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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문대의 왕들? 물론 존경하고 있고말고~ \n그도 그럴 것이, 하나같이 칼데아에 길을 양보한 거잖아? \n사람이 됐어! 과연 임금님이야~ \n아~ 그런데…… 하나로 묶어 취급하지 말아 줄래? \n녀석들은 비참한 패배자. \n한편, 나는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한, 승리자야……!"
}, {
"id": "2800200_0_B010",
"serif": "ぜぇあっ!"
"serif": "차앗!"
}, {
"id": "2800200_0_B020",
"serif": "とうっ!"
"serif": "타앗!"
}, {
"id": "2800200_0_B030",
"serif": "せいっ!"
"serif": "하압!"
}, {
"id": "2800200_0_B040",
"serif": "魔眼よ! さあ、覚悟しろ!"
"serif": "마안이여! 자, 각오해라!"
}, {
"id": "2800200_0_B050",
"serif": "我が名はヘファイスティオン! 史上最も偉大なる征服王、イスカンダル第一の腹心なり! いざ駆けよ───! 『魔天の車輪ヘカティック・ホイール』!!"
"serif": "나의 이름은 헤파이스티온! \n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왕, 이스칸다르 제일의 심복이리니! \n자, 달려라───! ‘마천의 차륜(헤카틱 휠)!!"
}, {
"id": "2800200_0_B080",
"serif": "潮騒が聞こえる……"
"serif": "파도 소리가 들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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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ディオニュソスよ……"
"serif": "디오니소스여……!"
}, {
"id": "2800200_0_B100",
"serif": "いいね? 戦の匂いがしてきた!"
"serif": "좋은걸. 전쟁의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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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相手をしてやろうか!"
"serif": "어디 한 번 상대해 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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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征服王に、この勝利を捧げよう!"
"serif": "정복왕에게 이 승리를 바치겠다!"
}, {
"id": "2800200_0_B130",
"serif": "戦士の仕事はした。満足してもらえたか?"
"serif": "전사의 임무는 마쳤다. 만족스럽나?"
}, {
"id": "2800200_0_B140",
"serif": "ぐっ!"
"serif": "윽!"
}, {
"id": "2800200_0_B150",
"serif": "ぬううううっ……"
"serif": "크으으으윽……!"
}, {
"id": "2800200_0_B160",
"serif": "すまない……っ! 後を任せた……"
"serif": "미안하다……! 뒷일은 맡기마……!"
}, {
"id": "2800200_0_B170",
"serif": "ああ、帰りたかった……。あの戦場いくさばに……"
"serif": "아아, 돌아가고 싶었어…… 그 전장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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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了解、了解!"
"serif": "알겠다, 알겠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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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任せておけ!"
"serif": "맡겨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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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悪くないな?"
"serif": "나쁘지 않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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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偽りの名を此処に───"
"serif": "거짓된 이름을 여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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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へカテよ、導き給え……"
"serif": "헤카테여, 인도하소서……"
}, {
"id": "2800200_0_B230",
"serif": "いいじゃないか、興が乗ってきた!"
"serif": "좋은데 그래, 흥이 나기 시작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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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藻掻くな! ……踏み躙るッ!"
"serif": "발버둥 치지 마! ……짓밟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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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ああ! 魔力を寄越せ!"
"serif": "그래! 마력을 내놔!"
}, {
"id": "2800200_0_B410",
"serif": "ゼウス!"
"serif": "제우스!"
}, {
"id": "2800200_0_B420",
"serif": "アエロー!"
"serif": "아엘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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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我が竜よ、来たれ!"
"serif": "나의 용이여, 오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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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動くな……! これで終わりだッ!"
"serif": "움직이지 마……! 이걸로 끝이다!"
}, {
"id": "2800200_0_B480",
"serif": "我が魔眼よ!"
"serif": "나의 마안이여!"
}, {
"id": "2800200_0_B490",
"serif": "我に名はなし"
"serif": "나에게 이름은 없다."
