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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500_0_S010",
"serif": "복 많이 받게나. 나는 코토미네 신부. \n그레고리 라스푸틴으로서 자네 곁을 찾아왔다. \n기뻐하도록. 나도 기쁘다네. 싸움에 힘이 될 일은 적겠지만 인생의 지침,\n일상생활의 보강에는 일가견이 있는 몸이야. 앞으로 잘 부탁하지. \n이런…… 납득을 못 하는 표정인데, 조금 이르게 소환되었나?"
}, {
"id": "1001500_0_S020",
"id": "1001500_0_S110",
"serif": "서번트, 얼터에고. 그레고리 라스푸틴, 소환에 응해 찾아왔다. \n이런, 이 몸과는 면식이 있나? \n그거 잘 됐군, 이래 봬도 낯을 가리는 남자라서 말이지. \n자네가 예전부터 아는 사이라면 부담 없이 길을 제시할 수 있겠어."
}, {
"id": "1001500_1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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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그렇게 나를 써먹고 싶어?"
}, {
"id": "105600_0_G120",
"serif": "제한 없어, 나."
"serif": "끝이 없을걸, 나."
}, {
"id": "105600_0_H010",
"serif": "생일? 그래. 축하해, 라고 말하는 편이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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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절반 정도는 진행한 느낌이야. 얼른 끝내자."
}, {
"id": "105600_0_P160",
"serif":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일단, 저기…… 반성은, 하고 있어. \n……미안해. ……언니들에게 들은 이야기도 있으니까 \n책임지고 앞으로 한동안 당신의 괴물로 일해줄게. \n카메라를 쓰라고 하든, 마안을 쓰라고 하든, 마음대로 ."
"serif":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일단, 저기…… 반성은, 하고 있어. \n……미안해. ……언니들에게 들은 이야기도 있으니까 \n책임지고 앞으로 한동안 당신의 괴물로 일해줄게. \n카메라를 쓰라고 하든, 마안을 쓰라고 하든, 마음대로 시켜."
}, {
"id": "105600_0_P170",
"serif": "……카메라 사용법에도 많이 익숙해졌어."
@@ -16932,10 +16932,10 @@
"serif":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면 행복하겠네."
}, {
"id": "105600_0_P210",
"serif": "이걸로 전원분의 포트레이트를 다 찍은 모양이야. \n달성감이 없지만도 않아…… \n성과가 헛일이 되지 않도록 보관은 확실하게 해둬."
"serif": "이걸로 전원분의 포트레이트를 다 찍은 모양이야. \n달성감이 없지만도 않아…… \n성과가 헛일이 되지 않도록 보관은 확실하게 해둬."
}, {
"id": "105600_0_S010",
"serif": "서번트, 세이버. 메두사야. ……뭐? 내가 아닌 내가 잔뜩 있다? \n어째서? ……순수하게 짜증 나는데."
"serif": "서번트, 세이버. 메두사야. ……뭐? 내가 아닌 내가 잔뜩 있다? \n어째서? ……솔직히 짜증 나는데."
}, {
"id": "105600_1_B010",
"serif": "보이나요?"
@@ -17073,7 +17073,7 @@
"serif": "요새 지나치게 밖에 안 나가지 않나요? \n설마 괴물을 밖에 내보내는 것을 삼가겠다는 이유도 아닐 테죠.\n저의 마스터라면 당당히 괴물을 산책시킬 생활력 정도는 \n있었으면 좋겠군요."
}, {
"id": "105600_1_H040",
"serif": "아무리 순종적인 괴물이어도, 너무나 칠칠치 못한 주인에게는 \n분노를 느끼기 마련입니다. 목을 물어뜯기기 싫으면 \n옷깃을 바로 세워 두어야지요. \n물론 저와 크리사오르는 그런 일은 는 괴물이랍니다? ……지금은."
"serif": "아무리 순종적인 괴물이어도, 너무나 칠칠치 못한 주인에게는 \n분노를 느끼기 마련입니다. 목을 물어뜯기기 싫으면 \n옷깃을 바로 세워 두어야지요. \n물론 저와 크리사오르는 그런 일은 안 하는 괴물이랍니다? ……지금은."
}, {
"id": "105600_1_H050",
"serif": "저는 마스터의 명령에 따를 뿐인 서번트입니다. \n하지만…… 역시, 어느 정도는 마스터에게 요구 사항을 말해도 된다는 \n기분이 드는데, 어떻게 할까요? 구체적으로는……\n그렇죠, 좀 더 등줄기를 똑바로 세우라거나, 그런 것입니다."
@@ -17085,7 +17085,7 @@
"serif": "싫어하는 것이요? 거울과 에메랄드, 바닷말…… \n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딱히 즐거운 이야기도 아닙니다. \n이만하겠습니다."
}, {
"id": "105600_1_H080",
"serif": "성배라고요…… 당신이 그것을 원한다면, \n그리고 명령을 내리겠다면 가져오지요."
"serif": "성배 말인가요…… 당신이 그것을 원한다면, \n그리고 명령을 내리겠다면 가져오지요."
}, {
"id": "105600_1_H10090",
"serif": "설령 이렇게 모습이 변하더라도 저는 당신을 따릅니다. 계약, 이니까요."
@@ -17121,7 +17121,7 @@
"serif": "키르케? 당신, 스킬라에게 뭔가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았었나요……?"
}, {
"id": "105600_1_H310",
"serif": "알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것(하르페)은 아주 위험한 물건이거든요.\n취급에는 충분히 주의하도록 해요, 작은 나."
