n‘절기・팔기노도’!! 차아아아앗!"
|
||||
}, {
|
||||
"id": "105900_2_B080",
|
||||
"serif": "ああ"
|
||||
"serif": "그래."
|
||||
}, {
|
||||
"id": "105900_2_B090",
|
||||
"serif": "我が心……"
|
||||
"serif": "나의 마음……"
|
||||
}, {
|
||||
"id": "105900_2_B100",
|
||||
"serif": "疾く済ませよう"
|
||||
"serif": "속히 끝마치겠다."
|
||||
}, {
|
||||
"id": "105900_2_B110",
|
||||
"serif": "さて、どうでるか"
|
||||
"serif": "자, 어떻게 나올까."
|
||||
}, {
|
||||
"id": "105900_2_B120",
|
||||
"serif": "む。その程度か"
|
||||
"serif": "음. 그 정도인가."
|
||||
}, {
|
||||
"id": "105900_2_B130",
|
||||
"serif": "よい。よく戦った"
|
||||
"serif": "좋구나. 잘 싸웠어."
|
||||
}, {
|
||||
"id": "105900_2_B140",
|
||||
"serif": "ぅぐっ……!"
|
||||
"serif": "으극……!"
|
||||
}, {
|
||||
"id": "105900_2_B150",
|
||||
"serif": "むぅぅぅうううっ!"
|
||||
"serif": "흐으으으으읍!"
|
||||
}, {
|
||||
"id": "105900_2_B160",
|
||||
"serif": "潮時……か……"
|
||||
"serif": "물러날…… 때인가……"
|
||||
}, {
|
||||
"id": "105900_2_B170",
|
||||
"serif": "退く……などとは……"
|
||||
"serif": "후퇴…… 하게 되다니……"
|
||||
}, {
|
||||
"id": "105900_2_B180",
|
||||
"serif": "相分かった"
|
||||
"serif": "알겠다."
|
||||
}, {
|
||||
"id": "105900_2_B190",
|
||||
"serif": "ふむ……"
|
||||
"serif": "흐음……"
|
||||
}, {
|
||||
"id": "105900_2_B200",
|
||||
"serif": "よい"
|
||||
"serif": "좋아."
|
||||
}, {
|
||||
"id": "105900_2_B2010",
|
||||
"serif": "せやぁっ!"
|
||||
"serif": "차압!"
|
||||
}, {
|
||||
"id": "105900_2_B2020",
|
||||
"serif": "むうぅぅぅん!"
|
||||
"serif": "크으으으으음!"
|
||||
}, {
|
||||
"id": "105900_2_B2030",
|
||||
"serif": "阻めるか!?"
|
||||
"serif": "막을 수 있느냐?!"
|
||||
}, {
|
||||
"id": "105900_2_B210",
|
||||
"serif": "解き放つ──"
|
||||
"serif": "해방한다──"
|
||||
}, {
|
||||
"id": "105900_2_B220",
|
||||
"serif": "よかろう!"
|
||||
"serif": "좋다!"
|
||||
}, {
|
||||
"id": "105900_2_B230",
|
||||
"serif": "ゆくぞ──"
|
||||
"serif": "간다──"
|
||||
}, {
|
||||
"id": "105900_2_B2410",
|
||||
"serif": "竜巻!"
|
||||
"serif": "회오리!"
|
||||
}, {
|
||||
"id": "105900_2_B2420",
|
||||
"serif": "おおぉぉぉおおっ!"
|
||||
"serif": "오오오오오오옷!"
|
||||
}, {
|
||||
"id": "105900_2_B2430",
|
||||
"serif": "ふぅぅううっ!"
|
||||
"serif": "후우우우우웃!"
|
||||
}, {
|
||||
"id": "105900_2_B2440",
|
||||
"serif": "やぁぁぁぁあああっ!!"
|
||||
"serif": "야아아아아아아압!!"
|
||||
}, {
|
||||
"id": "105900_2_B250",
|
||||
"serif": "界剣、解放!"
|
||||
"serif": "계검, 해방!"
|
||||
}, {
|
||||
"id": "105900_2_B2810",
|
||||
"serif": "やあぁぁぁっ!"
|
||||
"serif": "야아아아압!"
|
||||
}, {
|
||||
"id": "105900_2_B410",
|
||||
"serif": "せいっ、はあっ!"