}, {
"id": "2800200_0_B500",
"serif": "我が名はヘファイスティオン! ……と、いう事にしておこう"
"serif": "나의 이름은 헤파이스티온! ……이라고 해두지."
}, {
"id": "2800200_0_B510",
"serif": "我が王と兄上に、この戦いを捧げよう───"
"serif": "나의 왕과 오라버니에게, 이 싸움을 바치겠다───"
}, {
"id": "2800200_0_B520",
"serif": "兄上ならば、もっとうまくやっただろうがな?"
"serif": "오라버니라면 더 잘 해냈겠지만 말이야."
}, {
"id": "2800200_0_B530",
"serif": "さぁ、勝利の美酒の準備はできているか?"
"serif": "자, 승리의 미주는 준비해 두었나?"
}, {
"id": "2800200_0_B540",
"serif": "うあっ!"
"serif": "우앗!"
}, {
"id": "2800200_0_B550",
"serif": "この、程度……ッ!"
"serif": "이, 정도쯤……!"
}, {
"id": "2800200_0_B560",
"serif": "兄上……。私も……"
"serif": "오라버니…… 저도……!"
}, {
"id": "2800200_0_B800",
"serif": "嗚呼、偉大なる征服王よ……! この一時いっとき、御身の宝を借り受けん! 蹂躙しろッ! 『魔天の車輪ヘカティック・ホイール』ッ!!"
"serif": "아아, 위대한 정복왕이여……! \n이 한순간, 당신의 보물을 빌리겠다!\n유린해라! ‘마천의 차륜(헤카틱 휠)!!"
}, {
"id": "2800200_0_B810",
"serif": "我が名は偽り、我が身は影……。されど、この虚偽を誇りとして、今一度手綱を握らん───! 打ち砕けッ! 『魔天の車輪ヘカティック・ホイール』ッ!!"
"serif": "나의 이름은 거짓, 나의 몸은 그림자…… \n그러나 이 허위를 긍지로 삼아 다시 한번 고삐를 쥐겠다───! \n쳐부수어라! ‘마천의 차륜(헤카틱 휠)!!"
}, {
"id": "2800200_0_B840",
"serif": "遅い…… AAAALaLaLaLaLaie!!"
"serif": "느려……! AAAALaLaLaLaLaie!!"
}, {
"id": "2800200_0_G010",
"serif": "へえ、こいつがレベルアップ? なるほどぉ? こういう方法を使うのか……"
"serif": "흐음, 이게 레벨 업? 오호라~? 이런 방법을 쓰는 건가……"
}, {
"id": "2800200_0_G020",
"serif": "元々私は、魔術師として育てられたものでなぁ。この姿にはそれなりの拘りがある。……何だぁ? 魔術を教わりたいって? ……やめとけやめとけ、お前向きじゃないさ"
"serif": "원래 나는 마술사로서 키워졌거든. \n이 모습에는 그럭저럭 애착이 있어. ……뭐어? 마술을 배우고 싶다고? \n……관둬, 관둬, 너에게는 안 맞아."
}, {
"id": "2800200_0_G030",
"serif": "霊基再臨か。懐かしいな……。おっと……今のは聞き流しておけ。お前には話す気のない思い出だ……"
"serif": "영기재림인가. 그리운걸…… \n아차…… 방금 말은 흘려 넘겨. 너에게는 말할 생각 없는 추억이야……"
}, {
"id": "2800200_0_G040",
"serif": "この鎧は……? そうか、私の霊基の底には、これも埋まっていたのか……。神に仕える戦士としての鎧だよ。結局、これを着て戦った事はほとんどなかったが……。……ああ。この現界ではお前のために戦ってやろう!"
"serif": "이 갑옷은……? 그렇군. 내 영기의 밑바닥에는, 이것도 묻혀 있었나…… \n신을 섬기는 전사로서의 갑옷이지. \n결국 이것을 입고 싸운 적은 거의 없었지만……\n……그래. 이번 현계에는 너를 위해서 싸워주마!"
