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3.6.0 DataVer: 578
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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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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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8930_0_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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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할당량 달성이로군. 하지만, 이 업무에 끝은 없다. \n아마조네스 닷컴은, 언제든지 너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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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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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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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キュケストック・アイアイエー。本日も張り切って営業中だ!ふふ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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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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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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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ピピピピッピ ピグレット~♪ ララララブラブアイアイエー~♪ ……うわっと!? き、き、来てたなら声掛けてく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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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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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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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大魔女の工房だぞ? こだわりの厳選素材が何よりの自慢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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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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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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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ありがとう~! 鷹の魔女特製の追加トッピングもサービスだ。いい毒と、悪い毒、どっちのおまけがいいか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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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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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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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へっ!? えっ、だ、誰が欲しいって? ……なんだ、素材の交換かい。はいはい、うけたまうけた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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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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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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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はぁ〜楽しかった〜。こういう店番って私の性に合ってるみたいだ。きみも交換忘れのないように。ふふっ、また勝ってしまった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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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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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9819240_0_I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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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ふふっ。ということで、今回もキュケオーンでメタボピグレッツしていこう! そろそろ定番レシピや季節のアレンジじゃきみも物足りなくなってきただろう? そこで!この機会に大魔女の助言でグーンとレベルアップしようじゃないか! 遠慮なんかいらない、世界に通用するキュケオニストを目指すピグレットなら当然の務めさ! 最高の一皿に相応しいシチュエーションと、テーブルのセッティングまで含めた、秘伝中の秘伝を手解きしよう。そう、これはキュケオー道の奥義の伝授と断言しても差し支えない。ほら、メディアもそうだそうだと言ってくれてる気がするぞ。さてさて、まずはじっくりと――――え? あと5秒ちょっとしかない? あちょ、あええと、基本はスキップ、隠し味は高速神言で、あれをこうしてああして、そこらへんに生えてるやつをざっくりいい感じにえー、こうだ! よーし整った! はい、バトルフィ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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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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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01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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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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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명령을 내려라, 마스터. 나는 죽음. 나는 어둠. \n지금은 네 적을 죽이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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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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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0600_0_H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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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계약 따위, 시시하군. 하지만, 일단 맺은 계약은 절대적이다. \n단 한 번의 살인을 허가한다면, 나는 너에게 힘을 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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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계약 따위, 시시하군. 하지만, 일단 맺은 계약은 절대적이다. \n나에게 단 한 번의 살인을 허가한다면, 나는 너에게 힘을 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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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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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0600_0_H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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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훗훗훗후, 조심해 마스터. 나는 죽음. \n나의 힘을 휘두를 때마다, 너는 어둠의 구렁텅이에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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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5,7 +1140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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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리듬이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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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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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0600_0_H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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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다소, 리듬이 맞을 것 같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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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다소, 리듬이 맞는 자가 있는 듯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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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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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0600_0_H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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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마데우스 볼프강 모차르트……! 나는, 네놈을 죽이는 자다. \n네 명예, 네 곡, 네 흔적, 모든 것을 다 죽이겠다. \n이번에야말로, 이 손으로 죽여버려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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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11,247 +3643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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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やはりこの姿馴染みますなぁ。なに、平安は京の都にて、あれこれとやっていた頃は是なる僧伽の姿であったのです。人を守る事もありました、人を害する事もありました。さて、此度はどうなりますこ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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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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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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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は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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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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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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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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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ふ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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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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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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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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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ぜや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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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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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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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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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アイギス接続……宝具格納庫より発進。多重加護同時連結、魔力増大、殲滅形態で叩く!『終焉の大木馬(トロイア・イポス)』!こいつで決ま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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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이기스 접속…… 보구 격납고에서 발진. \n다중가호 동시연결, 마력 증대, 섬멸 형태로 친다! \n‘종언의 대목마(트로이아 이포스)’! 이것으로 결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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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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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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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神々よ、照覧あ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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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신들이시어, 굽어살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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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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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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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せいぜいやってみせる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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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열심히 한 번 해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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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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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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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倒して、進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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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쓰러트리고,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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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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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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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俺に成せないこと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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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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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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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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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ここでは立ち止まらん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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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여기서 멈출까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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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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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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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はは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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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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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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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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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これし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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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고작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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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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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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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道半ば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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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어중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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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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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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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マスター……おまえの旅を最後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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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마스터…… 네 여행을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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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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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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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お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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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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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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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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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ほう"
|
||||
"serif": "호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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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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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なるほど"
|
||||
"serif":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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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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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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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木馬で!出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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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목마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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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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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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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奥の手だ、いく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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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비장의 수단이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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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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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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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穿て、ペーネロペ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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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꿰뚫어라, 페넬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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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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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B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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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れくら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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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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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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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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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光よ!"
