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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02:15:5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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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좋아하는 것. 굳이 말하자면, 그렇지요,\n타인의 긍지, 신념, 그런 것들을 짓밟는 것이 좋지요……\n아주 좋아요. 감로 같은 맛입니다. 당신도 드셔보시겠습니까?"
}, {
"id": "1001000_0_S010",
"serif": "처음 뵙겠습니다. 소승, 진명은 아시야 도만이라 하는 법사이자 음양사. \n클래스는, 얼터에고. ……어라? 얼터에고……\n캐스터가 아니라? ……이거 참, 기묘한 일도 다 있군요.\n어찌 되었든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스터."
"serif": "처음 뵙겠습니다. 소승, 진명은 아시야 도만이라 하는 법사이자 음양사. \n클래스는, 얼터에고. ……어라? 얼터에고……\n캐스터가 아니라? ……이거참, 기묘한 일도 다 있군요.\n어찌 되었든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스터."
}, {
"id": "1001000_2_B010",
"serif": "급급여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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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모습이 바뀌었군. 나쁘지는 않겠지.\n장수의 차림새 하나로, 아군의 사기가 오르내리는 경우도 있다.\n……다만, 좀처럼 위엄이 생기지 않는 것이 옛날부터 하던 고민이다. \n……그, 어떠냐? 제대로 장수처럼 보이고 있나?"
}, {
"id": "103900_0_G040",
"serif": "여신의 신격을 활성화했다. 이것으로 출력은 늘었을 테지만, 그 대신……\n아니, 이제와서 말해 봐야 소용없는 일인가……\n하여간 지금까지처럼, 나에게만 의지하는 전투 방식은 취하지 말도록.\n……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어. "
"serif": "여신의 신격을 활성화했다. 이것으로 출력은 늘었을 테지만, 그 대신……\n아니, 이제 와서 말해 봐야 소용없는 일인가……\n하여간 지금까지처럼, 나에게만 의지하는 전투 방식은 취하지 말도록.\n……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어. "
}, {
"id": "103900_0_G050",
"serif": "아무래도 귀하가 바라는 모습에 이른 모양이군……\n나는 결국, 반란에 실패해서 목숨을 잃은 인간이다.\n무엇을 위해 불려왔는지 생각에 잠긴 적도 있었다.\n오히려 불길한 존재일 뿐이지 않은가 하고. \n하지만, 그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n이것은, 내가 얻을 수 없었던 승리를 잡을 기회를, \n누군가가 다시 한번 준 것일지도 모른다.\n그러니까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맹세하겠다. \n나는, 지켜야 할 무언가를 부조리하게 빼앗기는 일을 \n결코 인정하지 않겠다. 함께 되찾자, 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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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내 영기는, 현대인을 빙의체로 삼은 것이야. \n무라마사인 채로는 비실대는 늙은이가 나올 테니까. \n영령 무라마사는, 기량만을 이 몸에 내렸어. \n그래서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내 인간성은 무라마사 것이 아니야. \n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산 그 녀석의 성격이지. \n……그나저나, 나랑 같은 이념, 나랑 비슷한 인생, \n나에게 지지 않는 고집불통이 있었을 줄이야."
}, {
"id": "104900_2_H120",
"serif": "너, 밥은 먹고 다니냐? 배고프면 꼭 말하라구? \n나도 그리 여유는 없지만 젊은 놈 하나쯤이야 감당── \n뭐? 급여는 넉넉해? “삼시 세 끼 다 너무 맛있어서 살찔 것 같다”…… \n거 참 잘 됐네. 얼른 가버려."
"serif": "너, 밥은 먹고 다니냐? 배고프면 꼭 말하라구? \n나도 그리 여유는 없지만 젊은 놈 하나쯤이야 감당── \n뭐? 급여는 넉넉해? “삼시 세 끼 다 너무 맛있어서 살찔 것 같다”…… \n거참 잘 됐네. 얼른 가버려."
}, {
"id": "104900_2_H130",
"serif": "솔직히,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어. \n나는 무라마사이기는 하지만, 이 몸이 무라마사로서 살았다면── \n이라는 가상의 인격이기도 해. 거 있지 않냐? 시키부가 읽던\n만약 이 인간이 분키 시대에 전생했다면’이라는 거 말이야. \n그래서 왠지 딴 사람의 꿈을 구경하는 기분이 있었는데…… \n지금은, 이 무라마사도 나쁘지 않다 싶다. 좋은 제자가 생겨서 그런가? \n제자보다 먼저 죽을 수야 없지 않겠어?"
