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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02:15:4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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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네, 이거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
"id": "109820610_0_M020",
"serif": "오오…… 이거 대단하군! 우시와카, 감복할 따름입니다. \n그렇게 되었으니, 머리를 쓰다듬어드리겠습니다! \n……으…… 소, 손이…… 아, ──닿지 않으니, 조금만 숙여 주셨으면……!"
"serif": "오오…… 굉장하군! 우시와카, 감복할 따름입니다. \n그렇게 되었으니, 머리를 쓰다듬어드리겠습니다! \n……으…… 소, 손이…… 아, ──닿지 않으니, 조금만 숙여 주셨으면……!"
}, {
"id": "109820610_0_M030",
"serif": "새 미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자, 힘차게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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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주군! 여기, 제가 조합한 특제 드링크입니다! \n후마 님께도 협력을 받았기에 효능은 확실합니다!"
}, {
"id": "109820610_0_N040",
"serif": "포…… 포코린린, 린린…… 윽…… 아, 안 되겠습니다. \n저에게는, 애비 님 같은 사랑스러움이 없습니다……! 시무룩린린……"
"serif": "포…… 포코린린, 린린…… 윽…… 아, 안 되겠습니다. \n저에게는, 애비 님 같은 사랑스러움이 없습니다……! 시무룩린린……"
}, {
"id": "109820610_0_N050",
"serif": "주군, 공지사항을 확인합시다. 정보는 승리로 가는 첫 걸음입니다!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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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모조리 멸하고 오리라."
}, {
"id": "1101000_0_B120",
"serif": "겐지, 죽도록 하라"
"serif": "겐지, 죽도록 하라."
}, {
"id": "1101000_0_B130",
"serif": "몰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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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악귀, 필멸!"
}, {
"id": "1101000_2_B050",
"serif": "사라쌍수의 꽃잎 빛깔─── \n즉! 이 세상의 섭리를 깨달아라! ‘제행무상・성자필쇠’!"
"serif": "사라쌍수의 꽃잎 빛깔───\n즉! 이 세상의 섭리를 깨달아라! ‘제행무상・성자필쇠’!"
}, {
"id": "1101000_2_B080",
"serif": "간다, 겐지, 죽도록 하라."
@@ -15090,7 +15090,7 @@
"serif": "주인…… 주군. 저는…… 카게키요인지, 요시츠네인지……"
}, {
"id": "1101000_2_H120",
"serif": "주군, 저입니다. 알아 보시겠습니까? 우시와카입니다. \n……아뇨, 우시와카의 영기였을 때에 당신과 만났다는 기록이 \n저 너머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n아무래도 저는, 오라버니를, 겐지 전원을, 그렇게 여기고 있었군요…… \n그렇기 때문에 겹쳐졌습니다. 카게키요가, 저에게."
"serif": "주군, 저입니다. 알아보시겠습니까? 우시와카입니다. \n……아뇨, 우시와카의 영기였을 때에 당신과 만났다는 기록이 \n저 너머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n아무래도 저는, 오라버니를, 겐지 전원을, 그렇게 여기고 있었군요…… \n그렇기 때문에 겹쳐졌습니다. 카게키요가, 저에게."
}, {
"id": "1101000_2_H130",
"serif": "나는…… 아뇨…… 저는, 우시와카는, 쿠로 판관 요시츠네는, \n미워하고 있습니다. 오라버니를, 겐지를, \n필요 없다고 저버린 모든 것이 밉습니다. \n그렇지만 그것만이 저의 전부가 아닙니다. \n오라버니를 그리며, 겐지의 모든 이들을 그리며, \n세상의 중생을 그리며, 당신과 함께 싸우는 저도, 분명히 저입니다. \n그것만은, 부디 당신이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41553,7 +41553,7 @@
"serif": "여기가 막다른 곳이다!"
}, {
"id": "401400_11_G010",
"serif": "포코 린."
"serif": "포코 린."
}, {
"id": "401400_11_G060",
"serif": "주, 주군…… 이거, 어떤가요? \n스스로는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n메이브에게 물어봤는데, “그런 것도 몰라?” 하고 혀나 차서…… \n어울린다면 무척 기쁘겠습니다. ……아뇨, 그게 아니군요. \n주군께서 ‘어울린다’고 말씀해주신다면, 어울리든 말든 관계없지요!"
@@ -62580,7 +62580,7 @@
"serif": "영기, 재림! ……어~ 라~? 모습이 변한다고들 하던데…… \n전혀 변하지 않는군. 뭐…? 내 경우에는 변하지 않아……? 그런 거야?"
