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5.2.1 DataVer: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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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제 곧 이 상점도 폐점합니다만…… 안심하세요. \n접대의 정신은 불멸이랍니다. 뭔가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또 저에게로,\n몰……래 조르러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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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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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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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ぽいーん! しゅたっ! ぱぅ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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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폴짝! 파밧!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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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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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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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魂、落とすなよ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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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영혼, 떨어트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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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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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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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わっは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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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왓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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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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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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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いち、にの……うーんなんだっけ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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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하나, 둘…… 으~음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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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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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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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少年「ワガハイ、覚醒!」\n青年「猛吏太歳殷元帥の命により、現れよ陰にして虚ろの星───『太歳頭上動土』タイソエイ・アウェイク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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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소년] : 본인 각성!\n[청년] : 명리태세 은원사의 명에 의해, 나타나라, \n음이자 공허의 별─── ‘태세두상동토’ 타이수이・어웨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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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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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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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遊ぼぉ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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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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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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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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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やるやるやるぞ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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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간다간다간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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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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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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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やんのかやんのかー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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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싸울 거야? 싸울 거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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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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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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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ワガハイ、登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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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본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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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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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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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ブイブー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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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브이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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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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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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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ん、楽しかった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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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응,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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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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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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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どういう遊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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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떤 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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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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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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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いたいた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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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파아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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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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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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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また土の中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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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또 흙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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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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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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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暗い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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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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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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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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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ワガハイ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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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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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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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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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戦うぞー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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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싸운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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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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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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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了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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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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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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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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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もっと……起こす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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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더…… 깨울 