}, {
"id": "2800200_0_G050",
"serif": "プリテンダーとしての霊基の完成か! これは生前の私とは少し違う……。だが、だからこその充実もある。……フフッ、ここに至らせてくれたお前には報いてやろう! 覚悟しておくんだな?"
"serif": "프리텐더로서의 영기가 완성됐나! \n이것은 생전의 나하고는 조금 달라…… \n하지만 그렇기에 느껴지는 충실감도 있어. \n……후훗, 이 자리로 이끌어 준 너에게는 보답해 주마! 각오는 해두라고?"
}, {
"id": "2800200_0_G110",
"serif": "悪くない感覚だ。もっと寄越せ!"
"serif": "나쁘지 않은 감각이군. 더 내놔라!"
}, {
"id": "2800200_0_G120",
"serif": "お前、本当によく貢ぐよなぁ……"
"serif": "너, 정말로 잘도 갖다 바치는구나……?"
}, {
"id": "2800200_0_H010",
"serif": "誕生日だってぇ? よくもまぁお前みたいなのが生き延びたもんだ。今日は機嫌がいい、たっぷりと鍛えてやろう。いいからシミュレーターまで来い、遅れるなよ!"
"serif": "생일이라고~? 너 같은 녀석이 참 용케 살아남아 왔어. \n오늘은 기분이 좋아, 실컷 단련시켜 주지. \n군소리 말고 시뮬레이터까지 따라와, 꾸물대지 말고!"
}, {
"id": "2800200_0_H020",
"serif": "ほおぅ? 何か祭りをやっているらしい……。行くとしようか!"
"serif": "호오~? 뭔가 축제를 하고 있는 모양이군…… 가보기로 할까!"
}, {
"id": "2800200_0_H030",
"serif": "こうしてるのも暇だ……。さっさと行こうじゃないか!"
"serif": "이러고 있는 것도 한가하군…… 얼른 가보자고!"
}, {
"id": "2800200_0_H040",
"serif": "主従としてどうだって……? お前がまともな指示を出してる間は従うとも。そうじゃなきゃあ、勝手にやる……。目に余るようなら、契約を切ればいいさ"
"serif": "주종으로서 어떠냐고……? \n네가 제대로 된 지시를 내리고 있는 동안에는 물론 따르지.\n그렇지 않으면, 알아서 하겠다…… \n못마땅하다면 계약을 끊으면 그만이야."
}, {
"id": "2800200_0_H050",
"serif": "マスター……。……あぁ、本当はそう呼ぶべきなんだろうが、許してほしい……。いや? お前が悪いんじゃない。私のつまらない義理立てさ───。仕事はきっちりこなすから、気にしないでくれ……"
"serif": "마스터……. ……아아, 원래는 그렇게 불러야 하겠지만, 용서해다오…… \n아니? 네가 잘못한 건 없어. \n내가 시답잖은 의리를 챙기느라 그런 거고─── \n할 일은 확실하게 할 테니, 신경 쓰지 말아줘……"
}, {
"id": "2800200_0_H060",
"serif": "どうせ生きるなら、夢や野望がある方がいい! 他人が聞いたら笑い出すぐらいのな? その点お前は悪くない。人理をどうこうしようって言うんだからなぁ? あとは、美味い酒さえあれば文句はないさ……"
"serif": "이왕 사는 인생이라면 꿈이나 야망이 있는 편이 낫지! \n남이 들으면 웃음을 터트릴 수준으로. 그런 점에서 너는 나쁘지 않아. \n인리를 어쩌니 마니 말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n그것 말고는, 맛있는 술만 있으면 불만 없어……"
}, {
"id": "2800200_0_H070",
"serif": "裏切りだけは許し難い。友に刃を向ける者も……。地の果てまで逃げようが、ディオニュソスの名の下に、殺さずにはおかない……"
"serif": "배신만은 용서하기 어려워. 벗에게 칼을 겨누는 자도…… \n땅끝까지 도망치더라도 디오니소스의 이름 아래, \n죽이지 않을 수가 없어……!"