|
||||
"serif": "차앗, 하압!"
|
||||
}, {
|
||||
"id": "105900_2_B420",
|
||||
"serif": "ゆけぇっ!"
|
||||
"serif": "가라!"
|
||||
}, {
|
||||
"id": "105900_2_B430",
|
||||
"serif": "ふぅんっ!"
|
||||
"serif": "흐읍!"
|
||||
}, {
|
||||
"id": "105900_2_B440",
|
||||
"serif": "消えろぉぉぉっ!"
|
||||
"serif": "사라져라아아앗!"
|
||||
}, {
|
||||
"id": "105900_2_B480",
|
||||
"serif": "我が手に剣つるぎ!"
|
||||
"serif": "나의 손에 검!"
|
||||
}, {
|
||||
"id": "105900_2_B490",
|
||||
"serif": "おおおぉう!"
|
||||
"serif": "오오오오우!"
|
||||
}, {
|
||||
"id": "105900_2_B500",
|
||||
"serif": "来るがよい。存分に!"
|
||||
"serif": "오라. 마음껏!"
|
||||
}, {
|
||||
"id": "105900_2_B510",
|
||||
"serif": "いいだろう……来い!"
|
||||
"serif": "좋다…… 와라!"
|
||||
}, {
|
||||
"id": "105900_2_B520",
|
||||
"serif": "残念だったな。さらば"
|
||||
"serif": "안 됐구나. 잘 가라."
|
||||
}, {
|
||||
"id": "105900_2_B530",
|
||||
"serif": "次だ。ゆくぞ!"
|
||||
"serif": "다음이다. 가자!"
|
||||
}, {
|
||||
"id": "105900_2_B540",
|
||||
"serif": "なんの!"
|
||||
"serif": "이까짓 것!"
|
||||
}, {
|
||||
"id": "105900_2_B550",
|
||||
"serif": "ぐはぁっ!"
|
||||
"serif": "크허억!"
|
||||
}, {
|
||||
"id": "105900_2_B560",
|
||||
"serif": "そん、な……"
|
||||
"serif": "이럴, 수가……"
|
||||
}, {
|
||||
"id": "105900_2_B570",
|
||||
"serif": "オトタチバナ──"
|
||||
"serif": "오토타치바나──"
|
||||
}, {
|
||||
"id": "105900_2_B800",
|
||||
"serif": "刮目せよ。其は命、其は開闢の雫にして、星を成すもの───! 『絶技・八岐怒涛』!! ゆっけえぇぇっ!"
|
||||
"serif": "괄목하라. 이는 생명, 이는 개벽의 이슬이자 별을 이루는 것───! \n‘절기・팔기노도’!! 가라아아앗!"
|
||||
}, {
|
||||
"id": "105900_2_B810",
|
||||
"serif": "絶技起動。我が前に立ちはだかるすべて、地に伏せよ───! 渾身! 八岐怒涛!! ぬうううううっ!!"
|
||||
"serif": "절기 기동.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들이여, 땅에 엎드려라───! \n혼신! 팔기노도! 흐으으으으음!"
|
||||
}, {
|
||||
"id": "105900_2_B820",
|
||||
"serif": "絶技起動。我が名にかけて、あまねくすべてを救おうぞ! うむ! 天叢雲あめのむらくも、疑似解放! 大蛇おろち、大波涛ぉぉぉっ!!"
|
||||
"serif": "절기 기동. 나의 이름을 걸고, 세상 모든 것을 구하리라! \n음! 아메노무라쿠모, 의사해방! 오로치, 대파도오오옷!!"
|
||||
}, {
|
||||
"id": "105900_2_B840",
|
||||
"serif": "輝けぇぇぇっ!"
|
||||
"serif": "빛나라아아앗!"
|
||||
}, {
|
||||
"id": "105900_2_B880",
|
||||
"serif": "『水神みなかみ』!"
|
||||
"serif": "‘미나카미’!"
|
||||
}, {
|
||||
"id": "105900_2_B890",
|
||||
"serif": "迸ほとばしれ!"
|
||||
"serif": "뿜어져라!"
|
||||
}, {
|
||||
"id": "105900_2_B910",
|
||||
"serif": "波濤!"
|
||||
"serif": "파도!"
|
||||
}, {
|
||||
"id": "105900_2_B920",
|
||||
"serif": "はああああっ!"