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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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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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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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ひどいことに、な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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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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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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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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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そっちの方角は大凶だよ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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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그쪽 방면은 대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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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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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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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ぎゅるぎゅるぎゅるぅー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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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빙글빙글빙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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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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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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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そこ危ないぞ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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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거기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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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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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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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投げてみよ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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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던져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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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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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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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さすがに怒ったぞお! どっか行け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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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역시나 이건 화났다구! 저리 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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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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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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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ひと休みひと休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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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잠깐 휴식, 잠깐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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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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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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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すや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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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새근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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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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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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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ふあぁ~……まだ眠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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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하아암…… 아직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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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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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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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はんなま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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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헬안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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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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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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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少年「あ~あぁ~、起きちゃうぞー?」\n青年「地を巡るは鏡の凶星、宙に瞬き災禍が喘ぐ───『太歳頭上動土』タイソエイ・アウェイク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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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소년] : 아~ 아아~ 깨어나 버리겠는데~?\n[청년] : 땅을 도는 것은 거울의 흉성, \n하늘에 깜빡이는 재앙이 허덕인다──\n‘태세두상동토’ 타이수이・어웨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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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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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B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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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おっきいのは危ないんだけどなー。……ってあれ? なんか中身そのままだな? まいっかー! ワガハイたちの力を見せてやろう……! 一族全員、祟るぞ祟るぞびぃー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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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큰 쪽은 위험한데 말이지~ ……근데 어라? 어째선지 내용물이 그대로네?\n뭐, 상관없나! 본인들의 힘을 보여주지……! \n일족 전원, 저주한다저주한다 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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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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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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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食べられるんじゃなくて食べるの、なんか新鮮だなぁー!もぐもぐも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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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잡아 먹히는 게 아니라 먹는 건, 왠지 신선한데~! 우물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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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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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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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おっきくはならないぞぉ? あれは……なんか別の話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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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커지지는 않을 건데~? 그것은…… 좀 다른 이야기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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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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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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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れが霊基再臨……? 土の中から気持ちよく飛び出たみたいな感じだなー! 悪くないぞ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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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게 영기재림……? 땅속에서 기분 좋게 뛰쳐나온 느낌이야~! \n나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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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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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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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んもー、姿は変わらないってばぁ……。おっきくはならない方がいいんだよお! あっちはホントにちょっと危ないんだからさぁ……。その代わり、ぎゅっと身が詰まったワガハイが、いーっぱい遊んでやるからぁ! ほら、次は何して遊ぶ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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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 정말~ 모습은 안 바뀐다니까…… 커지지 않는 편이 낫다고~! \n그쪽은 진짜 조금 위험하니까…… \n그 대신, 몸이 꽉꽉 찬 본인이 잔~뜩 놀아줄 테니까! \n자자, 다음에는 뭘 하며 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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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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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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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ワガハイは、あの場所の出来事を覚えている……。導いてくれたぼすぼす……。いろんなものを教えて与えてくれた、であであのヤツら……。お前たちが、ワガハイたちを救ってくれたこと。ワガハイは、あそこにいたワガハイたちすべての結晶みたいなものだ……。だから良く知ってるし、感謝してる。……恩返ししたいって、思ってるんだ。ありがとな、であであのマスター! あの時、ワガハイたちを救ってくれて。今度はワガハイがお前たちを救う番だ。そのためなら───どんなヤツらでも祟ってみせ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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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본인은 그 장소에서 벌어진 일을 기억하고 있어…… \n인도해 주었던 보스보스……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베풀었던, \n데아데아의 녀석들…… 너희가 본인을 구해줬던 일. \n본인은 그곳에 있던 본인 모두의 결정 같은 거야…… \n그러니까 잘 알고 있고, 감사하고 있어. ……은혜를 갚고 싶다고 생각해. \n고마워, 데아데아의 마스터! 그때, 본인들을 구해줘서. \n이번에는 본인이 너희를 구할 차례다. \n그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녀석들이라도 저주해 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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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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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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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これって食べたらなくなるのぉ? 