@@ -11322,7 +11322,7 @@
"serif": "[오키타] : 연옥과 저는 일심동체, \n어느 한쪽이 빠져도 마신 세이버로서의 힘은 발휘할 수 없겠지요. \n그러니까 연옥도 조금 더, 마스터와 친하게 말이죠……\n[연옥] : 알~았어! 알았으니까 주인의 마스터에게 밀어붙이지 마!\n[오키타] : 달라붙는 것은 싫은가요? 그러면 손을 맞잡죠, 손!\n[연옥] : 아니, 그건 뭐라고 할까…… 오해받지 않을까?\n[오키타] : 자! 셋이서 손을 잡고 식당에 가요!\n[연옥] : 주인의 마스터여, 각오해 두라고? \n뭘 각오하라고는 말하지 않겠다만……"
}, {
"id": "105100_0_H130",
"serif": "[연옥] : 주인의 마스터여, 잠깐 시간 내줄 수 있을까? \n걱정 마, 진지하게 들을 필요는 없어…… \n어린아이가 꾼 꿈의 이야기를 한다 여기고 들어주면 돼. \n……그래서 말이야. 주인이…… 조금 평소와 다르다고 할지, \n약간 성격이 변한 것에 관해서 말인데…… \n그것은, 변한 것이 아니야. \n뭐라고 할까, ‘돌아왔다’고 해야 하나…… \n본래의 주인은 사람의 몸에서 모든 것을 깎아낸 결전영령. \n……그래, 말이나 감정조차 필요치 않은, 그런 존재야…… \n하지만 나에게 그 힘을 나눈 탓인지, \n깎아낸 것이 조금 돌아온 거지. \n……본래라면 그렇게 살아갔을지도 모르는, \n아주 작은 가능성…… 허깨비 같은 시간이지…… \n언제까지 이 상태로 있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n부디 이 한때만이라도 지금의 주인을, \n있는 그대로 놔두었으면 좋겠어. \n……이거 참, 미안하다. 못 알아들을 소리나 하고……\n[오키타] : 어라. 연옥과 마스터끼리 비밀로 이야기하나요? \n저도 끼워 주세요.\n[연옥] : 아니? 벌써 끝났어.\n오키타: “어어……? 그럴 수가……”"
"serif": "[연옥] : 주인의 마스터여, 잠깐 시간 내줄 수 있을까? \n걱정 마, 진지하게 들을 필요는 없어…… \n어린아이가 꾼 꿈의 이야기를 한다 여기고 들어주면 돼. \n……그래서 말이야. 주인이…… 조금 평소와 다르다고 할지, \n약간 성격이 변한 것에 관해서 말인데…… \n그것은, 변한 것이 아니야. \n뭐라고 할까, ‘돌아왔다’고 해야 하나…… \n본래의 주인은 사람의 몸에서 모든 것을 깎아낸 결전영령. \n……그래, 말이나 감정조차 필요치 않은, 그런 존재야…… \n하지만 나에게 그 힘을 나눈 탓인지, \n깎아낸 것이 조금 돌아온 거지. \n……본래라면 그렇게 살아갔을지도 모르는, \n아주 작은 가능성…… 허깨비 같은 시간이지…… \n언제까지 이 상태로 있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n부디 이 한때만이라도 지금의 주인을, \n있는 그대로 놔두었으면 좋겠어. \n……이거참, 미안하다. 못 알아들을 소리나 하고……\n[오키타] : 어라. 연옥과 마스터끼리 비밀로 이야기하나요? \n저도 끼워 주세요.\n[연옥] : 아니? 벌써 끝났어.\n오키타: “어어……? 그럴 수가……”"
}, {
"id": "105100_0_H170",
"serif": "[오키타] : 원래 저의 수영복 등에 달려 있는 저거, \n멋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연옥……\n[연옥] : 아니, 전혀.\n[오키타] : 검도 빛나고 있고, 과연 원래의 저…… \n연옥도 힘내서 더 빛나 주세요!\n[연옥] : 생각해 보겠습니다……"
@@ -12492,7 +12492,7 @@
"serif": "휴우!\n대단한 끈기로군, 감복했어!\n그러면 조금은 기대에 부응해보기로 할까, 마스터!"
}, {
"id": "1100100_0_H010",
"serif": "뭐? 생일 같은 걸 기억하고 있어?\n그거 참 꽤나 성실하시군.\n그럼 백 번째가 되거든 내가 선물을 주도록 하지!"
"serif": "뭐? 생일 같은 걸 기억하고 있어?\n그거참 꽤나 성실하시군.\n그럼 백 번째가 되거든 내가 선물을 주도록 하지!"
}, {
"id": "1100100_0_H020",
"serif": "렛츠 파티!\n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노릇노릇 구워진 욕망의 잔치다!\n까다로운 입맛도 완전 만족이겠는걸?"
@@ -13635,7 +13635,7 @@
"serif": "사카모토 아무개와 오료가 아니냐. 응? 다오카도 있었나. \n그러고 보니 네놈들, 장사가 어쩌네 마네 했었지. 음~…… 그래! \n이 칼데아에 자유시장을 열면 어떨까? 매점의 상품도 좋지만, \n역시 경쟁 상대가 없으면 금전이 잘 순환하지 않으니 말이야. \n좋아! 나중에 마스터에게 말해 두자!"
