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5.4.0 DataVer: 881

This commit is contained in:
atlasacademy-sion
2024-06-12 01:50:54 +00:00
parent 8e3b05416c
commit f777358bb1
65 changed files with 9820 additions and 6364 deletions

View File

@@ -18030,7 +18030,7 @@
"serif": "알겠습니다! 으음~♪ 취소할 수는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 {
"id": "109824831_0_I060",
"serif": "오오, 마스터! 보시다시피 한창 뒷정리를 하는 중입니다만, \n느긋하게 있다 가시길……. ……아아. 이 소승은 식신이 아닙니다…… \n틀림없이! 당신을 섬기는 서번트! 얼터 에고 아시야 도만이지요! \n……걱정하지 마시길?"
"serif": "오오, 마스터! 보시다시피 한창 뒷정리를 하는 중입니다만, \n느긋하게 있다 가시길…… ……아아. 이 소승은 식신이 아닙니다…… \n틀림없이! 당신을 섬기는 서번트! 얼터 에고 아시야 도만이지요! \n……걱정하지 마시길?"
}, {
"id": "109824831_0_I070",
"serif": "네…… 알겠습니다…… 네…… 이 도만, 키이치 호겐 님에게 필설로 \n형용하기 어려운 벌을 받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낯익은 술식까지 \n덮쳐오는 형국…… 밀려오는 형벌! 아아~! 저의 몸에 새겨지는 것은 \n죄의 각인! 악의 길, 이제 여기까지~! \n……이것으로 넌더리가 났으니 소승, 두 번 다시! 악행은……! ……네? \n……허어? “연극은 됐으니까, 앞으로는 적당히 해”라고요……? \n───으으으으으음! 음훗훗훗후! 앗하하하하하하! \n……마스터? 그런 말주변, 어디에서 배우셨습니까......?!"
@@ -91563,7 +91563,7 @@
"serif": "4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됩니다. \n봄을 즐기면서, 5월의 대형 연휴에 대비해서 \n스케줄을 짜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n올해도, 근사한 분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
"id": "9000001_0_A2470",
"serif": "어펜드 스킬은 개방하셨나요? 전투에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n상시 발동하는 패시브 스킬입니다. \n무척 편리하니, 적극적으로 개방해 주세요.\n저의 추천은 뭐니뭐니 해도 레오니다스 왕이세요!"
"serif": "어펜드 스킬은 개방하셨나요? 전투에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n상시 발동하는 패시브 스킬입니다. \n무척 편리하니, 적극적으로 개방해 주세요.\n저의 추천은 뭐니 뭐니 해도 레오니다스 왕이세요!"
}, {
"id": "9000001_0_A2480",
"serif":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n네모 선장님은 달콤한 음식을 무척 좋아하신다던가요. \n하지만 선장으로서 칼데아의 분위기를 단속하기 위해, \n남들 앞에서는 절대 먹지 않으신다고 하네요. \n얼마나 대단한 정신력일까요…… 존경 1000%입니다. \n한편 마린즈 여러분은, 점심 디저트가 곱빼기입니다."
@@ -91608,10 +91608,10 @@
"serif": "선배는 고향에 다녀오셨나요? \n아직이시라면, 늦지 않게 꼭 다녀오세요!"
}, {
"id": "9000001_0_A2600",
"serif": "제갈공명 씨는 이런 더위 속에서도 양복을 완벽하게 차려입고 계세요. \n어떻게 그렇게 시원해 보이냐고 물어보니, 항상 체온을 조절하는 \n마술을 사용하고 계다던가요. \n“과연 일류 캐스터, 빈틈이 없네요!”라고 말했더니, \n옆에 계시던 사마의 씨가 웃음을 터뜨리셨는데, 어째서일까요……?"
"serif": "제갈공명 씨는 이런 더위 속에서도 양복을 완벽하게 차려입고 계세요. \n어떻게 그렇게 시원해 보이냐고 물어보니, 항상 체온을 조절하는 \n마술을 사용하고 계다던가요. \n“과연 일류 캐스터, 빈틈이 없네요!”라고 말했더니, \n옆에 계시던 사마의 씨가 웃음을 터뜨리셨는데, 어째서일까요……?"
