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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마스터 님, 마스터 님. 우후후……\n아무래도 무슨 일이 벌어진 것 같아요. 그림 붓 손질은 되어 있답니다."
}, {
"id": "2500600_0_H030",
"serif": "으에~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 \n마스터 님, 같이 식당에 가시지 않겠어요?\n그 김에, ……트에…… 이트에…… 데───── 퀘스트에 가시죠!?\n짜안! 고흐 조~크!"
"serif": "으에~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습니다다…… \n마스터 님, 같이 식당에 가시지 않겠어요?\n그 김에, ……트에…… 이트에…… 데───── 퀘스트에 가시죠?!\n짜안! 고흐 조~크!"
}, {
"id": "2500600_0_H040",
"serif": "고흐는 마스터 님을…… 문자 그대로, 주처럼 우러르면서…… \n따르겠습니다. 마스터가 헤메고 계신다면…… 함께 헤메겠어요."
"serif": "고흐는 마스터 님을…… 문자 그대로, 주처럼 우러르면서…… \n따르겠습니다. 마스터가 헤메고 계신다면…… 함께 헤메겠어요."
}, {
"id": "2500600_0_H050",
"serif": "마스터 님은…… 흔들리지 않아. \n계속 흔들린다는 사실에, 흔들리지 않는 분. \n그 존재방식은…… 눈부셔요. 흔들렸던 사람으로서, \n계속 그렇게 있을 수 없었던…… 고흐 같은 사람한테는."
"serif": "마스터 님은…… 흔들리지 않아. \n계속 흔들린다는 사실에, 흔들리지 않는 분. \n그 존재방식은…… 눈부셔요. \n흔들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계속 그렇게 있을 수 없었던…… \n고흐 같은 사람한테는."
}, {
"id": "2500600_0_H060",
"serif": "좋아하는 것, 말인가요. 따뜻한 색…… 그 노란 집…… 커피 향기…… \n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료와, \n자극적이고 평온한 창작의 시간을 보낸다…… \n같은 대답을 소망, 하시는 거겠지요! 평범하게 먹는 게 좋아요. \n고기라든지, 생선……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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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뭐든지 좋아요! 뭐든지 주세요 뭐든지 받아들일게요! \n유일하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그런 저 자신, 일까요…… \n에헤헤…… 죄송해요……"
}, {
"id": "2500600_0_H080",
"serif": "성배에 빌 소원은, 없습니다. \n그 이별, 그 배신을 뒤집어봤자 뭐가 될까요.\n저는, 뭐가 될까요, 저는…… 무엇…… 분명히, 이 의문이야말로 \n제 소원이겠지만, 그것을 성배에 바라는 건 사악한 신 \n생각대로 움직이는 짓이겠지요."
"serif": "성배에 빌 소원은, 없습니다. \n그 이별, 그 배신을 뒤집어봤자 뭐가 될까요.\n저는, 뭐가 될까요, 저는…… 무엇…… 분명히, 이 의문이야말로 \n제 소원이겠지만, 그것을 성배에 바라는 건 사악한 신 \n생각대로 움직이는 짓이겠지요."
}, {
"id": "2500600_0_H090",
"serif": "마스터 님, 고흐를 소나 말처럼 몸이 부서져라, 부려 먹어 주세요…… \n말이 나와서 말인데 실소가 나네요…… 에헤헤, 고흐 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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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제…… 아시잖아요? 고흐는, 텅 빈 서번트. \n위업 하나도 이 손 안에 없고, 소망 하나도 이 가슴 속에 없어요. \n그래도, 마스터 님…… 고흐가 지금 품고 있는 작은 소망은……!"