"serif": "알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것은 아주 위험한 물건이거든요.\n취급에는 충분히 주의하도록 해요, 작은 나."
}, {
"id": "105700_0_B010",
"serif": "얍!"
@@ -34734,28 +34734,28 @@
"serif": "세상에, 어머님께서 계시잖아! 최~고야! ……어라? \n하지만 저 어머님, 요정국 때보다 귀엽지 않아? \n내숭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딴 사람 수준이야, 저거."
}, {
"id": "204300_0_N010",
"serif": "さてと……どんな新しいヒールが増えたか、見せてみな"
"serif": "자, 그러면…… 어떤 새로운 힐이 늘어났는지, 보여줘 봐."
}, {
"id": "204300_0_N020",
"serif": "一緒にコレクションを確認する? いいわよ。今日は機嫌がいいの"
"serif": "함께 컬렉션을 확인하겠다고?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거든."
}, {
"id": "204300_0_N030",
"serif": "……はぁっ……どいつもこいつもナマイキなヒールしやがって……目の奥がチカチカするじゃんか……! 落ち着け、私……"
"serif": "…… 하앗…… 이놈이고 저놈이고 건방진 힐을 신고 있고…… \n눈 속에서 불꽃이 번쩍번쩍 튀잖아……! 진정해라, 나……"
}, {
"id": "204300_0_N040",
"serif": "ペースおっそーい。奴隷よろしく、足に鉄球でも付けちゃってるぅ?"
"serif": "페이스가 느려~ 노예답게, 발에 철구라도 달려있는 거야?"
}, {
"id": "204300_0_N050",
"serif": "ぁ? 私に訊くなザコ。真面目なのが取り柄のくせに、インフォメーション見てないのかよ?"
"serif": "앙? 나에게 질문하지 마, 피라미. \n성실한 것이 장점인 주제에, 공지사항도 안 보는 거냐?"
}, {
"id": "204300_0_N060",
"serif": "なに一人でこっそり見に来てんだよ、キモ……。まぁでも、しょうがないか。アナタはそういう人間だものね? いいぜ、二人きりだし、秘密で付き合ってやる。……どこ開いても見応えあるのよねぇ……やっぱ英雄になるヤツらは、みんなセンスぶっ飛んでるわ……"
"serif": "왜 혼자서 몰래 보러오는 거야, 재수 없게…… 뭐, 하지만 어쩔 수 없나. \n당신은 그런 인간이니까? 좋아, 우리 둘뿐이니까, 몰래 상대해 주지. \n……어디를 펼쳐도 볼만한 가치가 있단 말이지…… \n역시 영웅이 되는 녀석들은, 다들 센스가 정신 나갔어……"
}, {
"id": "204300_0_N070",
"serif": "ひとまず今回はこれで終わりだけど、どうせこれからもサーヴァントは増えるんだろう? その時に追加できるよう、ちゃんと保管しとけ?"
"serif": "우선 이번에는 이걸로 끝이지만, \n어차피 앞으로도 서번트는 늘어날 거잖아?\n그때 추가할 수 있도록, 잘 보관해 두라구?"
}, {
"id": "204300_0_N080",
"serif": "そ、そ、揃ったぁ! 特に、お、お母様のヒールのデータまで! アハッ、最高! もう最っ高!! ありがとな、今だけはマジで褒めてやる! でかした!"
"serif": "다, 다, 다 모았다! 특히, 어, 어머님의 힐 데이터까지! \n아핫, 최고야! 정말 최고! 고맙다, 이번만큼은 정말로 칭찬해 줄게! 잘했어!"
}, {
"id": "204300_0_S010",
"serif": "서번트, 아처. 요정기사 트리스탄, 소환에 응해 찾아왔어. \n기사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활약을 약속하겠습니다. \n……라고 할 줄 알았어? 꺄하하하하하!\n뭐야, 당신, 아직 나에 대해 모르는구나! \n너무 우스꽝스러워서 마음에 들어버렸어! \n응, 그렇다면 그런 걸로 알고, 친하게 지내자? \n나, 정의의 사자, 니까 말이지?"
@@ -59562,7 +59562,7 @@
"serif": "아르주나! 내 자랑스러운 동생아! 잘 있었냐?! \n다른 사람도 아닌 너니까 싸움에서 활약하지 못할 리가 없고, \n능력이 평가받지 못하는 일도 당연히 없겠지만…… \n지나치게 우수해서 주위에 벽을 만들고 있는 상황은 있을지도 모르겠군.\n……좋아! 내가 요리를 만들어 줄 테니 식사 모임을 열자! \n내가 너의 친근해지기 쉬운 에피소드를 동료들에게 왕창 이야기해 주마! \n……뭐? 그러지 말아 달라고? 왜지?"
}, {
"id": "305400_2_H220",
"serif": "카르나…… 과거에 나는 아르주나의 맹세 때문에 너를 죽일 수 없었다. 너는 너의 맹세 때문에 나를 죽일 수 없었고. 피차 소화불량이었지. …………알고 있어. 마스터가 같다면 결국 여기서도 소화불량이다."
"serif": "카르나…… 과거에 나는 아르주나의 맹세 때문에 너를 죽일 수 없었다. \n너는 너의 맹세 때문에 나를 죽일 수 없었고. 피차 소화불량이었지. \n…………알고 있어. 마스터가 같다면 결국 여기서도 소화불량이다."
}, {
"id": "305400_2_H230",
"serif": "아르주나…… 너에게는 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었나…… \n어째서…… 혼자 그렇게까지 짊어진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