}, {
"id": "2800200_0_H080",
"serif": "聖杯への願いはあるとも。……ほんの少しだけ、私と兄の死期をずらしてほしい、ってね。……それに何の意味がある? 大いにあるとも! そうしたら、私たちは王のために死ぬことができたんだから───"
"serif": "성배에게 빌 소원은 당연히 있지. \n……나와 오라버니가 죽는 때를, 약간만 틀어놓아달라고 말이지. \n……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냐고? 아주 많지! \n그랬으면 우리는 왕을 위해서 죽을 수 있었으니까───"
}, {
"id": "2800200_0_H090",
"serif": "なにぃ? 私がアレキサンダーに似てるだって? ああ、そうだろうな。ヘファイスティオンには、『彼もまたイスカンダルなのだから』という伝説があるぐらいだ。……まあ、私の場合はもっと違う事情があるんだ"
"serif": "뭐어~? 내가 알렉산더하고 닮았다고? 아아, 그럴 테지. \n헤파이스티온에는, ‘그 또한 이스칸다르니까’라는 전설이 있을 정도야. \n……뭐, 내 경우에는 또 사정이 다르지."
}, {
"id": "2800200_0_H100",
"serif": "召喚された際にも話したが、私は本物のヘファイスティオンではない……。このクラスになった理由だろうが、兄の名前を借りていただけの偽者だ。いずれは、話すこともあるだろうがね?"
"serif": "소환되었을 때에도 설명했지만, 나는 진짜 헤파이스티온이 아니야…… \n아마 이 클래스가 된 이유이기도 할 텐데, \n오라비의 이름을 빌리고 있었을 뿐인 가짜지. \n언젠가 설명할 기회도 있겠지만 말이다?"
}, {
"id": "2800200_0_H110",
"serif": "そろそろ、ちゃんと話しておこうか……。私は、イスカンダルの影武者でね? 魔術的な影武者だから、性別は問題じゃなかった……。ヘファイスティオンの名前も借り物。本来は、名前も持たない、誰でもない人間さ───"
"serif": "슬슬 제대로 설명해 둘까…… 나는 이스칸다르의 대역인데 말이다. \n마술적인 대역이니까 성별은 문제가 아니었어…… \n헤파이스티온이라는 이름도 빌린 것이고. \n본래는 이름도 없는, 그 누구도 아닌 인간이야───"
}, {
"id": "2800200_0_H120",
"serif": "──告白しよう。実は、私は以前の召喚の事を覚えているんだ……。次の召喚でもそうなるとは限らないが、結果として、見つめ直した事もある。……あぁ。誰でもない私だからこそ出来た事もあったらしいと、ほんの少しだけ自分を誇らしく思えたんだよ……。お前や、『心臓のない男』に出会ってね……"
"serif": "──고백하마. 사실 나는 이전 소환 때의 기억이 있어…… \n다음 소환 때도 그럴 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n결과적으로 다시 보게 된 일도 있지. \n……그래. 그 누구도 아닌 나이기에 가능했던 일도 있었던 모양이라고, \n나 자신을 조금이나마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었어…… \n너와, ‘심장이 없는 남자’하고 만나서 말이지……"
}, {
"id": "2800200_0_H130",
"serif": "……よし、お前の覚悟は見えた! だったら一緒に来い! お前となら、あの裏切り者どもをブン殴ってやるのも面白そうだ!"
"serif": "……좋아, 네 각오는 봤다! 그렇다면 따라와라! \n너와 함께라면, 그 배신자들을 쥐어패는 것도 재미있겠어!"
}, {
"id": "2800200_0_H170",
"serif": "イスカンダル、様……っ。……済まない。私と征服王を、会わせないようにしてほしい。……なんでって? ……『会わせる顔が無い』ということもあるんだ。たとえ向こうは気にせずともな……。だが……いずれは───"
"serif": "이스칸다르, 님……! ……미안하다. \n나와 정복왕을 마주치지 않게 해다오. ……왜냐고? \n……볼 낯이 없다’라는 이유도 있는 거라고. \n설령 상대방이 전혀 신경 쓰지 않더라도…… 그래도…… 언젠가는───"
}, {
"id": "2800200_0_H180",
"serif": "まさかとは思っていたが、あの偏屈なロードもいるとはな? 相変わらず景気の悪そうな顔をしている……。気をつけろ? ああいう奴が、結局一番世界を掻き乱すものだからな?"