不便だ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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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건 먹으면 사라지는 거야~? 불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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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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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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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あれぇ? しっくりくるぅー! はぐれてたワガハイ、とかじゃないよねぇこ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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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라~? 딱 좋아~! 떨어졌던 본인, 같은 거 아니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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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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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G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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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え……? ……いいの? ……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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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 ……괜찮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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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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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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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誕生日……地面から出てきた日ってこと? ワガハイは、うが~! って暴れちゃう系だけど、人間は違うのか……。心が広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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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생일…… 땅속에서 나온 날을 말하는 거야? \n본인은 우가~! 하며 날뛰는 타입인데, \n인간은 다른가…… 마음이 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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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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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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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聞いたことある! これ、祭りってやつだぁ! うっは~! 早く行こう行こうマスターぁ! のんびりしてると祟っちゃう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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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들은 적이 있어! 이거 축제라는 거구나! \n웃하~! 빨리 가자가자 마스터~! 농땡이 피우면 저주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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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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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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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ん! あっちの方位は運気良し! 祟られることは無いから、安心して出撃でき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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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응! 저쪽 방위는 운수대통! \n저주받을 일은 없으니까, 안심하고 출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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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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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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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さーばんと……。いろいろ教えてもらって、指示してもらって、そんで戦う……。……なーんだ! 今までやってたことと変わんないじゃー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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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서번트……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지시해 주고, 그리고 싸운다…… \n뭐야! 지금까지 한 일하고 다르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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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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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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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であであのマスターは、ワガハイたちの恩人だ! あそこでお別れかと思ってたけど、なんか、今も一緒にいられて嬉しいぞぉ! 仲良くなった皆もいる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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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데아데아의 마스터는 본인들의 은인이야! \n그곳에서 헤어질 줄 알았는데, \n어째선가 지금도 같이 있을 수 있어서 기뻐! 친해진 다른 사람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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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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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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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楽しいことは何でも好きだぞ! あとはぁ、う~ん……寝るのも好きだ! 地面の下も静かでいいんだけど、今は……。知ってるか?! 『日向ぼっこ』ってやつ! あーんなポカポカ温かいなんて、知らなかった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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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즐거운 일은 뭐든 좋아! 그 이외에는 으~음…… \n자는 것도 좋아! 지면 아래도 조용해서 좋지만, 지금은…… 알고 있어?! \n‘일광욕’이라는 거! 그렇게 따끈따끈하게 데워지다니,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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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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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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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無理に起こされて、地面から引っ張り出されるとか、ワガハイじゃなくても嫌だろぉ! あと、許可なく自分の体を食べられるのとか……。うん、嫌いなものは大体皆と一緒だ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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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억지로 깨워서, 지면에서 끌어내다니, 본인이 아니라도 싫어할 거 아냐! \n그리고 허가 없이 본인의 몸을 먹히다니…… \n응, 싫은 건 대체로 다른 사람들하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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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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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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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せいはい~? 次はその作り方を教えてくれるのか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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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성배~? 다음에는 그걸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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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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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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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ここがであであかぁ~! 太陽の光は、あんまり入らないんだ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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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여기가 데아데아인가~! 태양 빛은 그리 많이 안 들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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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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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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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しみゅれーしょんるーむ? って、すっごいんだなぁ~! 太陽がないのに太陽があってポカポカでぇ……。これなら日向ぼっこもできるぞぉ! わっ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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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시뮬레이션~룸? 이라는 곳은 대단하네~! \n태양이 없는데도 태양이 있어서 따끈따끈하니…… \n이거면 일광욕도 할 수 있어! 왓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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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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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1200_0_H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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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はんなま~! ……んー? いつの間にか覚えてたこの挨拶、みんな一瞬変な顔するんだよなぁ……。食堂で言ったときとか、血相変えて、エプロンの人が飛び出してきたしぃ。え? 間違ってないから大丈夫ぅ? そっか! みんな最終的には、はんなまー! って返してくれるしなー! だったらいっか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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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헬안나마~! ……응? \n어느 사이에 배운 이 인사, 다들 순간 이상한 표정을 짓더라…… \n식당에서 말했을 때는 안색이 변해서, 앞치마 걸친 사람이 \n“뭐가 안 나왔다고?” 라며 뛰쳐나왔었고! \n어? 내 잘못이 아니니까 괜찮다? 그렇구나! \n다들 최종적으로는 헬안나마~! 라고 대답해 주니까! 그렇다면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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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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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01200_0_H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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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んんぁ~、いくら日向ぼっこしても飽きないし、遊んでも遊んでも遊び足りなぁい! マスターはどんな遊び知ってるぅー? ……ふんふん……ふんふん! 何それ、やりたいやりたぁい!!"
|
||||
"serif": "으응~ 아무리 일광욕을 해도 질리지 않고, \n아무리 놀고 놀아도 더 놀고 싶어~! 마스터는 어떤 놀이를 알아~? \n……흠흠…… 흠흠! 그게 뭐야, 해보고 싶어, 해보고 싶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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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01200_0_H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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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暗い土の中にいるのは、べつに嫌じゃなかったけど、退屈だった……。たまに掘り起こされて、そいつらを祟って、埋め戻されて……その繰り返しだった気がする。……だからさ。こうやって、普通に外に出て遊ぶのなんて、初めてなんだ。───本当に、いいの? 禍わざわいをもたらすかもしれないものでも、ここにいて……いいの? ───そっか。であであのマスターは強いんだな……。ぃやぁ、知ってたけどね! あいつをぶっ倒してくれたし! よぉーし、なら遠慮はなぁーし! あ・そ・ぶ・ぞぉ~!!"
|
||||
"serif": "어두운 땅속에 있는 것은 딱히 싫지 않았는데, 지루했어……\n가끔 파내져서, 그 녀석들을 저주하고, 도로 묻히고…… \n그런 일이 반복되었던 것 같아. \n……그러니까 이렇게 평범하게 바깥으로 나와서 노는 건 처음이야. \n───정말, 괜찮아? 재앙을 끌어들일지도 모르는 녀석이, \n여기에 있어도…… 괜찮아? ───그렇구나. \n데아데아의 마스터는 강하구나…… 아니 뭐, 알고 있었지만! \n그 녀석을 때려눕혀 줬으니까! 좋았어~ \n그러면 사양하지 않고~! 놀・아・야・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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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01200_0_H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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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なたなたは、なんかワガハイと似た匂いがするのだ……。一緒にいると落ち着くんだよなぁー!"