|
||||
"serif": "하아아아앗!"
|
||||
}, {
|
||||
"id": "105900_2_B930",
|
||||
"serif": "甕星みかぼ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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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미카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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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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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G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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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もぐもぐも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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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우물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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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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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G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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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この姿は……そうか。私が霊基を登り詰めると、この姿となるか。神気が高まっている──なるほど。……うん。興味深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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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 모습은…… 그런가. \n내 영기가 최대치에 이르면 이런 모습이 되는가. \n신기가 높아졌군── 과연. ……응. 흥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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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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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G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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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捧げ物、大義である──。……ん、おっと。この霊基、抑えておかねば昔の私がひょっこり顔を出してしまうな。ふぅ……許せ。それと、改めて……ありがとう。きみの尽力で、私は更なる力を得た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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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공물을 바치는 그 마음, 갸륵하구나── ……응, 어이쿠. \n이 영기, 억눌러두지 않으면 옛날의 내가 불쑥 얼굴을 내밀어. \n후우…… 용서해라. 그리고 정식으로…… 고맙다. \n너의 진력으로, 나는 더한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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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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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G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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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れはこれでよ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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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건 이거대로 괜찮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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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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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G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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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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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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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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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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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実のところはな、霊基の再臨で神気が高まることに、やや複雑な思いもあるにはあったのだ。神に近づくことは、人から離れる事でもある。だが、うん、きみの生誕を言祝ぐにあたっては、神気はあればあるだけよいだろう。さあ、覚悟するがいい。我が神気と魂にかけて、最高の一日にして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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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실은 말이지, 영기의 재림으로 신기가 높아지는 것에 \n약간 복잡한 감정도 있기는 있었다. \n신과 가까워지는 것은 사람에게서 멀어진다는 뜻이기도 해. \n하지만, 응, 너의 탄생을 축복하는 데 신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 \n자, 각오하여라. 나의 신기와 혼을 걸고, 최고의 하루로 만들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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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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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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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イベント……ふむ。ゆくぞ! 供を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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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벤트…… 흐음. 가자! 동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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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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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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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ゆくぞ。もたもたするな。急げ。……だが慌てずに、やるべき事を、きちんとやるが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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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가자. 꾸물대지 마라. 서둘러. \n……하지만 허둥대지는 말고, 할 일을, 딱 부러지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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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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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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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悪いが、マスターとは呼ばぬ。きみであろうと、イオリであろうと……何者かに仕えるつもりはないから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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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미안하지만 마스터라고는 부르지 않겠다. \n너여도 이오리여도…… 누군가를 섬길 생각은 없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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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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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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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私に守られるのか、あるいは共に戦うか……どちらにするかは、きみ自身が決めるが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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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내 보호를 받을지, 아니면 함께 싸울지…… \n어느 쪽으로 할지는 너 자신이 결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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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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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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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米はいいぞぉ! 美味しいからな! ああ、それと……パンというのも、中々に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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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쌀은 좋다고! 맛있거든! 아아, 그리고…… 빵이라는 것도 썩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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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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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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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善を為し、悪は倒す。それが、英霊として座に刻まれた、私の根本原理だ。けれど、私自身が何かを嫌うことはない。好き……嫌い……私は、私自身のそういった思いに縛られる事なく、悪を倒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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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선을 행하고 악은 쓰러뜨린다. \n그것이 영령으로서 좌에 새겨진 나의 근본원리다. \n그렇지만 나 자신이 무언가를 싫어하는 일은 없어. 