}, {
"id": "2500600_0_H130",
"serif": "에헤헤……! 고흐는 당신이 아는 그대로의 고흐예요. \n반 고흐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자신의 영기가 다할 때까지 \n계속 헤매는, 허수에서 태어난 이방인. 그래도, 계속 존재하고 싶어요.\n바라건대, 마스터 님의 곁에서……"
"serif": "에헤헤……! 고흐는 당신이 아는 그대로의 고흐예요. \n반 고흐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자신의 영기가 다할 때까지 \n계속 찾아 헤매는, 허수에서 태어난 이방인. \n그래도, 계속 존재하고 싶어요.\n바라건대, 마스터 님의 곁에서……"
}, {
"id": "2500600_0_H170",
"serif": "네모…… 캡틴 님인가요? 정말 멋지고, 머리가 좋고, 든든하고…… \n그런데도 어딘지 모르게, 친근감이 느껴져요…… \n멀고 먼 세계에서의 인연을, 혹은 비슷한 존재임을, 느끼는 거예요……"
"serif": "네모…… 캡틴 님인가요? 정말 멋지고, 머리가 좋고, 든든하고…… \n그런데도 어딘지 모르게, 친근감이 느껴져요…… \n멀고 먼 세계에서의 인연을, 혹은 비슷한 존재임을, 느끼는 거예요……"
}, {
"id": "2500600_0_H180",
"serif": "호쿠사이와 만나다니! 설마 소녀였을 줄이야! \n아아, 예, 그 영기 특성은 들었어요! 부녀라니…… \n고흐도, 테오랑 같이 현계할 수 있었다면……"
}, {
"id": "2500600_0_H190",
"serif": "애비짱…… 그 신앙심은 진짜…… 그러니까 다들 이용하고…… \n어느 시대나 그렇네요. 하지만, 모르겠어요. \n그 소녀의 순진무구한 신앙심을 지키는 것. \n어른의 더러움과 악의에 저항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것. \n어느 쪽이 그 소녀에게 바람직한 삶의 방식일지……"
"serif": "애비짱…… 그 신앙심은 진짜…… 그러니까 다들 이용하고…… \n어느 시대나 그렇네요. 하지만, 모르겠어요. \n그 소녀의 순진무구한 신앙심을 지키는 것. \n어른의 더러움과 악의에 저항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것. \n어느 쪽이 그 소녀에게 바람직한 삶의 방식일지……"
}, {
"id": "2500600_0_H200",
"serif": "양귀비 님과 고흐는 같은 클래스…… \n모습과 정세가 어찌 바뀌더라도,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n양귀비 님도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
@@ -26919,7 +26919,7 @@
"serif": "함의 수리, 자원의 확보, 적의 경계와 신기술의 개발…… \n후헤헤헤…… 조난선의 업무량은 장난 아니네요. 눈이 핑핑 돌아요."
}, {
"id": "2500600_0_N030",
"serif": "이렇게 일하고 있으면, 구필 상회가 떠올라요. \n인텔리한 고흐…… 하면 잘하는 고흐…… \n태도가 너무 거만해서 해임되는 고흐…… \n후헤헤, 죽고 싶어! 도와줘, 오."
"serif": "이렇게 일하고 있으면, 구필 상회가 떠올라요. \n인텔리한 고흐…… 하면 잘하는 고흐…… \n태도가 너무 거만해서 해임되는 고흐…… \n후헤헤, 죽고 싶어! 도와줘, 오."
}, {
"id": "2500600_0_N040",
"serif": "헉! 마스터 님! 따, 딱히 허수성 리소스의 부스러기를 집어 먹지는…… \n보고 말이지요? 보고 하고말고요…… \n이곳이야말로 진정한 ‘허수자원의 보고’── 농담이에요, 고흐 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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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픈 게 좋아요. 저의 기워 붙인 누더기 영기는 아무리 성장해도, \n이렇게 존재해야 하냐고 추궁하는 고통을 원하고 있죠. \n그러니까 사양하지 말고 전선에 내보내주셨으면 해요. \n고흐로서도 개인적으로도, 그 점은 일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
"id": "2500600_1_H070",
"serif": "싫은 것…… 지나친 비판은 조금…… \n물론, 정곡을 찌른 것이라면 대환영니다만.\n……진심을 다해 그렸는데…… 그렇게 가혹하게…… \n말하지 않아도…… 아아아아앗! 감자나 먹어라~!"
"serif": "싫은 것…… 지나친 비판은 조금…… \n물론, 정곡을 찌른 것이라면 대환영니다만.\n……진심을 다해 그렸는데…… 그렇게 가혹하게…… \n말하지 않아도…… 아아아아앗! 감자나 먹어라~!"