|
||||
"serif": "나타나타는, 왠지 본인과 비슷한 냄새가 나…… \n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니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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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01200_0_H180",
|
||||
"serif": "あの背の高い……道満ってやつぅ? 興味津々な目でワガハイを見てきて、正直……なんか怖い。囓られないようにしよーっと"
|
||||
"serif": "저 키가 큰…… 도만이라는 녀석~? \n흥미진진한 시선으로 본인을 보니까, 솔직히…… 왠지 무서워. \n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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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01200_0_H190",
|
||||
"serif": "ぼすぼす~! 何かやることあったら手伝うからさ、その後一緒に日向ぼっこしよぉ~! あ、鬼ごっこでもいいぞぉ~!"
|
||||
"serif": "보스보스~! 뭔가 할 일이 있으면 도울 테니까, \n그 뒤에 같이 일광욕하자~! 아, 술래잡기도 좋아~!"
|
||||
}, {
|
||||
"id": "1001200_0_H200",
|
||||
"serif": "地面の中を巡る星かい? それ、とっても素敵なんじゃあないかしら』……だってさ! よくわかんないけど、なんかボイボイとは気が合うぞ! あいつと一緒に日向ぼっこすると、2倍よく寝れるんだ!"
|
||||
"serif": "“땅속을 도는 별이라고? 그거, 무척 근사한 게 아닐까”…… 라고 했어! \n잘 모르겠지만 왠지 보이보이와는 마음이 잘 맞아! \n그 녀석과 같이 일광욕을 하면, 2배는 더 푹 잘 수 있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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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01200_0_H210",
|
||||
"serif": "あの金星のねーちゃんたち、いっつもすれ違うついでにワガハイの頭を撫でていくんだ! ……別に嫌じゃないけどぉ……。ワガハイの方が、本当はでっかいんだぞ?! ……多分"
|
||||
"serif": "그 금성 누나들, 항상 마주치면 본인의 머리를 쓰다듬고 가! \n……딱히 싫지는 않지만……본인 쪽이, 사실은 더 크다니까?! ……아마도."
|
||||
}, {
|
||||
"id": "1001200_0_H2100",
|
||||
"serif": "ワガハイと一緒には……行かない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
|
||||
"serif": "본인과 같이는…… 가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
||||
}, {
|
||||
"id": "1001200_0_H220",
|
||||
"serif": "なぁーんかヤな感じがするな、あの狐……。近づきたくなーい……"
|
||||
"serif": "왠~지 안 좋은 느낌이 들어, 그 여우…… 다가가고 싶지 않아……"
|
||||
}, {
|
||||
"id": "1001200_0_H230",
|
||||
"serif": "ぅん? どっかで会ったけぇ? 近づきたくないような、頼りになるようなぁ……。うーん? わかんなぁい!"
|
||||
"serif": "으응? 어디서 만났던가? 다가가기 싫은 것 같기도, \n의지가 되는 것 같기도…… 으~음? 모르겠어!"
|
||||
}, {
|
||||
"id": "1001200_0_H3060",
|
||||
"serif": "好きなもの……? わからないな……。でも、ここの皆と一緒にいるのは、楽しい───"
|
||||
"serif": "좋아하는 것……? 모르겠군…… \n하지만, 여기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는 건, 즐거워───"
|
||||
}, {
|
||||
"id": "1001200_0_H3070",
|
||||
"serif": "嫌いなもの……。なんだろう……? そういうのは、あまりないかな……"
|
||||
"serif": "싫어하는 것…… 뭘까……? 그런 것은, 딱히 없나……"
|
||||
}, {
|
||||
"id": "1001200_0_H3200",
|
||||
"serif": "うん……。ワガハイは、マスターのサーヴァント、だ……。迷惑をかけ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けれど……。なんだか、少し、嬉しい……"
|
||||
"serif": "응…… 본인은, 마스터의 서번트, 다…… \n민폐를 끼치게 될지도, 모르지만…… 왠지, 조금, 기쁘다……"
|
||||
}, {
|
||||
"id": "1001200_0_H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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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たまに、このワガハイも、出てしまう……。あまり良くないと、思うんだけど……。……え? そんなこと、ない? ……そう……!"