"serif": "설마 싶기는 했었지만, 그 괴팍한 로드도 있을 줄이야. \n여전히 낯짝 한 번 칙칙하기는…… 조심하라구. \n결국 저런 녀석이 가장 격하게 세계를 어지럽히는 법이니 말이다."
}, {
"id": "2800200_0_H190",
"serif": "グレイか……。あの娘もカルデアに来てるとは。……だったら、少しばかり鍛えてやろう! あの娘は良い戦士になると、前から思ってたんだ……"
"serif": "그레이라…… 저 소녀도 칼데아에 와 있을 줄이야. \n……그렇다면 조금 단련시켜 줘야겠지! \n전부터 저 소녀는 좋은 전사가 될 거라고 생각했었어……!"
}, {
"id": "2800200_0_H200",
"serif": "現代魔術科の次期後継者ぁ!? おいおいカルデアに集まりすぎだろう……。ひょっとして、あの冠位人形師までいるとか言わないだろうな……"
"serif": "현대마술과의 차기 후계자~?! \n어이, 이봐, 칼데아에 모여도 너무 많이 모였잖아…… \n혹시 그 관위 인형사까지 있다는 소리는 안 하겠지……?"
}, {
"id": "2800200_0_H210",
"serif": "まさか……その、この頃の征服王に逢えるとは……。……いや待て、アレキサンダー!! 取り敢えず、ゼウスの加護はそれぐらいにしておくんだ……!!"
"serif": "설마…… 그 뭐냐, 이 시절의 정복왕하고 만날 수 있을 줄은……. \n……아니 잠깐, 알렉산더!! 일단 제우스의 가호는 그 정도만 써둬……!!"
}, {
"id": "2800200_0_H220",
"serif": "なるほど……。他のプリテンダーと言うのは、そういう事か……"
"serif": "과연…… 다른 프리텐더란, 저런 식인가……"
}, {
"id": "2800200_0_H240",
"serif": "エミヤとは、聞き覚えのある名だな? 私とは異なる事情だが、君も『フェイカー』と呼ばれたことがあったのか?"
"serif": "에미야라니, 들은 적이 있는 이름이군? \n나하고는 사정이 다르지만, 너도 ‘페이커’라고 불린 적이 있었나?"
}, {
"id": "2800200_0_H250",
"serif": "アルビオン……? お前があのアルビオンだって!? どうやったら私が踏破したあの大迷宮が、妖精騎士になるんだ?! ……いや、なるほど。そうか、そういうこともあり得るのか……"
"serif": "알비온……? 네가 그 알비온이라고?! \n어떻게 되어야 내가 답파했던 그 대미궁이, 요정기사가 되는 거지?! \n……아니, 과연. 그렇군,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나……"
}, {
"id": "2800200_0_H260",
"serif": "───そうか。貴女がダ・ヴィンチ……。いや、何でもないんだ。……だけど、そうだな……。どうか、運命の許す限り、貴方には、健やかでいてほしい───"
"serif": "───그런가. 당신이 다 빈치……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n……하지만, 그래…… \n부디 운명이 허락하는 한, 당신은 건강히 지내길 바라지───"
}, {
"id": "2800200_0_S010",
"serif": "召喚に応じて参上した。我が名はヘファイスティオン……おい! どういうことだ! なぜ私が覚えてる!お前は……ああ、そうか。そういうことか。何、ちょっと変わったクラスの影響だと思ってくれ。私はヘファイスティオン、の偽者のようなものでね。クラスはプリテンダー……だが、お前が構わなければ、フェイカーと呼んでほしい"
"serif": "소환에 응해 찾아왔다. 나의 이름은 헤파이스티온…… \n이봐! 어떻게 된 거야! 왜 내가 기억하고 있는데! 너는…… \n아아, 그렇군. 그렇게 된 건가. \n별것 아냐, 조금 특이한 클래스의 영향이라고 생각해다오. \n나는 헤파이스티온, 의 가짜 같은 존재라서 말이지. \n클래스는 프리텐더…… \n하지만 너만 상관없으면 페이커라고 해줬으면 한다."
