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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70",
"serif": "후훗. 그렇게 해서, 이번에도 키케온으로 메타보 피글렛해 가자! \n슬슬 정식 레시피나 계절의 어레인지로는 너도 만족하지 못하게 \n되기 시작했잖아? 거기서! 이 기회에 대마녀의 조언으로 쭈욱 \n레벨업하도록 하자고! 사양하지 않아도 돼, 세계 무대에서 통하는 \n키케오니스트를 지향하는 피글렛이라면 당연한 의무야! \n최고의 한 접시에 어울리는 시추에이션과, 테이블 세팅까지 포함한, \n비전 중의 비전을 알려주겠어. 그래, 이건 ‘키케온도’의 오의 전수라고 \n단언해도 지장 없어. 봐, 메데이아도 그렇다, 그렇다 라고 말해주는 \n기분이 든다구. 자, 자, 우선은 차분히────에? \n앞으로 5초 정도밖에 없어? 아, 잠깐, 아, 그그그, 기본은 스킵, \n감칠맛은 고속신언으로, 그것을 이렇게 저렇게 해서, \n그 근처에 나 있는 것을 싹둑 해서 좋은 느낌으로 에~ 이렇게야! \n좋~아, 됐어! 자, 배틀 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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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안녕, 나, 가게 담당이구나. 너, 원하는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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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계속 앉아있는 건 지루해서 말이야. ……그렇지. \n너, 너의 여행 이야기, 들려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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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디 보자…… 응, 찾았어. 이거지? 자, 받아. ……좋네, 그거. 에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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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흐으~음…… 특이한 물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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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게임, 이란 건 말이지, 즐겁게 해야하는 거야. \n에리세는 지는 걸 싫어하니까…… 그렇잖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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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잊은 것은, 없어? 마음껏, 놀았어? 만족했다면, 좋겠는데."
}, {
"id": "109819630_0_I070",
"serif": "나는 길을 인도해. 인간의 꿈, 인간의 소망. \n전할게, 너의 목소리, 쓸쓸한 마음을. 끝없는 여행의, 그 끝에. \n전부 머나먼, 별의 하늘로. \n언젠가, 나는, 도달할 거야. ──그러면 나중에 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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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것이 토큰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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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모으는 거,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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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꽤 많이 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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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소중하게 써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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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공지도, 읽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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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슬슬, 끝일까? 즐거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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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상당히, 열심히 노력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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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클리어! 응, 흐름이 좋네. 뭘 입수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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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미션 클리어. 와오, 이건 값나가는 물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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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오픈! 넥스트 미션! 자, 움직이자, 달려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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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안테나, 감도 양호. 새로운 퀘스트를 발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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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길의 스팟과 조우한 모양이야. 너,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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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하아~…… 놀랐어, 이런 일이 있네…… \n고생하겠구나, 너…… 라는 말을 했다간, 에리세, 화내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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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축하해! 드디어 마지막 퀘스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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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콩그레츄레이션즈! 전부 끝마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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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야아, 함께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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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 기묘한 별들의 하늘도, 상당히 넓네. \n……괜찮아. 내가, 제대로 안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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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별 하나, 별 둘. 밤하늘 가득한, 무수히 많은 별. \n너의 가슴에도──작은, 길을 잃지 않는 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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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왔다, 왔다. 다이스에, 말도, 제대로 가지고 있어? \n남은 건 말이지, 단 것도 있으면, 멋지겠는데. 맛이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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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공지, 라는 거 무슨 내용이 적혀 있는 걸까. 분명히, 대단한 건 아니겠지."
}, {
"id": "109819632_0_N060",
"serif": "물품 교환을 잊은 건 없어? 여행이 끝나는 건, 좋은 일이지. \n다양한 추억을, 누군가에게 들려줄 수 있는걸. 에헤, 에헤헤……"
}, {
"id": "109819632_0_N070",
"serif": "나는 길을 인도해. 인간의 꿈, 인간의 소망. \n전할게, 너의 목소리, 쓸쓸한 마음을. 끝없는 여행의, 그 끝에. \n전부 머나먼, 별의 하늘로. 언젠가, 나는, 도달할 거야. \nGod speed you. 칼데아의 마스터….. 부디, 좋은 여행이 되길."
}, {
"id": "1100100_0_B010",
"serif": "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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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핫핫하하하! 각오는 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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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당연한 결과 아니겠냐!"