}, {
"id": "1100700_0_H320",
"serif": "헉?! 귀하는 전국 최강이라 칭송받는 \n에치고의 나가오 카게토라 님이 아니신가! \n이거 참~ 그 비사문천의 화신, 나가오 카게토라 님과 \n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줄이야. \n이 오다 노부나가, 감사 감격 감나무올시다! ……응? \n속이 훤한 공치사는 그만두라고? ……칫, 들켰나. \n측간에서 골로 간 주제에 건방지게. \n……아아, 아니, 아니, 아무 말도 안 했다, 아무 말도!"
"serif": "헉?! 귀하는 전국 최강이라 칭송받는 \n에치고의 나가오 카게토라 님이 아니신가! \n이거참~ 그 비사문천의 화신, 나가오 카게토라 님과 \n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줄이야. \n이 오다 노부나가, 감사 감격 감나무올시다! ……응? \n속이 훤한 공치사는 그만두라고? ……칫, 들켰나. \n측간에서 골로 간 주제에 건방지게. \n……아아, 아니, 아니, 아무 말도 안 했다, 아무 말도!"
}, {
"id": "1100700_0_H330",
"serif": "케엑~?! 뭐냐, 네놈, 그 복장은! 서, 설마, \n그 약소 칼잡이 서클의 공주가, 수, 수영복화했다고?! \n나, 나도 이거 어벤저가 되어서 절간을 불태우고 있을 때가 \n아니었던 게냐?!\n그래서, 그건 또 뭐지? 어, 제트? 엥? 응? 우와하하하하하하하! 제트라니!\n네놈 바보냐! 우하하하하하하! ……어, 아니, 솔직히 멋은 있다만. 있다만."
@@ -16035,7 +16035,7 @@
"serif": "얼마든지. 맡겨 둬라, 마스터."
}, {
"id": "200100_11_B220",
"serif": "정말로? 이거 참, 어쩔 수 없군."
"serif": "정말로? 이거참, 어쩔 수 없군."
}, {
"id": "200100_11_B410",
"serif": "어떠냐!"
@@ -17181,7 +17181,7 @@
"serif": "응, 조금 더 갈 수 있겠어."
}, {
"id": "201000_0_G040",
"serif": "……이거 참. 고마워."
"serif": "……이거참. 고마워."
}, {
"id": "201000_0_G050",
"serif": "그런가. 나는 사격밖에 재주가 없는 녀석이지만.\n네가 그걸로 좋다면 힘내볼게. 이 총에 맹세코."
@@ -17889,7 +17889,7 @@
"serif": "이계이향의 기사왕, 아서 펜드래곤이라, \n진명으로 부르는 건 영 익숙해지질 않네. \n저기 말야, 세이버. 그런데 당신, 그 안경 아가씨하고는 어디까지…… \n하하하, 눈을 돌렸구나, 지금?"
}, {
"id": "201300_0_H190",
"serif": "여어, 캐스터 파라켈수스…… \n응?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 버렸네. 이거 참."
"serif": "여어, 캐스터 파라켈수스…… \n응?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 버렸네. 이거참."
}, {
"id": "201300_0_H200",
"serif": "파라오 형씨의 그 느낌, 어지간히 칼데아의 시끌벅적함이 \n마음에 든 거겠지, 나쁘지 않아. \n그 녀석이 지닌 보구의 공격형 요새 형태란 거, 본 적이 있어? \n평소의 떨어트리는 그거 말고. 피라미드? \n아니, 좀 더 배처럼 생긴 형태인데 말이지. \n……아~ 아니, 보지 않는 편이 좋아. 그건 뭐랄까, 정말 장난이 아냐.\n인간이 발을 들여서는 안 될 물건이지"
@@ -20487,7 +20487,7 @@
"serif": "역시나 마스터, 이성적인 판단입니다."
}, {
"id": "202600_0_M020",
"serif": "재미 없는 제안이 아니었습니까?\n……감사합니다, 마스터."
"serif": "재미없는 제안이 아니었습니까?\n……감사합니다, 마스터."
}, {
"id": "202600_0_M030",
"serif": "GG. 즉 굿 게임입니다."
@@ -21759,7 +21759,7 @@
"serif": "나 같은 촌놈에게, 설마 이 정도로 공을 들여줄 줄이야. 각오는 했다.\n댁이라면, 표적을 실수하는 일은 없겠지.\n나라는 화살의 방향이 정해졌다면, 말해다오.\n사냥감이 어디 숨어 있든지, 사과가 어디 놓여 있든지,\n반드시 꿰뚫어 보이겠어."