}, {
"id": "9000001_0_A2610",
"serif": "“가을날 비올롱의 한숨……”이라는 프랑스 시인의 시가 있습니다만, \n선배에게 친숙한 것은 역시 번역된 것일까요? 선배의 나라의 언어는 \n어딘지 모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오리지널만이 아니라, \n이런 언어의 차이에 의해 탄생되는 아름다움이, \n분명히 이 세상에는 넘쳐 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n저도 좀 더 다양한 언어를 배워서 그런 것들을 깨닫고 싶습니다만……"
"serif": "“가을날 비올롱의 한숨……”이라는 프랑스 시인의 시가 있습니다만, \n선배에게 친숙한 것은 역시 번역된 것일까요? 선배의 나라의 언어는 \n어딘지 모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오리지널만이 아니라, \n이런 언어의 차이에 의해 탄생되는 아름다움이, \n분명히 이 세상에는 넘쳐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n저도 좀 더 다양한 언어를 배워서 그런 것들을 깨닫고 싶습니다만……"
}, {
"id": "9000001_0_A2620",
"serif": "가을에 들어섰다…… 라는 것도 달력상으로 그럴 뿐. \n실제로는 아직 더위를 느끼는 계절입니다. 냉방이나 차가운 음료를 \n너무 많이 마셔서 컨디션을 무너트리지 않도록, \n자신의 몸을 잘 돌봐 주세요. 목욕도 샤워로 끝내는 게 아니라, \n따끈한 욕조에 몸을 담가서 몸속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걸 추천드립니다."
@@ -92319,7 +92319,7 @@
"serif": "4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됩니다. \n봄을 즐기면서, 5월의 대형 연휴에 대비해서 \n스케줄을 짜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n올해도, 근사한 분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
"id": "9000002_0_A2470",
"serif": "어펜드 스킬은 개방하셨나요? 전투에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n상시 발동하는 패시브 스킬입니다. \n무척 편리하니, 적극적으로 개방해 주세요.\n저의 추천은 뭐니뭐니 해도 레오니다스 왕이세요!"
"serif": "어펜드 스킬은 개방하셨나요? 전투에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n상시 발동하는 패시브 스킬입니다. \n무척 편리하니, 적극적으로 개방해 주세요.\n저의 추천은 뭐니 뭐니 해도 레오니다스 왕이세요!"
}, {
"id": "9000002_0_A2480",
"serif":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n네모 선장님은 달콤한 음식을 무척 좋아하신다던가요. \n하지만 선장으로서 칼데아의 분위기를 단속하기 위해, \n남들 앞에서는 절대 먹지 않으신다고 하네요. \n얼마나 대단한 정신력일까요…… 존경 1000%입니다. \n한편 마린즈 여러분은, 점심 디저트가 곱빼기입니다."
@@ -92364,10 +92364,10 @@
"serif": "선배는 고향에 다녀오셨나요? \n아직이시라면, 늦지 않게 꼭 다녀오세요!"
}, {
"id": "9000002_0_A2600",
"serif": "제갈공명 씨는 이런 더위 속에서도 양복을 완벽하게 차려입고 계세요. \n어떻게 그렇게 시원해 보이냐고 물어보니, 항상 체온을 조절하는 \n마술을 사용하고 계다던가요. \n“과연 일류 캐스터, 빈틈이 없네요!”라고 말했더니, \n옆에 계시던 사마의 씨가 웃음을 터뜨리셨는데, 어째서일까요……?"
"serif": "제갈공명 씨는 이런 더위 속에서도 양복을 완벽하게 차려입고 계세요. \n어떻게 그렇게 시원해 보이냐고 물어보니, 항상 체온을 조절하는 \n마술을 사용하고 계다던가요. \n“과연 일류 캐스터, 빈틈이 없네요!”라고 말했더니, \n옆에 계시던 사마의 씨가 웃음을 터뜨리셨는데, 어째서일까요……?"