|
||||
"serif": "빛이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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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430",
|
||||
"serif": "貫け!"
|
||||
"serif": "뚫어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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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440",
|
||||
"serif": "光に消えろ!"
|
||||
"serif": "빛으로 사라져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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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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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うおぉぉぉぉお!アイギス!"
|
||||
"serif": "우오오오오오오! 아이기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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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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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ペーネロペー"
|
||||
"serif": "페넬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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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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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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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乗り越えるまでだ"
|
||||
"serif": "뛰어넘을 때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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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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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10",
|
||||
"serif": "はぁ……仕方ない"
|
||||
"serif": "하아…… 어쩔 수 없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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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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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俺の前に立つな"
|
||||
"serif": "내 앞에 서지 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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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30",
|
||||
"serif": "乗り越えたぞっと"
|
||||
"serif": "뛰어넘고 말겠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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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40",
|
||||
"serif": "くっ!"
|
||||
"serif": "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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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50",
|
||||
"serif": "アイギス!"
|
||||
"serif": "아이기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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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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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すまない、マスター……"
|
||||
"serif": "미안, 마스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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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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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ペーネロペー、お前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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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페넬로페, 너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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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800",
|
||||
"serif": "やるぞ、木馬!運命の化身、蹂躙の具現、せめて一撃で終わらせよう!魔力、最大……『終焉の大木馬(トロイア・イポス)』!あばよ……"
|
||||
"serif": "해치우자, 목마! 운명의 화신, 유린의 구현, 하다못해 일격으로 끝내주마!\n마력, 최대…… ‘종언의 대목마(트로이아 이포스)’! 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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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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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B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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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貯めて貯めて……ぜやぁ!"
|
||||
"serif": "모으고 모아서…… 하앗!"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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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G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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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ういうものか……面白いな"
|
||||
"serif": "이런 것인가…… 재미있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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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G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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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この段階で華にも変化はしないか。そういうものか。カルデア式召喚……興味深い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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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이 단계에서는 아무런 변화도 없는 건가.\n그런 법인가. 칼데아식 소환…… 흥미롭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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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G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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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おお!姿が変わるか。ふふ、面白い"
|
||||
"serif": "오오! 모습이 변한 건가. 후후, 재미있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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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G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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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なるほど、この姿か。生前にも覚えがある形態だ。アイギスの高まりを感じるぞ。……ん?ああ、兜か。これまで通り、オンオフが可能だ"
|
||||
"serif": "과연, 이 모습인가. 생전에도 기억에 있는 형태다. \n아이기스의 성장이 느껴지는구나. ……응? 아아, 투구 말인가?\n지금까지처럼, 개폐가 가능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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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G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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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霊基の限界まで引き上げてもらった。礼を言う。それから……そうだな、おまえの旅に祝福を。おまえの果たす冒険は、前人未到のものとなるだろう"
|
||||
"serif": "영기의 한계까지 끌어올려 주었군. 감사의 말을 하마. \n그리고…… 그렇지, 네 여행에 축복을. \n네가 완수할 모험은, 전인미답의 것이 될 테지."
|
||||
}, {
|
||||
"id": "403800_0_H010",
|
||||
"serif": "あぁ、今日はお前の生誕の日だったか。では宴か、宴だな。うん。一つ俺から忠告しておこう。宴には気を付けろ。楽しんでもいい、喜んでもいい。だが、常に平静でいるように、宴の最中に何が起きてもだ。いいな?……いいな!"
|
||||
"serif": "아아, 오늘은 네 생일이었나. 그러면 연회인가, 연회로군. 응. \n내가 한가지 충고해두지. 연회는 조심해라. 즐겨도 좋다, 기뻐해도 좋다. \n하지만, 항상 평정을 유지하도록 해, \n연회 도중에 무슨 일이 벌어져도 말이다. 알겠지? ……알겠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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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H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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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騒がしいな。新しい厄介事か?構わんさ、俺も付き合おう"
|
||||
"serif": "소란스럽군. 새로운 소동인가? 상관없어, 나도 어울려주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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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H030",
|
||||
"serif": "さあ、行こう。歩くか?飛んで空を行くか?"