}, {
"id": "203400_0_H010",
"serif": "생일, 축하해. 헷헷, 오랜만이니 말이야,\n우리 아들놈하고 댁은 전혀 닮지 않았는데도, 떠올라 버리더라구.\n이거 참, 잠깐 산에 좀 다녀오지. 신선한 선물을 잡아 와야겠어."
"serif": "생일, 축하해. 헷헷, 오랜만이니 말이야,\n우리 아들놈하고 댁은 전혀 닮지 않았는데도, 떠올라 버리더라구.\n이거참, 잠깐 산에 좀 다녀오지. 신선한 선물을 잡아 와야겠어."
}, {
"id": "203400_0_H020",
"serif": "바깥이 꽤 소란스럽군……\n사냥터가 망가지기 전에, 우리도 나가도록 하지 않겠나?"
@@ -21801,13 +21801,13 @@
"serif": "어이쿠, 신화 속의 사냥꾼인가.\n기회가 있다면, 함께 산으로 나가보고 싶은걸.\n우리의 사냥꾼도 한 솜씨 한다는 걸 보여 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 {
"id": "203400_0_H180",
"serif": "여어, 수렵의 여신, 아르테미스 님인가. 헷헷, 이거 참 재수가 좋구만.\n산으로 나갔을 때는, 잘 부탁드립니다요.\n……근데, 뭐야 그 새끼곰. 쏴도 괜찮겠나?"
"serif": "여어, 수렵의 여신, 아르테미스 님인가. 헷헷, 이거참 재수가 좋구만.\n산으로 나갔을 때는, 잘 부탁드립니다요.\n……근데, 뭐야 그 새끼곰. 쏴도 괜찮겠나?"
}, {
"id": "203400_0_H190",
"serif": "댁하고는, 왠지 비슷한 기척이 느껴지는걸. 로빈 후드라고 하나.\n……그래그래, 사냥감의 숨통을 끊는 데는 화살과 덫이 제일이지.\n뭐, 독은 쓰기 좀 그래.\n섣불리 사용하면, 모처럼 사냥한 사냥감도, 먹지 못하게 되어 버리니."
}, {
"id": "203400_0_H200",
"serif": "분위기도 몸집도 다른데…… 저 정도 나이대의 꼬맹이를 보고 있으면,\n뭐, 조금은 떠오르게 되어 버리지. ……응? 저건, 사과를 먹고 있는 건가?\n이봐, 마스터. 씹어먹는 건 좋은데, 머리 위에는 올리지 말라고 말해 줘.\n아마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진정이 안될 거 같아서. "
"serif": "분위기도 몸집도 다른데…… 저 정도 나이대의 꼬맹이를 보고 있으면,\n뭐, 조금은 떠오르게 되어 버리지. ……응? 저건, 사과를 먹고 있는 건가?\n이봐, 마스터. 씹어먹는 건 좋은데, 머리 위에는 올리지 말라고 말해 줘.\n아마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진정이 안 될 거 같아서. "
}, {
"id": "203400_0_S010",
"serif": "불렀나? 내 이름은 윌리엄 텔이다. 숲의 짐승을 쏴줬으면 한다……\n는 표정은 아닌 것 같군. 이거야 원. "
@@ -25179,7 +25179,7 @@
"serif": "우엑?! BB?! 어째서 이곳에 있는 건가요?! \n어차피 또 변변찮은 생각을 하고 있을 테지만…… ……으~음, \n왠지 이번에는 저 녀석에게 조금 도움을 받은 듯한 기분이 드네~ \n본래 먼 세계에 있는 나와, \n이 세계의 가네샤 씨를 연결해 주었다…… 같은? \n뭐, 아마도 내가 모르는 곳에서 짱짱한 보상을 획득했겠죠. \n그러니 감사 같은 것은 하지 않은 채로, \n저는 저 녀석의 장난감이 되기 전에\n살며시 코타츠 안으로 몸을 숨기는 것이었다, 란 말씀."
}, {
"id": "2300300_1_H210",
"serif": "어라? 저 서번트, 어딘가에서 본 적이…… \n아, 셋쇼인 키아라? 그 키아라 씨입니까? \n이거 참 신기한 인연이라고 할지…… \n뭐, 무척 사람 좋은 마스터였으니까, \n의사 서번트로 선택받는 것도 당연할지도요."
"serif": "어라? 저 서번트, 어딘가에서 본 적이…… \n아, 셋쇼인 키아라? 그 키아라 씨입니까? \n이거참 신기한 인연이라고 할지…… \n뭐, 무척 사람 좋은 마스터였으니까, \n의사 서번트로 선택받는 것도 당연할지도요."
}, {
"id": "2300300_1_H220",
"serif": "아는 서번트가 있습니다. 어디의 누군지는 말하지 않겠지만. \n뭐, 어차피 카르나 씨한테 방어전만 펼치던 삼류 서번트, \n지금 제가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n오히려 카르나 씨와 태그로 리벤지하는 것까지 시야에 넣고 있다구요~!"
