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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500500_2_H250",
"serif": "우츠미, 에리세…… 에헤헤…… \n처음에 그 아이에게 소환되었을 때는 말이지, 나는, \n이 인간다운 모습을 받은 직후였거든. \n내가, 말을 듣지 않는 남동생이고, \n그 아이도 손이 가는 누나 같았어. \n지금이라면, 혹시, 내 쪽이 연상일지도 모르겠네…… \n후후, 후후후."
}, {
"id": "2500500_2_H260",
"id": "2500500_2_H270",
"serif": "멋있다, 캡틴 네모. 잠수함 노틸러스 호와는, \n뗄래야 뗄 수 없는 서번트. 잠수함과 우주선은 많이 비슷하잖아?\n그러니까 동료가 있는 것 같아서, 나도 든든해. \n무엇보다 말이지, 배 안에 베이커리가 있어…… \n이거, 굉장한 일이라고."
}, {
"id": "25006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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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또 레벨 업? 흐~응, 그렇게 서두르긴, 왜 이리 성급하니♡"
}, {
"id": "901100_2_G040",
"serif": "“애틋한 마음을 캐치해서, 다짜고짜 슈팅! 여신악마 카렌짱! \n오전 0시에, 폴링 다운! 사랑의 번개, 떨어트릴게☆” \n……어, 그런 것은 됐다? 평범하게 재림해달라고? \n쳇. 내 나름대로 분위기를 띄워보려고 했는데, 마음에 안 들었어?\n하지만 이 모습의 나는 이런 느낌이니까, \n쿨한 악마인지, 큐트한 천사인지── 좋아하는 쪽을 선택해줘♡"
"serif": "“애틋한 마음을 캐치해서, 다짜고짜 슈팅! 여신악마 카렌짱! \n오전 0시에, 폴링 다운! 사랑의 번개, 떨어트릴게☆” \n……어, 그런 것은 됐다? 평범하게 재림해달라고? \n쳇. 내 나름대로 분위기를 띄워보려고 했는데, 마음에 안 들었어?\n하지만 이 모습의 나는 이런 느낌이니까, \n쿨한 천사인지, 큐트한 악마인지── 좋아하는 쪽을 선택해줘♡"
}, {
"id": "901100_2_G050",
"serif": "마지막 문을 열었군요…… \n여태까지의, 당신의 땅바닥을 기는 듯한 싸움과, \n저를 향해 온몸을 쥐어짜내듯 바치는 봉사와, \n앞으로도 질리지 않을 사랑의 기부에 감사를. \n……네? 그런 것에 비해서는 따분해 보인다? \n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고요? ……그거야 뭐, \n아직 다소의 성장의 여지는 있습니다만 이 이상의 극적인 성장은 \n없는 거잖아요? 실망이에요. 좀 더, 아무도 본 적 없는 차원의 사랑으로, \n당신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라고 말하면, \n이해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