좋다…… 싫다…… \n나는, 나 자신의 그런 감정에 얽매이지 않으며 악을 쓰러뜨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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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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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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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聖杯を得たとして、何を願うか……? ──願わない。私に……秘めた願いは、もう無いんだ──本当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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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성배를 얻었다 치고, 무슨 소원을 빌겠냐고……? \n──빌지 않아. 나에게…… 간직한 소원은, 이미 없거든──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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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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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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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伊吹の御山の御子、何するものぞ。この霊基の私であれば、気後れする事も、な、い───と、思ったのだが……う、うぅ……さすがに、こうも強く抱き締められると、蛇に睨まれた蛙が如き心地だ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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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부키의 영산의 아이가 무엇이 대수랴. \n이 영기의 나라면 기죽을 일도, 없, 다─── 고, 생각했다만…… \n으, 으으…… \n역시나, 이토록 강하게 껴안기면 뱀 앞의 개구리 같은 심경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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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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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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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イブキドウジ──! っふ、この霊基の私は、気後れせぬ! 神剣……いや、星の雫たる界剣の主として、汝と同等の……ぅ、同等……うう……な、なぜそこで、『頑張って、タケルくん♪』と、目を輝かせて応援してくるのだ、伊吹童子……。うう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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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부키도지──! 훗, 이 영기의 나는, 기죽지 않는다! \n신검…… 아니, 별의 이슬인 계검의 주인으로서, 그대와 동등한…… \n으, 동등…… 으으…… 어, 어째서 이럴 때, “힘내, 타케루 군♪”하고 \n눈을 빛내며 응원을 하는 것이냐, 이부키도지……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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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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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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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サカタキントキ。神剣の振るい心地、いかがであったかな? ふっふふん……そうかそうか。ぬっはっはっはっは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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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사카타 킨토키. 신검을 휘두르는 기분은 어떠했지? \n훗흐흥…… 그래, 그래. 음핫핫핫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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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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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2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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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よい、しょっと……。きみの近くにいると、落ち着くな。……なに? カルデアのマスターとサーヴァントは、距離が近いほどに魔力効率が上がる? ああ……そういえば、そんな話だった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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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영, 차…… 네 근처에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n……뭐? 칼데아의 마스터와 서번트는 거리가 가까울수록 \n마력 효율이 오른다? 아아…… 그러고 보니 그렇다고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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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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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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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ちらの霊基の私は、どうだ? あちらの霊基の私も大概だろうが、こちらは更にとっつきにくかろう。……そんな事はない? ……ふっ、気安いな。本気で言っているのが、なんともま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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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쪽 영기의 나는, 어떻지? 저쪽 영기의 나도 어지간하겠지만 \n이쪽은 더욱 말 붙이기 부담스러울 텐데. ……그렇지는 않다? \n……훗, 스스럼없군. 진심으로 하는 말이라는 게, 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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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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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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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人と心を交わすのは……得意ではなかった。血の繋がった兄たちとも、父である大王おおきみとも、私は……。だがな? オトタチバナが──我が妻が、私を変えてくれた。私に、心をくれ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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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남과 마음을 나누는 것은…… 잘하지 못했어. \n피가 이어진 형들과도, 대왕인 아버지와도, 나는…… 하지만 말이지?\n오토타치바나가── 내 아내가, 나를 바꾸어 주었지. \n나에게, 마음을 준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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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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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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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軍を滅ぼし、王を殺し、神を殺す……。化物が如き私に、オトタチバナは心をくれた。人を慈しみ、善の剣つるぎたらんとする心をだ。だからこそ、私は……荒ぶる御霊としてではなく。心を持つ者として、座に刻まれることと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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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군대를 멸하고, 왕을 죽이고, 신을 죽인다…… \n괴물과 같았던 나에게, 오토타치바나는 마음을 주었다. \n사람을 아끼고, 선의 검이고자 하는 마음을 말이지. 그렇기에 나는…… \n성난 어령이 아니라 마음을 가진 자로서 좌에 새겨지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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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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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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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私は、幸福だ。影法師かげほうしとしてではあれど、現界を果たし、一度ひとたびは、オトタチバナと再び見まみえ……心より、好きだと思う者たちに出会えたのだから。……ふふ、それにな? 美味いものも、たくさん食えている! アッハハ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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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나는, 행복하다. 그림자이기는 해도 현계했고, \n한 번은 오토타치바나와 다시 만났으며…… \n진심으로 좋아한다 생각하는 자들과 만날 수 있었으니까. \n……후후, 그리고 말이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다! 앗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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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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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900_2_H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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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の霊基……魔性や鬼を、やや刺激するか……? 気をつけると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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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 영기…… 마성이나 오니를, 살짝 자극하려나……? \n조심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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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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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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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神気が高まったからこそ、分かることもある。大御神おおみかみにも匹敵しようという神さえ、幾柱いくはしらかあるのだな。カルデアは。