|
||||
"serif": "가끔, 이쪽 본인도, 나오게 돼…… \n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뭐? 그렇지, 않아? ……그래……!"
|
||||
}, {
|
||||
"id": "1001200_0_S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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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わっはー! ワガハイの名前は太歳星君、っていうらしいぞ! ……ん?他に何か説明することがあるのか?今までずっと一緒に遊んできたじゃん。とにかく、何か動きやすくなったし……これからもよろしくな、であであのマス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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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왓하~! 본인의 이름은 태세성군, 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n……응? 달리 뭔가 설명할 게 있나? 지금까지 계속 같이 놀았잖아. \n하여간, 어쩐지 움직이기 편해졌으니…… \n앞으로도 잘 부탁해, 데아데아의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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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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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013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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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てい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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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41,6 +1614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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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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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2740_0_I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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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나의 가게가 함락되었구나! 농담이야…… \n아직 남은 물건이 있냐고? 그러면, 잠깐만 기다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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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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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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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うっは~広くなっ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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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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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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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芸術品みたい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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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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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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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ムッキムキになった気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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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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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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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不満溢れすぎる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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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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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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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源氏進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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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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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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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ロー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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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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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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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シャキーン!アーマード吾輩たち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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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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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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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倒れそうで倒れなしぞ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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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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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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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わび、さび、わさび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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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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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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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フキンってどういう意味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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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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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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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吾輩たちの大偉業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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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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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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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ふぁぁぁぁぁl・・・・・・この夜・・・・・・眠くなる・・・・・・す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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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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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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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吾輩たちも行っちゃうぞ!発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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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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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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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ぶあんぶあん~ぶるるん~~ぶあああん~~!"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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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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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も~もも?も~ふ~~?ももも~~~"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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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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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なぜこれが飛ぶのか、分からなすぎて、ちょっと、怖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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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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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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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船としては動かないみたいなのだ。残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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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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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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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の場所には天ぷらが似合う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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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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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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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感じる。青い銀河の気配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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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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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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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プログラム中はお静かに!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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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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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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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腕を組んで後ろに立つ。それが人のプレイを見学するときのルールっ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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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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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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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わくわくの本がいっぱいだけど、静かにしていないと怒られてしまう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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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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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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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怒りをあげるのだ。ヨーソローヨーソロ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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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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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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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水の上を滑てる。これが忍術ってやつ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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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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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250",
|
||||
"serif": "船発行。とにかく謎なの乗り物ができ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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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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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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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立てたのだ!嬉しい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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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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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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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れが硬くなった吾輩たちの安定感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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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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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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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ぶいぶい言わせられる場所が増え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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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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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70_0_X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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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イエイ~全部の吾輩たちを取り戻すまでもうすぐす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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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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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23170_0_X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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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本当に全部取り戻しちゃったのだ。すごいな~すご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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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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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9823180_0_C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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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위잉위잉~ 규웅규웅~ 꽝~꽈광~ 에? 돌린다면 이런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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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559,7 +53649,7 @@
|
||||
"serif": "아이기스 접속…… 보구 격납고에서 발진. \n다중가호 동시연결, 마력 증대, 섬멸 형태로 친다! \n‘종언의 대목마(트로이아 히포스)’! 이것으로 결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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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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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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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신들이시어, 굽어살피소서!"