}, {
"id": "2800300_0_B010",
"serif": "ええいっ!"
@@ -51699,19 +51699,19 @@
"serif": "아아, 응, 서번트로서는 반쪽짜리인 나지만, \n아무래도 이 경치까지 이를 수는 있었던 모양이야. 네 덕분이지.\n이런 상태가 유지되는 것은 인리가 애매해진 지금뿐인 기적이겠지만……\n그렇기에 나는 이 경치를 좋아해. 만약 너도 그러하다면…… \n그래, 그렇다면, 나는 기쁘겠어."
}, {
"id": "403200_0_H010",
"serif": "흐음, 생일인가? \n응, 나 같은 마술사에게 축하 받아 봤자 달갑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n지금은 말해 두지. 축하한다, 나의 제자."
"serif": "흐음, 생일인가? \n응, 나 같은 마술사에게 축하받아 봤자 달갑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n지금은 말해 두지. 축하한다, 나의 제자."
}, {
"id": "403200_0_H020",
"serif": "오오? 밖에서 뭔가 시작된 모양이군. \n자, 가자, 바로 가자,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 {
"id": "403200_0_H030",
"serif": "이봐, 이봐, 느긋하게 있어도 되겠어? \n인리를 위해서라도, 빨리 퀘스트를 수행해야 지 않겠나?"
"serif": "이봐, 이봐, 느긋하게 있어도 되겠어? \n인리를 위해서라도, 빨리 퀘스트를 수행해야 지 않겠나?"
}, {
"id": "403200_0_H040",
"serif": "너는 마스터, 나는 서번트. 이 부분은 확실히 분별해 두자고. \n특히 의사 서번트라면 이쪽의 구별이 중요하니까. \n……그런데, 너, 잠시 일 좀 부탁해도 될까?"
}, {
"id": "403200_0_H050",
"serif": "남 위에 서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일이거든.\n이렇게 누군가에게 명령 받는 입장이라는 것은 편해서 좋아."
"serif": "남 위에 서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일이거든.\n이렇게 누군가에게 명령받는 입장이라는 것은 편해서 좋아."
}, {
"id": "403200_0_H060",
"serif": "좋아하는 것? 말하기 좀 그렇지만, 남의 불행이지. \n특히 성실한 인간이 울분이 쌓여서 엇나가는 모습은 최고야! \n……잠깐 너, 그렇게 기겁하지 말라고."
@@ -51735,7 +51735,7 @@
"serif": "흐음…… 꽤 겁을 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나를 찾아오는구나, 너는. \n뭐? 제자니까? ……확실히 그건 그렇군. 응. 좋아, 각오하도록. \n나와 관계를 지속하겠다면, \n적잖게 사고방식과 인생이 뒤틀려 주어야겠어."
}, {
"id": "403200_0_H130",
"serif": "오늘은 다과회를 열기로 했거든. 자, 어서 준비하게나. \n……응? 누구와 같이 차를 마시느냐고? \n이거참, 새삼스럽게 그런 걸 설명하게 만들지 마라. \n……나는 말이지, 너와 함께 차를 드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라고. \n나의 제자."
"serif": "오늘은 다과회를 열기로 했거든. 자, 어서 준비하게나. \n……응? 누구와 같이 차를 마시느냐고? \n이거 참, 새삼스럽게 그런 걸 설명하게 만들지 마라. \n……나는 말이지, 너와 함께 차를 드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라고. \n나의 제자."
}, {
"id": "403200_0_H170",
"serif": "우리 오라비도 이런 곳에서까지 고생이 많군. \n조금 더 마음 편히 먹고 살면 궐련도 덜 피울 텐데…… \n아니지, 그건 그대로 두는 게 나으려나."
