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4.2.0 DataVer: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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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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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0800_0_H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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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우훗. 역시, 버서커는 강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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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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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0800_0_H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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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世界には似た人間が三人いると言うけれど……他人の空似どころの話じゃない。ほとんど双子レベルのそっくりさんなのね、おじ様。ふふ、外見はあの頃のままなのに、中身はとってもお爺ちゃんだなんて面白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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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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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0800_0_N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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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응~ 저기…… 상태는 어때? 나랑 같이 끝까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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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오리온】 아니, 그러니까 그만하라니까! \n읏, 복부, 복부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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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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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0900_0_H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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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정말~, 달링을 마구마구 만지지 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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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정말~, 달링을 마구마구 만지지 말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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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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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0900_0_H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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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아하하하하, 마스터도 재미있네. \n오리온을 사랑하지만, 당신도 조금 좋은데? \n【오리온】 이 녀석이 나 이외의 사람을 따르다니…… 눈이라도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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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오케아노스…… 즐거웠지~ \n또 그런 모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n【오리온】 세계가 위기에 처하지 않는 정도라면, 나도 찬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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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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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0900_0_H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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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저기저기, 들어봐! 달링이, 나하고의 약속을 지켜준대!! \n아아~~~멋져! 최고! 달링 LOVE!\n【오리온】 아니, 그건 나이면서도 내가 아닌데…… \n근데, 흔들지마, 흔들지 마! 이봐, 쥐고 으스러뜨리지 마! \n조금 전까지 낙심하고 있었으면서, 묘하게 흥이 올랐구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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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저기저기, 들어봐! 달링이, 나하고의 약속을 지켜줬대!! \n아아~~~ 멋져! 최고! 달링 LOVE!\n【오리온】 아니, 그건 나이면서도 내가 아닌데…… \n근데, 흔들지마, 흔들지 마! 이봐, 쥐고 으스러뜨리지 마! \n조금 전까지 낙심하고 있었으면서, 묘하게 흥이 올랐구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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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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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0900_0_H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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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어머, 아탈란테네. \n저 애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나에게 매일 기도를 올려줘. \n좋은 마음가짐이야.\n【오리온】 응…… 가끔씩은 여신님다운 모습을 보여주라고. 불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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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13,10 +167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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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오리온】 그렇구만, 여러 일들이 있었구나, 마스터. \n하지만 뭐, 그 오리온에게 후회는 없을 거야, 전혀.\n【아르테미스】 응. 내가 보증할게. 그 상처는, 사랑의 고백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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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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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0900_0_H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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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흐~음…… 금성의 여신. 달링. 뭔가 코멘트 할 거 없어?\n【오리온】 저 반짝반짝 여신하고는 치명적으로 마음이 잘 맞지만, \n치명적일 정도로 관계하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듭니다!\n【아르테미스】 세이프!\n【오리온】 휴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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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흐~음…… 금성의 여신. 달링. 뭔가 코멘트 할 거 없어?\n【오리온】 저 반짝반짝 여신하고는 치명적으로 마음이 잘 맞지만, \n치명적일 정도로 관계하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듭니다!\n【아르테미스】 세이프!\n【오리온】 휴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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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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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0900_0_H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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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저 황제, 나의 주포를 그렇게 빨리 깨달은 거야? \n흐~응…… 광기에 휩싸였기에 가능했던 걸까? 조금 흥미가 있네.\n【오리온】 과연! 광기가 베이스 같은 정신구조를 하고 계신 아르테미스님!\n보는 눈이 있….. 아야야야야! 농담이야,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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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르테미스】 저 황제, 나의 주포를 그렇게 빨리 깨달은 거야? \n흐~응…… 광기에 휩싸였기에 가능했던 걸까? 조금 흥미가 있네.\n【오리온】 과연! 정신구조의 바닥에 광기가 깔린 듯한 아르테미스 님!\n보는 눈이 있…… 아야야야야! 농담이야,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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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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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0900_0_S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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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네에~! 아르테미……가 아니라 오리온입니다~!\n펫인지 인형인지 뭔지 모를 오리베입니다~\n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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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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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2000_0_H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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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흠흠…… 그 여신은 우주를 멸하는 재앙이며, \n선과 악으로 나뉘어 양육된 소녀이며, \n최종적으로는 합체하고 개심해서 한 명의 인간을 섬긴다, 라고. \n푸훗…… 뭐야, 그게! 아무리 농담이라도 너무 황당하잖아?! \n그런 바보 같은 여신, 어느 신화를 찾아봐도 없다니깐! 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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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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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2000_0_H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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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東洋の刀鍛冶師ねー……別に剣とか必要ないけど腕は確かなようね。どうしてもっていうなら、宝石細工とか頼んであげてもいいのよ? ……ってなに無言でスルーしてんのよアンタ! ちゃんと話聞きなさいよ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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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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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2000_0_S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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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여신 이슈타르, 소환에 응해 찾아왔어.\n미의 여신이자 금성을 관장하는 자, \n풍양, 전쟁, 파괴도 관장하는 나를 열심히 공경───\n……어? 오래간만?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당신은 요만큼도───\n모르…… 지만……\n뭐, 인간치고는 나쁘지 않잖아. 건방지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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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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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2000_0_S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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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여신 이슈타르, 소환에 응해 찾아왔어.\n미의 여신이자 금성을 관장하는 자, \n풍양, 전쟁, 파괴도 관장하는 나를 열심히 공경───\n……어? 오래간만?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당신은 요만큼도───\n모르…… 지만……\n뭐, 인간치고는 나쁘지 않잖아. 건방지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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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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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2000_0_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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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얏호~! 여전히 태평스런 얼굴을 하고 있네!\n하지만 안심했어. 당신은 그래야지.\n어? 몰라? 기억 못 해?\n……그런가. 뭐, 그렇겠지.\n나는 여신 이슈타르.\n미의 여신이자 금성을 관장하는 자.\n열심히 날 공경하고, 두려워하면서 공물을 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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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04,7 +440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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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내 앞에 서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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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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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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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뛰어넘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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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뛰어넘었다, 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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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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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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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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