}, {
"id": "9000002_0_A2610",
"serif": "“가을날 비올롱의 한숨……”이라는 프랑스 시인의 시가 있습니다만, \n선배에게 친숙한 것은 역시 번역된 것일까요? 선배의 나라의 언어는 \n어딘지 모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오리지널만이 아니라, \n이런 언어의 차이에 의해 탄생되는 아름다움이, \n분명히 이 세상에는 넘쳐 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n저도 좀 더 다양한 언어를 배워서 그런 것들을 깨닫고 싶습니다만……"
"serif": "“가을날 비올롱의 한숨……”이라는 프랑스 시인의 시가 있습니다만, \n선배에게 친숙한 것은 역시 번역된 것일까요? 선배의 나라의 언어는 \n어딘지 모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오리지널만이 아니라, \n이런 언어의 차이에 의해 탄생되는 아름다움이, \n분명히 이 세상에는 넘쳐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n저도 좀 더 다양한 언어를 배워서 그런 것들을 깨닫고 싶습니다만……"
}, {
"id": "9000002_0_A2620",
"serif": "가을에 들어섰다…… 라는 것도 달력상으로 그럴 뿐. \n실제로는 아직 더위를 느끼는 계절입니다. 냉방이나 차가운 음료를 \n너무 많이 마셔서 컨디션을 무너트리지 않도록, \n자신의 몸을 잘 돌봐 주세요. 목욕도 샤워로 끝내는 게 아니라, \n따끈한 욕조에 몸을 담가서 몸속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걸 추천드립니다."
@@ -93075,7 +93075,7 @@
"serif": "4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됩니다. \n봄을 즐기면서, 5월의 대형 연휴에 대비해서 \n스케줄을 짜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n올해도, 근사한 분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
"id": "9000003_0_A2470",
"serif": "어펜드 스킬은 개방하셨나요? 전투에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n상시 발동하는 패시브 스킬입니다. \n무척 편리하니, 적극적으로 개방해 주세요.\n저의 추천은 뭐니뭐니 해도 레오니다스 왕이세요!"
"serif": "어펜드 스킬은 개방하셨나요? 전투에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n상시 발동하는 패시브 스킬입니다. \n무척 편리하니, 적극적으로 개방해 주세요.\n저의 추천은 뭐니 뭐니 해도 레오니다스 왕이세요!"
}, {
"id": "9000003_0_A2480",
"serif":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n네모 선장님은 달콤한 음식을 무척 좋아하신다던가요. \n하지만 선장으로서 칼데아의 분위기를 단속하기 위해, \n남들 앞에서는 절대 먹지 않으신다고 하네요. \n얼마나 대단한 정신력일까요…… 존경 1000%입니다. \n한편 마린즈 여러분은, 점심 디저트가 곱빼기입니다."
@@ -93120,10 +93120,10 @@
"serif": "선배는 고향에 다녀오셨나요? \n아직이시라면, 늦지 않게 꼭 다녀오세요!"
}, {
"id": "9000003_0_A2600",
"serif": "제갈공명 씨는 이런 더위 속에서도 양복을 완벽하게 차려입고 계세요. \n어떻게 그렇게 시원해 보이냐고 물어보니, 항상 체온을 조절하는 \n마술을 사용하고 계다던가요. \n“과연 일류 캐스터, 빈틈이 없네요!”라고 말했더니, \n옆에 계시던 사마의 씨가 웃음을 터뜨리셨는데, 어째서일까요……?"
"serif": "제갈공명 씨는 이런 더위 속에서도 양복을 완벽하게 차려입고 계세요. \n어떻게 그렇게 시원해 보이냐고 물어보니, 항상 체온을 조절하는 \n마술을 사용하고 계다던가요. \n“과연 일류 캐스터, 빈틈이 없네요!”라고 말했더니, \n옆에 계시던 사마의 씨가 웃음을 터뜨리셨는데, 어째서일까요……?"
}, {
"id": "9000003_0_A2610",
"serif": "“가을날 비올롱의 한숨……”이라는 프랑스 시인의 시가 있습니다만, \n선배에게 친숙한 것은 역시 번역된 것일까요? 선배의 나라의 언어는 \n어딘지 모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오리지널만이 아니라, \n이런 언어의 차이에 의해 탄생되는 아름다움이, \n분명히 이 세상에는 넘쳐 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n저도 좀 더 다양한 언어를 배워서 그런 것들을 깨닫고 싶습니다만……"
"serif": "“가을날 비올롱의 한숨……”이라는 프랑스 시인의 시가 있습니다만, \n선배에게 친숙한 것은 역시 번역된 것일까요? 선배의 나라의 언어는 \n어딘지 모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오리지널만이 아니라, \n이런 언어의 차이에 의해 탄생되는 아름다움이, \n분명히 이 세상에는 넘쳐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n저도 좀 더 다양한 언어를 배워서 그런 것들을 깨닫고 싶습니다만……"
}, {
"id": "9000003_0_A2620",
"serif": "가을에 들어섰다…… 라는 것도 달력상으로 그럴 뿐. \n실제로는 아직 더위를 느끼는 계절입니다. 냉방이나 차가운 음료를 \n너무 많이 마셔서 컨디션을 무너트리지 않도록, \n자신의 몸을 잘 돌봐 주세요. 목욕도 샤워로 끝내는 게 아니라, \n따끈한 욕조에 몸을 담가서 몸속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걸 추천드립니다."