@@ -26316,7 +26316,7 @@
"serif": "판글루이, 판글루이"
}, {
"id": "2500200_2_G040",
"serif": "이거 참 굳세고 호쾌하구만. 삼라만상, 환몽까지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아.\n당신 덕분이라고, 마스터 나리."
"serif": "이거참 굳세고 호쾌하구만. 삼라만상, 환몽까지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아.\n당신 덕분이라고, 마스터 나리."
}, {
"id": "2500200_2_G050",
"serif": "판글루이, 판글루이. 훗…… 선녀라도 된 것처럼 꿈꾸는 기분이야. \n마스터 나리가 잡아먹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게 보여서 큰일인걸. \n분위기에 휩쓸려 쪽 하고 입이라도 맞춰볼까~?"
@@ -35481,7 +35481,7 @@
"serif": "역시 전술전략이라면 요시츠네 공이지요. ……네? 계시는 겁니까? \n여기에? 요시츠네 공이? 이런 행운이. 히요도리고에의 절벽을 \n타고 내려간 기습을 한번 보여 주실 수는 없을까요. \n뭐하면 함께 해 보고 싶은 기분입니다만."
}, {
"id": "303800_0_H240",
"serif": "차차 님이라. 아마 남편되는 사람이 저와 하루노부, 노부나가 등이 \n세상을 뜬 뒤에 일본을 통일했었다지요. 저는 면식이 없습니다만,\n그 전란의 세상을 통합하다니, 필경 덕이 높은 장수였을 테지요. \n……네? 여자 쪽 관계가 엉망이라 덕이란 말이 나올 느낌이 아니었다고요?\n……으음 ……말년에는 난장을 피운 여파로 죽도록 고생했다고. \n……그거 참,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serif": "차차 님이라. 아마 남편되는 사람이 저와 하루노부, 노부나가 등이 \n세상을 뜬 뒤에 일본을 통일했었다지요. 저는 면식이 없습니다만,\n그 전란의 세상을 통합하다니, 필경 덕이 높은 장수였을 테지요. \n……네? 여자 쪽 관계가 엉망이라 덕이란 말이 나올 느낌이 아니었다고요?\n……으음 ……말년에는 난장을 피운 여파로 죽도록 고생했다고. \n……그거참,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 {
"id": "303800_0_H250",
"serif": "왜 그렇게 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냐구요? 그것이, \n전장에 가기 전에 무엇을 가지고 갈까 일일이 고민하는 게 귀찮…… \n아, 아니요, 그때그때 맞추어 가장 좋은 장비를 말이지요…… \n네? 그러면 그 금색의 왕처럼 무기를 잔뜩 날리는 것은 어떠냐, 고요? \n아뇨, 원거리 공격은 맞지를 않아서 도무지 영…… \n역시, 이렇게 직접 무기로 쳐야지요. 뚜둑, 빠각, 하고."
@@ -35670,7 +35670,7 @@
"serif": "랜슬롯 경에 대한 고발을, 아그라베인 오라버니가 결의하셨을 때는, \n슬펐습니다. 그저 몹시, 슬펐습니다. 저는 물론 반대했었죠. \n그도 그럴 것이, 정식으로 저를 기사로 임명해 주신 분이 \n랜슬롯 경이었는걸요. 저에게, 그렇게 되고 싶은, 이상적인 기사였습니다."
}, {
"id": "303900_0_H130",
"serif": "네, 과거의 저는, 랜슬롯 경에게 살해당했습니다. \n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도 잘 몰랐다…… 라고나 할까요. \n귀네비어 님을 구출하기 위해 달려 온 랜슬롯 경의 모습을 보고, \n저는 그분에게…… 아니요, 미련이겠죠! 이제와서 무슨 말을 한들, \n그날의 저를 막을 수는 없었을 테고, 저는 어떤 말도 들을 수 없었을 테고, \n랜슬롯 경의 손이 제 머리를 쪼갰던 과거는 변하지 않습니다. \n랜슬롯 경의 눈동자에는, 제가 조금도 비치지 않았던 것이겠지요.\n알고 있어요! 이제 와서는 새삼 원통하지도 않습니다! \n다만, 창을 휘두르던 시절의 모습으로 소환되었으면, \n그때와 마찬가지로, 전력을 다해 싸울 뿐! 저는, 노력하겠습니다!"
