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6.2.0 DataVer: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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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성배 말인가요? 성배 그 자체보다, 성배를 이용해서 만든 액세서리라면\n흥미가 있습니다. 두 개가 한 쌍인 반지 같은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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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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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4900_1_H1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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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안녕하세요, 아가씨.\n제반 사정에 의해 호텔 브리스틴의 급사장을 맡게 된, 바게스트입니다.\n주인님이 묵으실 방의 담당을 맡고 있으니, 사양하지 말고 말씀하시길. \n머무르시는 동안, 최고의 시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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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안녕하세요, 주인님.\n제반 사정에 의해 호텔 브리스틴의 급사장을 맡게 된, 바게스트입니다.\n주인님이 묵으실 방의 담당을 맡고 있으니, 사양하지 말고 말씀하시길. \n머무르시는 동안, 최고의 시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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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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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4900_1_H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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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에어컨을 정비하러 왔습니다. 아아, 걱정 마시길. 사다리는 필요 없습니다.\n그러나…… 인간용 방은 좁네요. 조금 더 커다란 방으로 옮기시겠습니까?\n……어라, 이것도 너무 훌륭하다고요? 겸손하신 분이시네요, 주인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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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소원이 이루어지는 성배…… 있다면 내놔. 너, 나의 마스터잖아? \n그러면 공물 정도는 달라고. ……특별히, 그걸로 넘어가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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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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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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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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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봐봐봐봤어?! 봤지봤지봤지?! \n어머님─── 아니, 모르간 폐하의 고귀한 모습을! \n멍때리지 말고 사진 찍어와, 언젠가처럼! 나는 책 표지 디자인을 할게! \n이 사진집을, 눈노스교의 성전으로 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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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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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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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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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바게스트 녀석, 여기서도 다른 사람을 돌보는 거냐. \n아니, 그렇다기보다 메이드인가. ……의외로 잘 어울리잖아. \n뭐, 상관없지만. 해변에서 우리 삼기사가 다 모일 일은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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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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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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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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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멜뤼진은 스포티한 수영복으로 왔나. 직구지만 나쁘지 않아. \n그 녀석, 입만 다물고 있으면 진짜 미소녀니까. \n뭐, 수영복을 입어도 분위기 파악 못 하는 건 여전하니, \n라이벌은 못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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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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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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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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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헤에…… 시골뜨기 요정치고 꽤 잘 어울리잖아. \n맨살을 드러낼 용기가 없어서, 청순한 척하는 파카를 입을 줄 알았어. \n축제에는 댄스도 음악도 필수니까. 너, 다음에 숲으로 와. 놀아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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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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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2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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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 모습일 때는 기사로서 행동합니다. \n마스터도 그렇게 대응해 주시─── 끄응, 너, 지금 웃었지?! \n역시 무리야. 그 히죽거리는 얼굴을 보니까 죽이고 싶어졌어! \n널 상대할 때는 가끔 우아하게 행동해 주겠다, 정도면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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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있잖아…… 이렇게까지 강해지고, 이렇게까지 질긴 인연을 맺고 나서 \n이런 소릴 하는 건 타이밍이 많이 늦었다는 느낌이 들지만…… \n이대로 계속 질질 끄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물어볼게…… \n나는 개심 따윈 하지 않고, 착한 아이는 될 수 없고, 저주가 라이프워크고,\n한없이 잔혹하고 제멋대로에 최악인 모습 그대로지만─── \n나, 당신의 서번트가 될 수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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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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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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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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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인간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으로 살아가는 늑대…… \n너는 강하구나, 로보…… 분노는 그렇게 오래 지속되는 게 아니야. \n그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n얼마나 기억을 장작으로 지피고 있는 거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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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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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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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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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클로에라는 서번트가 있잖아? 나 좀 소개시켜 주지 않을래? \n솔리드하고 샤프하고,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n흘러넘친단 말이지, 그 녀석. 같은 속성이니까 대화도 잘 통할 테고. \n……응? 그 녀석 서큐버스(키스마)잖아? 나는 뱀파이어(흡혈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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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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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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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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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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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00600_2_H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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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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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피를 빠는 괴물에도 종류가 있어. 나는 그저 피를 빠는 요정…… \n저 녀석은 뭐랄까? 피를 빨면 세계가 멸망하는 계열의 괴물. \n똑같이 취급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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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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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01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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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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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왕족의 바캉스는 익숙해지지 않습니까? \n마음껏 호사를 부리는 게 당신의 기질에 맞지 않는 건 \n알고 있었습니다만…… 어쩔 수 없군요, 저도 동행하겠습니다. \n어차피 세계를 구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은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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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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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5300_2_H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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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큰맘 먹고 지배자다운 활동을 한 보람이 있었습니다.\n남국에 이런 시설을 세우는 것은 어떻게 변명하더라도 \n국비의 낭비입니다만, 우리에게는 낭비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n그렇잖아요? 나의 남편. 이 여름의 추억은, 둘만의 것. \n국가기밀로서 소중히 간직해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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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큰맘 먹고 지배자다운 활동을 한 보람이 있었습니다.\n남국에 이런 시설을 세우는 것은 어떻게 변명하더라도 \n국비의 낭비입니다만, 우리에게는 낭비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n그렇잖아요? 나의 아내. 이 여름의 추억은, 둘만의 것. \n국가기밀로서 소중히 간직해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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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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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5300_2_H2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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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큰맘 먹고 지배자다운 활동을 한 보람이 있었습니다.\n남국에 이런 시설을 세우는 것은 어떻게 변명하더라도 \n국비의 낭비입니다만, 우리에게는 낭비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n그렇잖아요? 나의 아내. 이 여름의 추억은, 둘만의 것. \n국가기밀로서 소중히 간직해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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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큰맘 먹고 지배자다운 활동을 한 보람이 있었습니다.\n남국에 이런 시설을 세우는 것은 어떻게 변명하더라도 \n국비의 낭비입니다만, 우리에게는 낭비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n그렇잖아요? 나의 남편. 이 여름의 추억은, 둘만의 것. \n국가기밀로서 소중히 간직해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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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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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5300_2_H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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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본성을 드러냈구나, 틴타겔의 멧돼지 놈.\n토끼 귀라니 부끄러운 줄 알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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