|
||||
"serif": "신들이시여, 굽어살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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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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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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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열심히 한 번 해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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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96,7 +6288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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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사랑할 것인가, 죽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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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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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B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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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정했다…… 너는…… 나의 성의 그림자에 녹아 버릴 수 밖에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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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정했다…… 너는…… 나의 성의 그림자에 녹아 버릴 수밖에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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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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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B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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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무언가, 밟아버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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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880,7 +629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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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아아, 말하지 않아도 달력의 개념은 안다. 그렇군, 네가 태어난 날인가. \n생명의 탄생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한다. \n음. 그러면 소원을 한 가지 말해보거라. \n특별히, 예전에 신의 여왕이던 내가 이루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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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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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H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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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zzZZ…… 헉, 자고 있던 게 아니다. 아니야! \n……나 원. 이 무슨 일이냐. 인간 녀석. ……이벤트? \n축제는 신에게 바치는 것만으로도 족하다. 다른 것은 내버려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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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zzZZ…… 헉, 자고 있던 게 아니다. 아니야! \n……나 원. 이 무슨 일이냐. 인간 녀석. ……이벤트? \n축제는 신에게 바치는 것만으로도 족하다. 다른 것은 내버려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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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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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H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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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아이스크림을 소망한다. 그것은 좋은 것이다. \n응. ……그런데 네놈, 할 일은 없느냐? 언제까지 이런 곳에 있을 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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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898,7 +62988,7 @@
|
||||
"serif": "불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n사람에게는 필요한 것이라고 오딘은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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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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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H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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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성배 따위 불필요. 나는 신이다. \n바라는 자가 아니라, 바람을 들어 주는 자이다. \n……허, 허나…… 꼭 좀 받아달라면 못 받아줄 것도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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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성배 따위 불필요. 나는 신이다. \n바라는 자가 아니라, 바람을 들어주는 자이다. \n……허, 허나…… 꼭 좀 받아달라면 못 받아줄 것도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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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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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503900_0_H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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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나는 스카사하=스카디다. ……신, 아니, 지금은 신령의 일종이겠지. \n본래, 인리의 영웅으로서 서번트가 될 리는 없지만. 아무렴 어떠냐. \n나를 섬기는 것을 허락하겠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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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10,10 +630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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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응? ……아니, 그게 아니다. 스카사하가 아니다. 스카사하 님이니라. \n스카사하=스카디다. ……보도록 해라. \n피부의 탄력으로는 내 쪽이 분명히 더 낫지. \n……헉. 그만, 그만. 함부로 서슴없이 다가오지 마라. \n나는 인간의 열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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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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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503900_0_H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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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더~워~ ……헉. 뭐, 뭐냐, 그만 두거라. 방금 말은 듣지 못한 것으로 해라. \n……죽어. 얼어 죽어랏. 얼음이 되어 나를 차게 식히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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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더~워~ ……헉. 뭐, 뭐냐, 그만두거라. 방금 말은 듣지 못한 것으로 해라. \n……죽어. 얼어 죽어랏. 얼음이 되어 나를 차게 식히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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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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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503900_0_H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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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너에게…… 한 가지 비밀을 밝혀두지. 이문대의 나는 많은 신들에게 \n사랑받으며 끊임없이 구혼받던 여신이었으나…… 정신이 들고 보니 \n라그나로크 끝에 모든 신들은 자취를 감추고 있었다. \n나는 북유럽 세계에 남은 마지막 신이 되고 만 것이야. \n즉…… 그러니까…… 말이다. ‘노처녀’라거나 ‘혼기를 놓쳤다’ 같은 말은, \n내 앞에서 함부로 입에 담지 말거라. 알겠지……? 알~겠~지~?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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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너에게…… 한 가지 비밀을 밝혀두지. 이문대의 나는 많은 신들에게 \n사랑받으며 끊임없이 구혼 받던 여신이었으나…… 정신이 들고 보니 \n라그나로크 끝에 모든 신들은 자취를 감추고 있었다. \n나는 북유럽 세계에 남은 마지막 신이 되고 만 것이야. \n즉…… 그러니까…… 말이다. ‘노처녀’라거나 ‘혼기를 놓쳤다’ 같은 말은, \n내 앞에서 함부로 입에 담지 말거라. 알겠지……? 알~겠~지~?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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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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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H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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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세상에……! 저쪽의 나, 너무 늠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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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31,7 +63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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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가엾은 아이구나. 주신의 저주는, 지금도 저 아이를 괴롭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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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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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H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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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장녀가 걸은 길을, 저들도 따라가는 것일까? \n여기있는 나에게는 관계 없는 일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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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장녀가 걸은 길을, 저들도 따라가는 것일까? \n여기 있는 나에게는 관계없는 일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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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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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900_0_H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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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진짜가 맞을 테지? ……아아. 진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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