"serif": "네, 과거의 저는, 랜슬롯 경에게 살해당했습니다. \n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도 잘 몰랐다…… 라고나 할까요. \n귀네비어 님을 구출하기 위해 달려 온 랜슬롯 경의 모습을 보고, \n저는 그분에게…… 아니요, 미련이겠죠! 이제 와서 무슨 말을 한들, \n그날의 저를 막을 수는 없었을 테고, 저는 어떤 말도 들을 수 없었을 테고, \n랜슬롯 경의 손이 제 머리를 쪼갰던 과거는 변하지 않습니다. \n랜슬롯 경의 눈동자에는, 제가 조금도 비치지 않았던 것이겠지요.\n알고 있어요! 이제 와서는 새삼 원통하지도 않습니다! \n다만, 창을 휘두르던 시절의 모습으로 소환되었으면, \n그때와 마찬가지로, 전력을 다해 싸울 뿐! 저는, 노력하겠습니다!"
}, {
"id": "303900_0_H170",
"serif": "우리의 기사왕…… 아아! 아서 폐하! 만날 수 있을 줄이야…… \n으, 으흑……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n마지막 싸움을, 함께 하지 못해서……"
@@ -40179,7 +40179,7 @@
"serif": "에너미는 바보! 근성 없어! 죽인다!"
}, {
"id": "400800_0_B480",
"serif": "파이러츠라는 단어, 어쩐지 불끈불끈하지 않아~? \n소생은 그렇습니다."
"serif": "파이러츠라는 단어, 어쩐지 불끈불끈 하지 않아~? \n소생은 그렇습니다."
}, {
"id": "400800_0_B490",
"serif": "해적의 무서움을 보여주겠어."
@@ -40377,10 +40377,10 @@
"serif": "패배를 알고 싶군!"
}, {
"id": "400800_11_B500",
"serif": "댄디 티치, 탄생!"
"serif": "끝내자구, 선장! 뭐, 소생이 선장입니다만."
}, {
"id": "400800_11_B510",
"serif": "갓 파더 에드워드, 등장!"
"serif": "네이~! 볶음밥 하나! 만두도 덤으로 드리겠습니다요~!"
}, {
"id": "400800_11_B520",
"serif": "어라? 소생의 히로인은? \n천사 같은 스마일을 보내준 소생의 히로인은?? 환상?"
@@ -44385,7 +44385,7 @@
"serif": "흐음…… 꽤 겁을 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나를 찾아오는구나, 너는. \n뭐? 제자니까? ……확실히 그건 그렇군. 응. 좋아, 각오하도록. \n나와 관계를 지속하겠다면, \n적잖게 사고방식과 인생이 뒤틀려 주어야겠어."
}, {
"id": "403200_0_H130",
"serif": "오늘은 다과회를 열기로 했거든. 자, 어서 준비하게나. \n……응? 누구와 같이 차를 마시느냐고? \n이거 참, 새삼스럽게 그런 걸 설명하게 만들지 마라. \n……나는 말이지, 너와 함께 차를 드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라고. \n나의 제자."
"serif": "오늘은 다과회를 열기로 했거든. 자, 어서 준비하게나. \n……응? 누구와 같이 차를 마시느냐고? \n이거참, 새삼스럽게 그런 걸 설명하게 만들지 마라. \n……나는 말이지, 너와 함께 차를 드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라고. \n나의 제자."
}, {
"id": "403200_0_H170",
"serif": "우리 오라비도 이런 곳에서까지 고생이 많군. \n조금 더 마음 편히 먹고 살면 궐련도 덜 피울 텐데…… \n아니지, 그건 그대로 두는 게 나으려나."
@@ -45654,7 +45654,7 @@
"serif": "어이쿠, 나의 마스터, 마침 잘 만났어. \n조금 전에 부디카 씨한테 몰래 과자를 받아왔어. \n여기서는 한 번, 증거인멸에 협력해 주시지 않겠슴까? \n……교섭 성립. 마스터. 이상한 관계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하기로 합죠. "
}, {
"id": "403900_0_H170",
"serif": "우와……그 ‘몽주아’ 라는 느낌의 목소리는, 브라다만테인가. \n그렇다는 얘긴, 로제로도 근처에 있다는 건가…… 없어? \n그럼 괜찮을까. 이거 참."
"serif": "우와……그 ‘몽주아’ 라는 느낌의 목소리는, 브라다만테인가. \n그렇다는 얘긴, 로제로도 근처에 있다는 건가…… 없어? \n그럼 괜찮을까. 이거참."
}, {
"id": "403900_0_H180",
"serif": "아아, 샤를마뉴 12용사인가. \n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인기 캐릭터들이라고 들었는데, 아니, 잠깐. \n……남자? 남자, 인가……? 롤랑도 그렇고, 저 녀석들은 미래에서 사는구나. "
@@ -47058,7 +47058,7 @@
"serif": "……큭!"
}, {
"id": "404500_0_B550",
"serif": "거 참 아프네!"
"serif": "거참 아프네!"
}, {
"id": "404500_0_B560",
"serif": "제기랄……"
@@ -48753,7 +48753,7 @@
"serif": "경품 상자여, 열려라! 자, 활짝~. 결과는 어떤가? 만족스러워?"