@@ -51774,7 +51774,7 @@
"serif": "아아, 여기까지 왔나. 마지막 탐구의 출현이다. \n이왕 이렇게 된 거, 너, 나와 함께 탐정 흉내를 내고 있었으니,\n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완수하도록."
}, {
"id": "403200_0_M080",
"serif": "마침내, 끝나고 말았군. 솔직히 말하면 이 꿈과 같은 시간이 \n조금 더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말았어. \n수고했다, 나의 제자. 언젠가 짬이 나면 엘멜로이 교실에 오도록! \n그때는 그레이랑 우리 오라비와 함께 환영해주마."
"serif": "마침내, 끝나고 말았군. 솔직히 말하면 이 꿈과 같은 시간이 \n조금 더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말았어. \n수고했다, 나의 제자. 언젠가 짬이 나면 엘멜로이 교실에 오도록! \n그때는 그레이랑 우리 오라비와 함께 환영해 주마."
}, {
"id": "403200_0_N010",
"serif": "오오~ 왔느냐, 나의 제자. 그럼 힘차게 가 보자."
@@ -54108,7 +54108,7 @@
"serif": "……웃후후후. 인연이라는 것은, 신기한 것이군요? \n설마 또 그 여자와…… \n타마모빗치 코얀스카야와 만날 일이 있을 줄이야…… \n그런데, 빛…… 어둠…… 으음~…… 흥미로워!"
}, {
"id": "404300_0_S010",
"serif": "이번에는 라이더의 영기로 현계했습니다. 진명은 태공망! \n아, 여상으로든 강자아든 태공으로든, \n마음대로 부르셔도 상관없어요. 그나저나 아깝네~ \n캐스터로 불렸더라면 난 분명히 그랜드 캐스터였을 텐데~"
"serif": "이번에는 라이더의 영기로 현계했습니다. 진명은 태공망! \n아, 여상으로든 강자아든 태공으로든, \n마음대로 부르셔도 상관없어요. 그나저나 아깝네~ \n캐스터로 불렸더라면 난 분명히 그랜드 캐스터였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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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4400_0_B010",
"serif": "타앗!"
@@ -58620,7 +58620,7 @@
"serif": "경솔했다……!"
}, {
"id": "501900_0_B160",
"serif": "여기까진가, 뒷 일을 부탁하지……"
"serif": "여기까진가, 뒷일을 부탁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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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라이더…… 네 이름을 더럽혀 버렸을지도 모르겠다."
@@ -58653,16 +58653,16 @@
"serif": "나의 몸으로 여기까지 왔는가? \n이제부터 앞길은 나와의 싸움이 되겠구나."
}, {
"id": "501900_0_H010",
"serif": "뭐냐, 네가 태어난 날인가? 경사라면 축하해주지."
"serif": "뭐냐, 네가 태어난 날인가? 경사라면 축하해 주지."
}, {
"id": "501900_0_H020",
"serif": "아무래도 트러블이 생긴 모양이군. 상황을 보러가자."
"serif": "아무래도 트러블이 생긴 모양이군. 상황을 보러 가자."
}, {
"id": "501900_0_H030",
"serif": "그럼 슬슬 나가볼까?"
}, {
"id": "501900_0_H040",
"serif": "내가 섬기는 주인은 한 명 뿐. \n어디까지나 부릴 수 있는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해 줘."
"serif": "내가 섬기는 주인은 한 명뿐. \n어디까지나 부릴 수 있는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해 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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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나는 그 정복 바보 이외의 사람을 섬길 마음은 털끝만큼도 없어.\n하지만, 너와는 좋은 관계로 있고 싶다."
@@ -58686,7 +58686,7 @@
"serif": "라이네스? …아니, 난 제갈공명이다.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군. \n어이! 시계탑에 연락하려고 하지 마."
}, {
"id": "501900_0_H120",
"serif": "…그런데 극동 지구는 역사 개변과 관계 없는 건가? \n아키하바라라던가 게임의 역사가… 아, 아닌가? 그런가?"