……ふっふふ、面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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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신기가 높아졌기에 알 수 있는 점도 있지. \n오오미카미에도 필적할 지경인 신조차 여러 위가 있구나. \n칼데아에는. ……훗후후,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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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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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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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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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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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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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イオリ! ふふ……どうだ、この衣の私は? 中々に、似合ってい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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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오리! 후후…… 어떠냐, 이 옷을 입은 나는? 제법 어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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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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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900_2_H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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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ふっふっふ……いたな、イオリ? 霊基の究極に至った、私の玉体を見るがいい! ふっふっふ…………む、むぅ……み、見ろとは言ったが……あんまり、じろじろ見るな……なんだか、こう……気恥ずか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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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훗훗후…… 있구나, 이오리? 영기의 궁극에 이른, 나의 옥체를 보아라! \n훗훗후………… 으, 으음…… 보, 보라고 말하긴 했지만…… \n너무, 빤히 뜯어보지는 마라…… 어쩐지, 뭐랄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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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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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60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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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水の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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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571,25 +2357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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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여기까지야. 즐거웠어? \n나도 만족스러운 임무였어. 아니, 임무가 아니라…… \n어디까지나 내 취미 생활이었다───라고 해야 하려나. \n……좋은 한 해가 되기를 빌어, 마스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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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8380_0_I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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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ハハ。古今東西の財が見たいと言うか?では我(オレ)の出番よな!さあ。思う存分、懐を空(から)にする時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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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하하, 동서고금의 보물이 보고 싶다는 거냐? \n그러면 내가 나설 차례로군! 자. 마음껏 호주머니를 비울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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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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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8380_0_I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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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我(オレ)が何者か知りたい、だと?フン、知らぬのも無理はない。江戸に突如現れた新進気鋭の縮緬問屋、飛ぶ鳥も落とす勢いの巴比倫弐屋(ばびろにや)の主人とは…我(オレ)のことよ!親しみを込めて、若旦那と呼ぶが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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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다고? 흥, 모르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n에도에 갑자기 나타난 신진기예의 비단 도매상, \n나는 새도 떨어뜨리는 기세의 ‘바빌로니아’의 주인이…… \n바로 나다! 친근함을 담아서 젊은 주인이라고 부르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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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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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8380_0_I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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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それか。下らぬものだが、貴様にとっては使い道のあるものであったか。いいぞ、持っていけ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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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그건가. 시시한 물건이지만, 네놈에게는 쓸 길이 있는 물건이었나.\n좋다, 가지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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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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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8380_0_I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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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いい買いっぷりだ!気に入った。散財とはそうでなくてはならん。今後ともご贔屓に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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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호쾌하게 사는구나! 마음에 들었다. \n낭비란 그렇게 해야 하는 법이지.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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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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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8380_0_I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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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むう…在庫の底が見えてくるとは。やはりこの地・この姿では、蔵の性能は落ちるか。仕入ルートを考えねばな、キルケーあたりがよいか"
|
||||
"serif": "으음…… 재고의 바닥이 보이기 시작할 줄이야. \n역시 이 땅, 이 모습으로는 창고의 성능이 떨어지는 건가. \n물건 매입 루트를 생각해 봐야겠군, 키르케 쪽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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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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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8380_0_I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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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此度の働き、なかなかのものであった。気を利かせて臨時出店などしてやったが、貴様に手助けは不要だったな。時代の残りもの…はじめから行き場を喪(うしな)っていた亡者が、よもや息を吹き返すとは。そういうことも、まああるだろう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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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번 활약, 꽤 봐줄 만했다. \n재치를 발휘하여 임시로 가게를 열어주었는데, \n네놈에게 도움은 불필요했던 모양이군. \n시대의 잔해…… 처음부터 갈 곳을 잃었던 망자가, \n다시 숨을 되찾을 줄이야. 그런 일도, 뭐 있기야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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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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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8380_0_I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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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買い逃しはないか?この際だ、すべて買い占めていけ!我(おれ)の蔵を空(から)にする機会など、そうそうあるものではない!人類最初にして最後の実績解除をくれてや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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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사지 못하고 남겨둔 것은 없나? 이 상황이다, 전부 사가라! \n내 창고를 텅 비게 할 기회 따윈 좀처럼 없다! \n인류 최초이자 최후의 업적달성 기회를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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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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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8541_0_N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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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오토바이 엔진 소리) 아, 마스터! \n잠깐 호쇼츠키게의 상태를 보고 있었습니다. \n네, 오토바이가 되어도 에치고의 명마는 천하제일이에요! \n……응? 이 경우에는 에치고의 명차일까요? 부릉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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