"serif": "기뻐할 만한 것도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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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나에게, 이길 수 있는 녀석은 없다고!"
"serif": "좀 너무 불타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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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4100_2_B540",
"serif":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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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공물이냐!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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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4100_2_G040",
"serif": "하핫! 그렇지, 이거라고! 신령 카이니스, 여기 계신다 이 말씀이야! \n이걸 보라고, 포세이돈 트라이던트! 진품이야. \n가호가 실체화한 황금 갑옷, 그리고 트라이던트! \n이것들이 모여서 나는 명실상부하게 불사신 카이니스 님이시다!"
"serif": "하핫! 그렇지, 이거라고! 신령 카이니스, 여기 계신다 이 말씀이야! \n이걸 보라고, 포세이돈 트라이던트! 진품이야. \n가호가 실체화한 황금 갑옷, 그리고 트라이던트! \n이것들이 모여서 나는 명실상부하게 불사신 신령 카이니스 님이시다!"
}, {
"id": "304100_2_G050",
"serif": "신령이라고는 말했지만 말이지, 하하하, \n이 영역까지 끌어올려 준 거냐, 너는. 터무니없이 별종이 다 있군그래. \n처음은, 바치는 것을 좋아하는 바보인 줄 알았지만, \n바보도 갈 데까지 가면 예삿놈이 아니지. 그런 건 좋아한다구. \n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마스터!"
@@ -30183,13 +30270,13 @@
"serif": "아아~ 과연, 군신 아레스의 권속인가. 헤에! 그렇군, 그래!"
}, {
"id": "304100_2_H210",
"serif": "이 자식…… 뭐야? 묘하게 가슴 속이 술렁인단 말이지…… 너, 진짜로 뭐야?"
"serif": "이 자식…… 뭐야? 묘하게 가슴 속이 술렁인단 말이지……\n너, 진짜로 뭐야?"
}, {
"id": "304100_2_H220",
"serif": "신이란 것은 싫어. 옛것이든 새것이든, 변변한 짓을 하지 않거든. \n이봐, 마스터, 죽여도 될까?"
}, {
"id": "304100_2_H230",
"serif": "스스로 원해서 여자 모습이 되었다고오? 뭐? 모습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 나에게는 자유자재? \n헤에…… 헤, 헤에~ 칼데아란 곳은 이상한 녀석이 다 있구만그래."
"serif": "스스로 원해서 여자 모습이 되었다고오? \n뭐? 모습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 나에게는 자유자재? \n헤에…… 헤, 헤에~ 칼데아란 곳은 이상한 녀석이 다 있구만그래."
}, {
"id": "304100_2_H2300",
"serif": "인간이 인간 이상의 존재를 병기로서 부린다, 라는 것에 \n처음에는 성질이 났었지. 어디서 잘난 척하느냐고. \n하지만 뭐, 그것도 사람 나름이네. 나보다 더한 수준의 바보라면, \n마지막까지 함께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 -30198,7 +30285,7 @@
"serif": "아아, 모드레드. 시뮬레이터에 가자! 아니, 콩나물한테는 볼 일 없어."
}, {
"id": "304100_2_H250",
"serif": "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거야! 너 말이야, 너! 어? 노출? 노, 노출은 관계없잖아! \n불사신이니까 뭘 입든 말든 나하고는 관계없거든! \n그딴 것보다, 너도 왕 중 한 명이지? 그렇다면 좀 더 기합을 넣으라 이거야. \n……아아! 이젠 됐어! 따라와! 시뮬레이터다, 시뮬레이터. \n다시 단련시켜 주마."
"serif": "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거야! 너 말이야, 너! \n어? 노출? 노, 노출은 관계없잖아! \n불사신이니까 뭘 입든 말든 나하고는 관계없거든! \n그딴 것보다, 너도 왕 중 한 명이지? \n그렇다면 좀 더 기합을 넣으라 이거야. \n……아아! 이젠 됐어! 따라와! 시뮬레이터다, 시뮬레이터. \n다시 단련시켜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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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4100_2_H260",
"serif": "헤에~ 사카타 킨토키라. 저 녀석은…… 뭔가 다르네. \n본성은 어떤지 몰라도, 도련님처럼 자랐어. \n칼데아 불량배 팀에는 안 들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