}, {
"id": "604100_0_G050",
"serif": "참 오래도록 함께해주었다. 너, 참으로 마음가짐이 좋구나. \n요놈, 요놈. 상으로 뭐라도 줄까, 이걸 어쩐다. \n으음~ 너, 갖고 싶은 것은 없냐?"
"serif": "참 오래도록 함께해주었다. 너, 참으로 마음가짐이 좋구나. \n요놈, 요놈. 상으로 뭐라도 줄까, 이걸 어쩐다. \n으음~ 너, 뭔가 소원은 없냐?"
}, {
"id": "604100_0_G110",
"serif": "오오! 마력이로구나. 이거 고맙다."
@@ -62604,7 +62604,7 @@
"serif": "누군가에게 쓰임받는 것도 꽤 재미있군. 괘념치 말고 마음대로 하거라. \n지휘를 잘못하면 서번트가 아니라 스승으로서 너를 꾸짖어줄 거다."
}, {
"id": "604100_0_H060",
"serif": "좋아하는 것? 좋고 싫고 할 것이 어디 있겠느냐. \n세상 모든 것, 만물만상 다 매가지. 차이 따윈 없다."
"serif": "좋아하는 것? 좋고 싫고 할 것이 어디 있겠느냐. \n세상 모든 것, 만물만상 다 매가지. 차이 따윈 없다."
}, {
"id": "604100_0_H070",
"serif": "싫어하는 것? 없는데, 없다만?"
@@ -62616,7 +62616,7 @@
"serif": "호호오, 동서고금의 영웅영걸을 네가 말이지. \n호호오…… 그렇게 된 일인가. 호호오……"
}, {
"id": "604100_0_H100",
"serif": "너…… 아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그보다 한 잔 어떠냐? \n뭐? 나이가…… 나이가 어쨌다는 말이냐. 어차피 생명 있는 것은 죽는다. \n살아있으면 살아라. 웃고, 울고, 먹고, 마셔라. 우후후우하하하하하."
"serif": "너…… 아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그보다 한 잔 어떠냐? \n뭐? 나이가…… 나이가 어쨌다는 말이냐. 어차피 생명 있는 것은 죽는다. \n살아있으면 살아라. 웃고, 울고, 먹고, 마셔라. 우후후, 우하하하하하."
}, {
"id": "604100_0_H110",
"serif": "산에 갈까? 물론 단련하러 말이다. 최소 백 번은 왕복해줘야겠다. \n반드시. 그래, 한 번도 줄여주지 않을 거다. \n왜냐니, 그야 그렇지 않겠느냐. \n제자를 단련시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 -62631,7 +62631,7 @@
"serif": "좋아, 결심했다! 너, 우리 집 아이가 되지 않겠느냐? \n아니, 되어라. 양자다, 양자. 뭐? 그것은 좀 그렇다? \n뭐냐, 그런가, 그런 문제냐. 발랑 까진 녀석 같으니. \n그렇다면 좋다, 내 신부가 되거라. \n왜 놀라지? 인간이든 텐구든 오니든 괴이든 남자든 여자든 \n다 사소한 문제. 나는 너라는 생물에게 흥미를 가졌다. \n그렇다면 연을 맺을 뿐이지."
}, {
"id": "604100_0_H170",
"serif": "얏호~ 자나왕 잘 지냐? 나란다, 나, 나, 자나왕. \n너…… 나한테서 검술입네 나기나타입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배워놓고……\n내 딸을 홀려서 육도를 멋대로 읽지 않았느냐? \n……아니, 아니야, 말 안 했다. 나는 읽어도 된다는 말은 절대 안 했어! \n자, 자, 단념해라, 자나왕! 나는 딱히 화낼 일이 아니지만, \n탄카이보와 내 딸── 코쥬노마에의 한을 풀어주어야 마땅치 않겠느냐!"
"serif": "얏호~ 자나왕 잘 지냐? 나란다, 나, 나라고, 자나왕. \n너…… 나한테서 검술입네 나기나타입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배워놓고……\n내 딸을 홀려서 육도를 멋대로 읽지 않았느냐? \n……아니, 아니야, 말 안 했다. 나는 읽어도 된다는 말은 절대 안 했어! \n자, 자, 단념해라, 자나왕! 나는 딱히 화낼 일이 아니지만, \n탄카이보와 내 딸── 코쥬노마에의 한을 풀어주어야 마땅치 않겠느냐!"
}, {
"id": "604100_0_H180",
"serif": "카게키요라니… 참으로 서투르게 살다가, \n서투르게 죽어버렸군그래…… 자나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