|
||||
"serif": "자, 가자. 걸을 건가? 날아서 하늘로 갈 건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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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H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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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俺はおまえのサーヴァントだ、マスター。部下のようにも仲間のようにも好きに扱えばいい"
|
||||
"serif": "나는 네 서번트다, 마스터. 부하처럼 동료처럼 편한 대로 다루면 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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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H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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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寝不足は冒険の敵だぞ、マスター"
|
||||
"serif": "수면 부족은 모험의 적이다, 마스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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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03800_0_H060",
|
||||
"serif": "好きだ。ペーネロペー。けれどおまえは、ここにはいないんだな"
|
||||
"serif": "좋아한다. 페넬로페. 하지만 너는, 이곳에는 없군."
|
||||
}, {
|
||||
"id": "403800_0_H070",
|
||||
"serif": "嫌いなもの?国同士の戦だ。二度と目にしたくはないもんだな"
|
||||
"serif": "싫어하는 것? 국가 간의 전쟁이다. 두 번 다시 목격하고 싶지 않군."
|
||||
}, {
|
||||
"id": "403800_0_H080",
|
||||
"serif": "聖杯か……願望器であると言うなら、そうだな……『ペーネロペーとのさらなる再会を』と言いたいとこだが、あいにく俺は英霊だ。かつてを生きた英雄オデュッセウスそのものではなく、ペーネロペーもそうだ。そうだな……うん……ははは、願い事、思いつかんな!"
|
||||
"serif": "성배인가…… 원망기라고 하면, 그렇군…… \n“페넬로페와 다시 재회를” 이라고 말하고 싶은 참인데, \n공교롭게도 나는 영령이야. \n과거에 살았던 영웅 오디세우스 그 자체가 아니며, 페넬로페도 그렇지. \n그렇군…… 응…… 하하하, 바라는 게 떠오르지 않는구나!"
|
||||
}, {
|
||||
"id": "403800_0_H090",
|
||||
"serif": "マスター、調子はどうだ?冒険にはとかく、疲労が付きものだ。よく食べ、よく休め。それもお前の仕事の一つ……というのは堅苦しいか。だが、根を詰めすぎるなよ、いいな?"
|
||||
"serif": "마스터, 상태는 어떻지? 모험에는 하여간, 피로가 쌓이는 법이야. \n잘 먹고, 푹 쉬어라. 그것도 네 임무 중 하나…… 라고 하는 것은 \n너무 빡빡한가. 하지만, 지나치게 긴장하진 마라, 알겠지?"
|
||||
}, {
|
||||
"id": "403800_0_H100",
|
||||
"serif": "俺は、トロイア戦争の参加者ではあるが、英雄オデュッセウスの本懐といえば冒険。つまりは、困難極まる危険な旅だ。『オデッセイ』という言葉が、お前の時代にはあるだろう。『冒険の旅』を意味するという。何を隠そう、それは俺に由来する言葉なんだそうだ。つまり俺は、おまえの冒険の旅の先輩だ。遠慮なく頼れ"
|
||||
"serif": "나는, 트로이 전쟁의 참전자이긴 하지만, 영웅 오디세우스의 \n숙원이라고 하면 모험. 즉, 고난 가득한 위험한 여행이다. \n‘오디세이’라는 말이, 네 시대에는 있을 거다. \n‘모험의 여정’을 의미한다고 하지. \n무엇을 감추랴, 그것은 나에게서 유래된 단어라고 한다. \n즉, 나는 네 모험의 선배다. 사양하지 말고 의지해라."
|
||||
}, {
|
||||
"id": "403800_0_H110",
|
||||
"serif": "モテる?俺が?いやぁ、そんなことは……なくもなかったが、昔の話だ。それにな、あの頃の俺は戦争を終えて、ペーネロペーの元へ帰りたくて、帰りたくて……モテるどうこうを意識する余裕なぞあるはずもなく必死だった。いつもな。ただそのせいで傷づけた相手もいる。いや、こちらの話さ。聞き流してくれ"
|
||||
"serif": "인기가 많다고? 내가? \n아니, 그런 일은…… 없지도 않았지만, 옛날이야기다. \n그리고 말이지, 그 무렵의 나는 전쟁을 끝내고 페넬로페의 곁으로 \n돌아가고 싶어서, 돌아가고 싶어서…… \n인기가 많으니 어쩌니 하는 것을 의식할 여유 따윈 전혀 없이 \n필사적이었어. 항상 말이지. 다만 그 때문에 상처입힌 상대도 있지.\n아니, 혼잣말이다. 흘려들어 줘."