}, {
"id": "2500600_1_H080",
"serif": "성배는 만능의 원망기라고 들었는데…… \n결국 그것은 거금 같은 것이겠네요. 중요한 것을 사자마자,\n중요함이 떨어지는, 그렇다고 해도 받으면 기쁘긴 하겠고요. \n네, 주신다면 기쁘게 받을 게요. 다섯 개 정도."
@@ -27069,7 +27069,7 @@
"serif": "깊게 깊게, 멀리 멀리…… 과거 제가 발했던 부르는 목소리가, \n이번에는 저를, 부르고 있는 것 같아요. \n……마스터 님, 이런 손이지만, 부디, 부디…… 잡아주세요……"
}, {
"id": "2500600_1_H130",
"serif": "설마 이런 존재 방식을 얻게 되리라고도, \n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주시는 마스터가 계실 거라고도, \n생각 하지 못했었어요. 앞으로 오랫동안, 잘 부탁드려요. \n……조금 더, 다가가도 될까요? ……조금 미끌거리겠지만, 괜찮겠지요? \n우후후……"
"serif": "설마 이런 존재 방식을 얻게 되리라고도, \n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주시는 마스터가 계실 거라고도, \n생각조차 하지 못했었어요. 앞으로 오랫동안, 잘 부탁드려요. \n……조금 더, 다가가도 될까요? ……조금 미끌거리겠지만, 괜찮겠지요? \n우후후……"
}, {
"id": "2500600_1_H170",
"serif": "네모 짱…… 캡틴 님인가요? 정말 멋지고, 머리가 좋고, 든든하고…… \n그런데도 어딘지 모르게, 친근감이 느껴져요…… \n멀고 먼 세계에서의 인연을, 혹은 비슷한 존재임을, 느끼는 거예요……"
@@ -27078,7 +27078,7 @@
"serif": "호쿠사이와 만나다니! 설마 소녀였을 줄이야! \n아아, 예, 그 영기 특성은 들었어요! 부녀라니…… \n고흐도, 테오랑 같이 현계할 수 있었다면……"
}, {
"id": "2500600_1_H190",
"serif": "애비짱…… 그 신앙심은 진짜…… 그러니까 다들 이용하고…… \n어느 시대나 그렇요. 하지만, 모르겠어요. \n그 소녀의 순진무구한 신앙심을 지키는 것. \n어른의 더러움과 악의에 저항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것. \n어느 쪽이 그 소녀에게 바람직한 모습일지……"
"serif": "애비짱…… 그 신앙심은 진짜…… 그러니까 다들 이용하고…… \n어느 시대나 그렇요. 하지만, 모르겠어요. \n그 소녀의 순진무구한 신앙심을 지키는 것. \n어른의 더러움과 악의에 저항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것. \n어느 쪽이 그 소녀에게 바람직한 삶의 방식일지……"
}, {
"id": "2500600_1_H200",
"serif": "양귀비 님과 고흐는 같은 클래스…… \n모습과 정세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n양귀비 님도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
@@ -43860,7 +43860,7 @@
"serif": "[너스] : 싫어하는 것, 말인가요. \n약을 싫어하는 사람은 좀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밤샘을 하는 사람도요. \n마스터 씨는, 그런 짓은 하지 않으시겠죠?"
}, {
"id": "403700_0_S010",
"serif": "이제 와서…… 새삼스럽게 자기소개를 하는 것도 좀 이상하다고 \n생각하지만……해신 포세이돈과 암피트리테의 자식 ‘트리톤’이자, \n잠수함 노틸러스를 모는 ‘그 누구도 아닌 자’── 여러 가지로 복잡하지만,\n캡틴 네모라고 부르면 돼. 잘 부탁해, 마스터. "
"serif": "이제 와서…… \n새삼스럽게 자기소개를 하는 것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n해신 포세이돈과 암피트리테의 자식 ‘트리톤’이자, \n잠수함 노틸러스를 모는 ‘그 누구도 아닌 자’── \n여러 가지로 복잡하지만, 캡틴 네모라고 부르면 돼. 잘 부탁해, 마스터. "
}, {
"id": "403700_0_X010",
"serif": "좋아, 탐색용 오사카베히메 발사! 우는 소리는 나중에 듣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