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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만나서 반가워요, 범인류사의 친구들! 저는 쿠쿨칸. \n수해의 물과 바람과 대지의 수호자이자, 아~~음…… 뭐더라? \n뭐, 자잘한 것은 상관없겠지요. \n앞으로 여러분의 문화를 많이 배우겠습니다♡"
}, {
"id": "2501100_0_S110",
"serif": "와오, 나도 드디어 소환됐다~~! 고마워, 칼데아의 친구들! \n따돌림당하는 건 괴롭거든~! 이걸로 저도 마지막까지 싸울 수 있습니다!\n응? 어라, 자기소개, 꼭 해야 돼? 어쩔 수 없네…… \n서번트, 포리너. 황금수해의 태양, 오르트・쿠쿨칸. \n별의 일생에 비하면 한 순간이지만, \n당신과 함께 어디까지라도 가겠습니다."
"serif": "와오, 나도 드디어 소환됐다~~! 고마워, 칼데아의 친구들! \n따돌림당하는 건 괴롭거든~! 이걸로 저도 마지막까지 싸울 수 있습니다!\n응? 어라, 자기소개, 꼭 해야 돼? 어쩔 수 없네…… \n서번트, 포리너. 황금수해의 태양, 오르트・쿠쿨칸. \n별의 일생에 비하면 한순간이지만, \n당신과 함께 어디까지라도 가겠습니다."
}, {
"id": "2501100_1_B010",
"serif": "타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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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대기 좋고, 지층 좋고, 스타일 좋고! 맡겨줘!!"
}, {
"id": "2501100_1_B800",
"serif": "제단이 없다면…… 이렇게, 스스로 창조할 뿐입니다! \n각오해 주세요?! 쿠쿨칸・진심 펀치!"
"serif": "제단이 없다면…… 이렇게, 스스로 창조할 뿐입니다! \n각오해 주세요?! 쿠쿨칸・진심 펀치~!"
}, {
"id": "2501100_1_B810",
"serif": "원소 증식, 완료…… 이 별 위에 있는 한, 숨을 수는 없습니다! \n다들, 지구는 깨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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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기초 능력, 향상! 파워 업은 좋은 것이네요…… 트레이닝, 정말 좋아해요!"
}, {
"id": "2501100_1_G020",
"serif": "생명은, 어째서 성장하는가……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n우리는 남미에 날아온 것이었다! \n……농담이고, 그냥 둘이서 관광으로 가고 싶을 뿐이에요! \n마스터, 제 어깨에 타고 갈래요?"
"serif": "생명은, 어째서 성장하는가……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n우리는 남미에 날아온 것이었다! \n……농담이고, 그냥 둘이서 관광 가고 싶을 뿐이에요! \n마스터, 제 어깨에 타고 갈래요?"
}, {
"id": "2501100_1_G030",
"serif": "레더 스타일은, 제 취미…… \n이쪽 전투복은, 머나먼 태고의 기억…… 일까요? \n여기에 올 때까지는 꾸며 입을 필요가 없었다고 할지, \n발상이 없었다고 할지…… 거의 알몸이었다고 할지…… \n에헤헤! 하지만 이건 이거대로 멋지죠? 팔다리를 쭉~ 뻗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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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히야와와와아아~~~! 기~분~좋~아~라~~~아앗! \n…………방금, 뭔가 봤나요? 봤군요?! 그러면, 부디 이리로. \n……쿠쿨칸 세뇌광선으로, 5초가량 기억을 삭제하겠습니다……!"
}, {
"id": "2501100_2_H010",
"serif": "생일, 축하해!! 축하 선물로 딱 하나, 뭐든지 말을 들어줄게♡ \n……아아. ……아아아! 아아아하하, 거짓말, 거짓말! 방금 한 말 없기로! \n케찰코아틀을 보고 따라 해봤는데, 저에게는 너무 일렀습니다~…… \n생일 축하 선물은, 평소대로 입은 제 쪽에게!"
"serif": "생일, 축하해!! 축하 선물로 딱 하나, 뭐든지 말을 들어줄게♡ \n……아아. ……아아아! 아아아하하, 거짓말, 거짓말! 방금 한 말 없기로! \n케찰코아틀을 보고 따라 해봤는데, 저에게는 너무 일렀습니다~…… \n생일 축하 선물은, 평소대로 입은 제 쪽에게!"
}, {
"id": "2501100_2_H020",
"serif": "또 늘 있는 자잘한 사건인가요. \n뭐, 씬을 보여주기에는 좋은 기회입니다. 외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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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안경, 안경……"
}, {
"id": "2800500_1_B100",
"serif": "코디네이트해봤습니다. 암행 복장, 이라는 것이에요."
"serif": "코디네이트 해봤습니다. 암행 복장, 이라는 것이에요."
}, {
"id": "2800500_1_B110",
"serif":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면, 신령을 자처할 수는 없겠지, 요."
@@ -82548,7 +82548,7 @@
"serif": "검은 테스카틀리포카는 끝이다. 나는, 불꽃과 미래를 보는 자. \n온갖 난관에 도전하며, 죽음을 앞두고 춤추는 자들이여. \n나의 낙원은, 너희를 환영하겠다."
}, {
"id": "604700_2_G050",
"serif": "뭐, 이쯤이면 때가 됐나. 여행 도중이지만 잠시 쉬어라. 곧 동이 튼다. \n만족스러운 싸움이었나? 부족해? 그거 잘 됐군. \n어떤 승리든, 어떤 승자든 간에 인간인 이상 도중에 끝나기 마련이지. \n끝마친다, 라는 일은 없어. 남은 미련은 내가 들으마, \n안심하고 눈을 감도록 해. \n……응? 그쪽이야말로 최후에는 정장을 입지 않는 거냐고? \n아아, 검은색이라느니 붉은색이라느니 파란색이라느니 하며 나 자신을\n싸게 팔아먹고는 있지만, 지금은 이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들어. \n……뭐야, 눈치채지 못했었나? 첫 대면 때에 근사하게 빼입고 왔었잖아?\n그때부터, 최후까지 함께해주겠다고 결심했었거든───"
"serif": "뭐, 이쯤이면 때가 됐나. 여행 도중이지만 잠시 쉬어라. 곧 동이 튼다. \n만족스러운 싸움이었나? 부족해? 그거 잘 됐군. \n어떤 승리든, 어떤 승자든 간에 인간인 이상 도중에 끝나기 마련이지. \n끝마친다, 라는 일은 없어. 남은 미련은 내가 들으마, \n안심하고 눈을 감도록 해. \n……응? 그쪽이야말로 최후에는 정장을 입지 않는 거냐고? \n아아, 검은색이라느니 붉은색이라느니 파란색이라느니 하며 나 자신을\n싸게 팔아먹고는 있지만, 지금은 이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들어. \n……뭐야, 눈치채지 못했었나? 첫 대면 때에 근사하게 빼입고 왔었잖아?\n그때부터, 최후까지 함께해 주겠다고 결심했었거든───"
}, {
"id": "604700_2_G110",
"serif": "재고는 아직 남아 있나? 자원은 확실하게 관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