|
||||
}, {
|
||||
"id": "403800_0_H120",
|
||||
"serif": "思えば、戦争も冒険の旅もさして差はなかった。いや、簡単だって意味じゃない。どちらも俺の前に立ちはだかった大いなる困難、苦難の壁だ。例えば、難攻不落のトロイア、単眼の巨人キュクロプス。いずれも等しく愛するペーネロペーと再会しようとする俺の障害だ。乗り越えるほかに道はない、だから乗り越えた。それだけと言えばそれだけのことさ。だが、余人にはどうやらこれが偉業だと映ったらしい。俺は、愛する女に会いたかっただけで、特別なことをしているなんて自覚は、これっぽっちもなかったんだがな"
|
||||
"serif": "생각해보면, 전쟁도 모험의 여정도 그리 큰 차이는 없었어. \n아니, 간단했다는 의미가 아니야. 어느 쪽도 내 앞을 가로막는 \n커다란 어려움. 고난의 벽이다. \n예를 들자면, 난공불락의 트로이, 외눈의 거인 키클롭스. \n다들 똑같이, 사랑하는 페넬로페와 재회하고자 하는 나의 장애물들이다. \n뛰어넘는 것 이외의 길은 없지. 그렇게 말해 버리면 그것뿐인 일이야. \n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무래도 이것이 위업으로 비치는 \n모양이더군. 나는, 사랑하는 여인과 만나고 싶었을 뿐이고, \n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각은, 손톱만치도 없었는데 말이지."
|
||||
}, {
|
||||
"id": "403800_0_H130",
|
||||
"serif": "マスター、おまえも、手を伸ばせばそこにあって当然のものを、それでいて、かけがえのないものを、尊きものを取り戻すために旅をしているんだろう。あぁ、わかるさ、いつか俺も歩いた道だ。ならば俺は誓う。最後までこの身の魔力、量子の一片までおまえが進むための力となると。忘れるな、マスター。知性と忍耐、理性と決断、そして愛と希望こそが、勝利の鍵だ"
|
||||
"serif": "마스터, 너도, 손을 뻗으면 그곳에 있는 게 당연하던 것을, \n그러면서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을, 존귀한 것을 되찾기 위해\n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그래, 알아, 언젠가 나도 걸었던 길이다. \n그러면 나는 맹세하지. 마지막까지 이 몸의 마력, 양자 한 조각까지 \n네가 나아가기 위한 힘이 되겠다고. 잊지 마라, 마스터. \n지성과 인내, 이성과 결단, 그리고 사랑과 희망이야말로, 승리의 열쇠다."
|
||||
}, {
|
||||
"id": "403800_0_H170",
|
||||
"serif": "大英雄アキレウス、味方ならこれほど頼もしいやつもいないか"
|
||||
"serif": "대영웅 아킬레우스, 아군이라면 이 정도로 믿음직스러운 녀석도 없나."
|
||||
}, {
|
||||
"id": "403800_0_H180",
|
||||
"serif": "アイアス……懐かしき名だ。何、やつの盾を使えるやつがいる?"
|
||||
"serif": "아이아스…… 그리운 이름이야. \n뭐라, 녀석의 방패를 사용하는 녀석이 있다고?"
|
||||
}, {
|
||||
"id": "403800_0_H190",
|
||||
"serif": "お互いよく戦ったさ。そうだろう?兜輝くヘクトール殿よ。とにかく一杯やろう。俺たちには酒が必要だ"
|
||||
"serif": "서로 잘 싸웠어. 그렇지? 빛나는 투구의 헥토르 경. \n하여간 한잔하자. 우리에게는 술이 필요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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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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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ーん。む?……まさか、パリス王子か?なるほど、英霊とはそういう……何、アポロン神?……やれやれ、そういうこ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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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으~응. 음? ……설마, 파리스 왕자인가? \n과연, 영령이란 그런…… 뭐, 아폴론 신? ……이거야 원, 그런 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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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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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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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ペンテシレイア殿、相変わらずお美しい……。む、何だヘクトール殿。『禁止用語』……?何が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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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펜테실레이아 님, 여전히 아름다운…… \n음, 왜 그러지, 헥토르 님. ‘금지용어’……? 뭐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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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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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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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キルケーの姪?なるほど、よく似ているものだ。愛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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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키르케의 조카? 과연, 꽤 많이 닮았군.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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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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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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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イアソン、我が従兄弟殿。以前見たときよりも、いい面構えになっ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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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아손, 나의 사촌 형제여. 이전에 봤을 때보다, 얼굴이 좋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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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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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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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シャルロット・コルデー。さて、この大きな借りをどう返すべき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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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샤를로트 코르데. 그러면, 이 큰 빚을 어찌 갚아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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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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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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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巨大ロボット?……ああ、俺の宝具のことか。……何?オレっちのヒュージベアー号と勝負してくれ?何を言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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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거대 로봇? ……아아, 나의 보구 말인가. \n……뭐? 내 휴즈베어 호와 대결을 해달라? 무슨 소리를 하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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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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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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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俺の宝具を解体してみたいだと?えぇい!何を言っている。科学の発展のため?動力はなにか?駄目だ駄目だ!あれはアカイア軍の技術と、神々の……うぅ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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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나의 보구를 해체해보고 싶단 말인가? 에에잇!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n과학의 발전을 위해? 동력은 뭐냐고? 안된다 안돼! \n저것은 아카이아군의 기술과, 신들의……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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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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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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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ほう、東方の軍師。