@@ -98289,7 +98289,7 @@
"serif": "전부 한꺼번에, 뚫어라~!"
}, {
"id": "901500_0_B050",
"serif": "시에 영원한 밤, 시조에 짐승. \n별이여 떨어져라, 천지여 가라앉아라───\n어스름에 저무는 달의 구슬’!!"
"serif": "시에 영원한 밤, 시조에 짐승. \n별이여 떨어져라, 천지여 가라앉아라───\n어스름에 저무는 달의 구슬’!!"
}, {
"id": "901500_0_B080",
"serif": "영원한 어둠의 예지여, 나에게 오라!"
@@ -98445,7 +98445,7 @@
"serif": "히미코 씨 히미코 씨~! 약속, 기억하고 있죠?! \n……네! 칼데아에 오면 소개해 준다는 거! ……아, 시치미 떼지 마시고요?! \n이제 와서 취소란 말 하기 없기예요?! 자~ 자~ 소개해 주세요~? \n소개! 소개! 소개!"
}, {
"id": "901500_0_H180",
"serif": "귀도 말인가요……? 제 것은 히미코 님과는 전혀 다른 계통이랄까, \n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뭐, 그건 그렇다 치고…… \n힘, 조금 어두운 것이 고민거리란 말이죠…… \n그 왜, 빔의 색이라든가……"
"serif": "귀도 말인가요……? 제 것은 히미코 님과는 전혀 다른 계통이랄까, \n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뭐, 그건 그렇다 치고…… \n저의 힘, 조금 어두운 것이 고민거리란 말이죠…… \n그 왜, 빔의 색이라든가……"
}, {
"id": "901500_0_H190",
"serif": "남동생? 히미코 씨 쪽에요? ……네, 그분은 저에게도 아주 친절하게 \n대해주셨습니다…… 사려 깊고 온화하며, 그 히미코 씨의 동생이라고는 \n도저히 생각되지 않는…… \n아뇨. 히미코 님의 남동생 이외의 그 누구도 아니었지요, 그분은───"
@@ -98523,7 +98523,7 @@
"serif": "전부 한꺼번에, 뚫어라~!"
}, {
"id": "901500_11_B050",
"serif": "시에 영원한 밤, 시조에 짐승. \n별이여 떨어져라, 천지여 가라앉아라───\n어스름에 저무는 달의 구슬’!!"
"serif": "시에 영원한 밤, 시조에 짐승. \n별이여 떨어져라, 천지여 가라앉아라───\n어스름에 저무는 달의 구슬’!!"
}, {
"id": "901500_11_B080",
"serif": "영원한 어둠의 예지여, 나에게 오라!"
@@ -98667,7 +98667,7 @@
"serif": "히미코 씨 히미코 씨~! 약속, 기억하고 있죠?! \n……네! 칼데아에 오면 소개해 준다는 거! ……아, 시치미 떼지 마시고요?! \n이제 와서 취소란 말 하기 없기예요?! 자~ 자~ 소개해 주세요~? \n소개! 소개! 소개!"
}, {
"id": "901500_11_H180",
"serif": "귀도 말인가요……? 제 것은 히미코 님과는 전혀 다른 계통이랄까, \n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뭐, 그건 그렇다 치고…… \n힘, 조금 어두운 것이 고민거리란 말이죠…… \n그 왜, 빔의 색이라든가……"
"serif": "귀도 말인가요……? 제 것은 히미코 님과는 전혀 다른 계통이랄까, \n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뭐, 그건 그렇다 치고…… \n저의 힘, 조금 어두운 것이 고민거리란 말이죠…… \n그 왜, 빔의 색이라든가……"
}, {
"id": "901500_11_H190",
"serif": "남동생? 히미코 씨 쪽에요? ……네, 그분은 저에게도 아주 친절하게 \n대해주셨습니다…… 사려 깊고 온화하며, 그 히미코 씨의 동생이라고는 \n도저히 생각되지 않는…… \n아뇨. 히미코 님의 남동생 이외의 그 누구도 아니었지요, 그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