}, {
"id": "500900_0_C320",
"serif": "네~네, 활짝. 계속해서 상자를 열어버리자고. 오오, 이거 참!"
"serif": "네~네, 활짝. 계속해서 상자를 열어버리자고. 오오, 이거참!"
}, {
"id": "500900_0_C330",
"serif": "좋은 표정이로군. 원하는 물건은 있었을까? \n아니면 그것은, 다음 기회에 걸어보겠다는 표정일까나?"
@@ -50781,7 +50781,7 @@
"serif": "이것도 어떤 의미로는 ‘성배 전쟁’이지. \n내 경험이 살아난다면 좋겠다만."
}, {
"id": "502100_0_H130",
"serif": "너의 지시 나쁘지 않아, 마스터. \n이거 참 그때 그 햇병아리가 이렇게나 성장했구만. \n내 눈은 틀리지 않았다는 건가!"
"serif": "너의 지시 나쁘지 않아, 마스터. \n이거참 그때 그 햇병아리가 이렇게나 성장했구만. \n내 눈은 틀리지 않았다는 건가!"
}, {
"id": "502100_0_H140",
"serif": "근데 마음이 편하질 않네……\n방어구 같은 건 가죽 한 장으로 충분할 텐데……"
@@ -54399,7 +54399,7 @@
"serif": "좋아하는 것…… \n글쎄요, 화공, 수공 같은 것을 말씀하시는 게 아닌 모양이군요. \n그렇지요…… 가을밤에 하는 독서 같은 것도 좋아합니다만?"
}, {
"id": "504400_0_H070",
"serif": "싫어하는 것? 제갈량의 명성에는 다소 생각는 바가 있습니다만…… \n석병팔진이라는 것은 거의 선술. 그것은 군사의 기술이 아니라, \n신비로운 기술이겠지요."
"serif": "싫어하는 것? 제갈량의 명성에는 다소 생각는 바가 있습니다만…… \n석병팔진이라는 것은 거의 선술. \n그것은 군사의 기술이 아니라, 신비로운 기술이겠지요."
}, {
"id": "504400_0_H080",
"serif": "성배란 불편한 것이라 들었습니다. \n생각해 보십시오, 거금이 있다고 꿈이 이루어진다면, \n원소 같은 이가 손쉽게 천하를 쟁취했을 겁니다. \n사용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시원하게 사용해 버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54408,7 +54408,7 @@
"serif": "저는 마음 편히 진궁이라 불러 주시면 됩니다. \n전장에서는 짧은 명칭 쪽이 틀릴 일이 적어지니. \n뭐, 너무 짧은 것도 문제입니다만…… "
}, {
"id": "504400_0_H100",
"serif": "온후한 분으로 보였습니다만, 꽤 싸움을 좋아하시는 모양이군요. \n매일처럼 싸움이 있을 줄이야, 이거 참…… \n……아니요, 어처구니없어 하는 게 아닙니다만? 기뻐하고 있습니다. \n의외로 착각들을 하곤 합니다만, 저, 싸움은 정말 좋아해서요."
"serif": "온후한 분으로 보였습니다만, 꽤 싸움을 좋아하시는 모양이군요. \n매일처럼 싸움이 있을 줄이야, 이거참…… \n……아니요, 어처구니없어 하는 게 아닙니다만? 기뻐하고 있습니다. \n의외로 착각들을 하곤 합니다만, 저, 싸움은 정말 좋아해서요."
}, {
"id": "504400_0_H110",
"serif": "“지나치게 움직이지 마라, 군사인데 앞으로 나서지 마라” 라고요. \n그것은 쓸데없는 배려입니다. 저는 좋아서 전장을 뛰어다니며, \n좋아서 잡병들과 칼을 맞대고 있는 것이니까요. \n하지만, 그렇지요…… 주군의 충고로서 받아들여 두기로 하지요. \n제가 쓰러지면 군사 회의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테니."
@@ -61572,7 +61572,7 @@
"serif": "쇠하는 것을 고민하지 않아도 좋은 몸, 이라는 것도 좋고 나쁜 게 있군. \n무심코 무리한 짓만 하고 말아. \n인간이란 한계를 알아야 사고・전략이라는 것이 생기지. \n겨루기만 해서는 영……"
}, {
"id": "603600_0_H110",
"serif": "훗, 별난 주인이라고는 생각했었지만, 예상 이상이군. \n그 밖에도 뛰어난 영령은 많을 텐데, 이거 참."
"serif": "훗, 별난 주인이라고는 생각했었지만, 예상 이상이군. \n그 밖에도 뛰어난 영령은 많을 텐데, 이거참."
}, {
"id": "603600_0_H120",
"serif": "자네와도 오래 알고 지냈어. \n아침 저녁의 단련뿐만 아니라 차 마시는 시간까지 함께 하고. \n이렇게까지 함께 싸운 사람은 네가 처음일지도 모르겠군."