"serif": "…그런데 극동 지구는 역사 개변과 관계없는 건가? \n아키하바라라던가 게임의 역사가… 아, 아닌가? 그런가?"
}, {
"id": "501900_0_H130",
"serif": "보다시피 게임 중이다. 말을 건네는 건 상관없지만, \n머리를 만지작거리는 건 그만두길 바란다. \n산만해지는 레벨 정도가 아니니까!"
@@ -58707,7 +58707,7 @@
"serif": "영웅왕…… 이런 인리의 끝에서 만나게 될 줄이야. \n그래, 기다리고 있어라, 그 녀석과 함께 나는──"
}, {
"id": "501900_0_H240",
"serif": "음음. ……아니, 웃어도 상관 없다만, 옛날의 그 여자가 성검을 들고 \n정면으로 공격해왔던 적이 있어서 말이야. 그 여자가 잘못했던 것은 \n아니지만, 지금도 잠깐 떠올리면 식은땀이 흐르곤 해. \n……가능하다면 너무 웃지 말았으면 하는군."
"serif": "음음. ……아니, 웃어도 상관없다만, 옛날의 그 여자가 성검을 들고 \n정면으로 공격해 왔던 적이 있어서 말이야. 그 여자가 잘못했던 것은 \n아니지만, 지금도 잠깐 떠올리면 식은땀이 흐르곤 해. \n……가능하다면 너무 웃지 말았으면 하는군."
}, {
"id": "501900_0_H250",
"serif": "설마, 그 무렵의 나보다도 어린 그 녀석과 만나게 될 줄이야. \n……그렇다기보다, 30cm정도 성배에 키를 자라게 해 달라니, \n자신이 그것보다 키가 커졌기 때문에 한 이야기인가. \n정말, 어떤 모습으로라도 제멋대로인 녀석이군……!"
@@ -58749,7 +58749,7 @@
"serif": "레포트의 제출인가? \n음음, 거기 놔두게. 나는 지금 온라인 매치로 손을 뗄 수가 없으니까. \n아니 내 이야기다. 신경 쓰지 마라."
}, {
"id": "501900_0_N040",
"serif": "그런데 취득 학점을 착각하지 않았나? \n가끔 있지. 그런 주의 부족한 학생이. \n과목은 확실히 확인해두라고!"
"serif": "그런데 취득 학점을 착각하지 않았나? \n가끔 있지. 그런 주의 부족한 학생이. \n과목은 확실히 확인해 두라고!"
}, {
"id": "501900_0_N050",
"serif": "시계탑에서는 필드워크에도 목숨을 건다.\n뭐, 마술의 연찬에 뜻을 둔다면 당연한 리스크다. \n죽는 거보다 비참한 결과가 되지 않도록 부디 노력하게나."
@@ -71208,7 +71208,7 @@
"serif": "찢어발기겠습니다."
}, {
"id": "603900_0_B200",
"serif": "잡아먹어주마!"
"serif": "잡아먹어 주마!"
}, {
"id": "603900_0_B210",
"serif": "어둡고…… 들뜨고……"
@@ -71277,7 +71277,7 @@
"serif": "저기…… 가능하다면 소제의 얼굴은 싫어해 주시겠어요?"
}, {
"id": "603900_0_H100",
"serif": "[그레이] : 이 얼굴에 관해서 말인가요? 그밖에도 닮은 분을 보았다? \n그렇다면, 언젠가 말씀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n[애드] : 아아, 조금 더 기다리란 소리야. \n눈치 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마스터."
"serif": "[그레이] : 이 얼굴에 관해서 말인가요? 그 밖에도 닮은 분을 보았다? \n그렇다면, 언젠가 말씀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n[애드] : 아아, 조금 더 기다리란 소리야. \n눈치 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마스터."
}, {
"id": "603900_0_H110",
"serif": "네, 소제의 얼굴은, 원래 소제의 것이 아닙니다. ‘아서 왕’, \n먼 옛날에 죽었던 왕을, 소제의 고향에서 재현하려고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