@@ -61581,7 +61581,7 @@
"serif": "그러면, 슬슬 나가볼까, 주인. \n적과 싸우고, 이를 물리친다. 이 이상으로 내가 보여줄 신뢰는 없겠지?"
}, {
"id": "603600_0_H170",
"serif": "이거 참…… 과거의 자신과도 마주할 수 있을 줄이야. \n서번트란 보면 볼수록 기이한 존재일세. \n심지어 싸우기까지 할 수 있나, 토 달 곳이 없군."
"serif": "이거참…… 과거의 자신과도 마주할 수 있을 줄이야. \n서번트란 보면 볼수록 기이한 존재일세. \n심지어 싸우기까지 할 수 있나, 토 달 곳이 없군."
}, {
"id": "603600_0_H180",
"serif": "그 유명한 연청권의 창시자와 시합할 수 있을 줄이야. \n정말이지 서번트가 되어 볼 만도 해. \n그림자도 생기지 않는 고속의 주먹, 흠…… 기대되는 바로군."
@@ -68340,7 +68340,7 @@
"serif": "우아아아아아히~ 하~! 타아! 타아! 웃어라! ‘인간무골’!"
}, {
"id": "703500_0_B080",
"serif": "이거 참."
"serif": "이거참."
}, {
"id": "703500_0_B090",
"serif": "그래! 맡겨 두라고, 마스터."
@@ -74484,7 +74484,7 @@
"serif": "짐과 그대는, 언젠가 패권을 다투게 되겠지만, \n그 모습을, 다름 아닌 짐이 곁에서 지켜본다는 것은 \n꽤나 재미있어 보이는 취향이로구나. \n그때는 부디, 특등석에서 관전하게 하거라. \n지금의 짐이 지닌 기억과 같은 결말을 맞이할지 어떨지…… \n후후후후후후…… 기대되는구나!"
}, {
"id": "900600_0_H100",
"serif": "데이터베이스를 열람했다만……\n이거 참, 이쪽의 인류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혼란스럽더구나. \n그런 세계를 수호하려고 하는 그대와 영령들의 헌신은 애처롭다고 \n말하지 않을 수 없군. 정말 못 해 먹을 지경일 텐데……"
"serif": "데이터베이스를 열람했다만……\n이거참, 이쪽의 인류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혼란스럽더구나. \n그런 세계를 수호하려고 하는 그대와 영령들의 헌신은 애처롭다고 \n말하지 않을 수 없군. 정말 못 해 먹을 지경일 텐데……"
}, {
"id": "900600_0_H1000",
"serif": "하나 말해 두겠다만. \n짐은 만민이 사람의 긍지를 가진다는 인민의 세상을 지켜보기 위해 \n따르고 있다. 그곳에 간과할 수 없을 정도의 파탄이 있다면, \n범인류사에 새로운 [#신:진] 제국을 세우는 결단을 할지도 모른다. \n……다시 그대를 적으로 돌리더라도, 말이다."
@@ -75387,7 +75387,7 @@
"serif": "프로페서 M “좋았어, 터널에게는 딕, 해리, 톰이라고 \n이름 붙이기로 할까.”\n배비지 “그건 몇 명은 탈옥 못하는 플래그가 아닌가?”\n프로페서 M “우리만 아니면 되니까 문제없다네.”\n프랑 “그런 소릴, 하니까 파파는, 글러먹은 거라고, 생각해.”"
}, {
"id": "9010001_0_M660",
"serif": "프로페서 M “필요한 것은 스푼, 접착제, 그리고 암벽 등반용 망치다……\n이거 참, 탈옥 작업은 즐겁구먼.”\n프랑 “남자의, 로망?”\n프로페서 M “반역자의 로망이란다, 프랑…… 후하하하하”"
"serif": "프로페서 M “필요한 것은 스푼, 접착제, 그리고 암벽 등반용 망치다……\n이거참, 탈옥 작업은 즐겁구먼.”\n프랑 “남자의, 로망?”\n프로페서 M “반역자의 로망이란다, 프랑…… 후하하하하”"
}, {
"id": "9010001_0_M670",
"serif": "프랑 “대~승~리!!”\n프로페서 M “예~이~!”\n배비지 “그러면, 곧바로 조정에 들어간다. 스패너, 스패너……”"
@@ -76944,7 +76944,7 @@
"serif": "뭔가 마실래? 폐점하는 중이지만 차 정도는 내줄 수 있거든!"
}, {
"id": "901200_0_N010",
"serif": "자! 보물상자, 열어볼까! 콩닥콩닥하지? 두근두근하지?"
"serif": "자! 보물 상자, 열어볼까! 콩닥콩닥하지? 두근두근하지?"
}, {
"id": "901200_0_N020",
"serif": "오픈 체스트! 개봉은 침착하게, 꼼꼼하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