……ほう、ほー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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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호오, 동방의 군사. ……호오,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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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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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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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あぁ……そうか。明るい顔で笑うようになったな、キルケ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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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아…… 그런가. 밝은 표정으로 미소짓게 되었구나, 키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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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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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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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い、いけません、神妃エウロペ!我々の宝具同士で取っ組み合いをさせるなどと……。はい、何です?小さな子供の英霊たちが見たい見たいとせがむから?どうしても見せてあげたい?……ああ、神妃エウロペ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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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 안 됩니다, 신비 에우로페! 우리의 보구끼리 싸움을 시키겠다니…… \n네, 뭡니까? 작은 어린아이 영령들이 보고 싶다고 계속 조르니까? \n꼭 보여주고 싶다고요? ……아아, 신비 에우로페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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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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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H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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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おお、カイニス!一杯どうだ?ポセイドン神には、俺も言いたいことがいくつかあって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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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오오, 카이니스! 한잔 어떠냐? \n포세이돈 신에게는, 나도 하고 싶은 말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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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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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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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うん……?あぁ、おまえか。ここは店だ。この俺が、店番というものを任されている。……店、あぁ、店か、悪くない。どこかの店主として一生を終える可能性も、あるいはあったのかもしれ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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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으으응……? 아아, 너인가. 이곳은 가게다. \n내가, 점원이라는 것을 맡고 있지. ……가게, 아아, 가게인가, 나쁘지 않아.\n어딘가의 점주로서 일생을 마쳤을 가능성도 있기는 있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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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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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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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ここはいわゆる一般的な店とは違う。いかなる地域の通貨も、黄金さえも通用せず、特殊な交換のみが行われる店なのだそうだ。ふっ、怪しいか?いや、怪しむ必要はないぞ。俺の目から見ても、……そう、なかなかの代物が用意されている。ふっ、期待しておくとこと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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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곳은 흔히 말하는 일반적인 가게와는 달라. \n그 어떤 지역의 통화도, 황금조차도 통용되지 않고, \n특수한 교환만이 이루어지는 가게라고 한다. 훗, 수상한가? \n아니, 의심할 필요는 없다. \n내 눈으로 봐도…… 그래, 꽤 괜찮은 물건들이 구비되어 있어. \n훗, 기대해두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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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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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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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とっておきの礼装だ。さぁ、持っていけ。あ、いや、持っているだけではダメだ。きちんと装着しろ。こいつは、きっとおまえの旅の役に立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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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특별히 아끼던 예장이다. 자, 가지고 가라. \n아, 아니,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안 되지. 제대로 장착을 해. \n이 녀석은, 분명히 네 여행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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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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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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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ん……あぁ、おまえか。今回は、そうだな。他では得難い経験をさせてもらった。本当にそう思っている。ふう……英霊はの身は死後の影、残滓が如きものだ。ゆえに、本来ならばこういった言い方はしないのだろうが、それでも俺は、この経験を次につなげたい。ふっ、おかし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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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응…… 뭐, 너인가? 이번에는, 그렇군. \n다른 곳에서 얻기 힘든 경험을 할 수 있었다. \n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휴…… \n영령의 몸은 사후의 그림자, 잔재 같은 것이지. \n그러니, 사실은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나는, \n이 경험을 다음번으로 이어나가고 싶다. 훗,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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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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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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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さて、このあたりでそろそろ……おお、そうだ、店じまいというものだ。交換していない物があるなら、済ませておくと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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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자, 이쯤에서 슬슬…… 오오, 그래, 폐점이라는 거다. \n교환하지 않은 물건이 있다면, 마쳐두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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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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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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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ホワイトデー。うん、ホワイトデー、なるほど。ある程度までの情報は得ている。そう……そうだな。うん……おれは、俺はおまえに何をしてやれるだろう。言ってくれ。俺にできることなら俺は何でも———うん?何?『そういう思わせぶりな言い方は良くない』か、そうなのか……難しいのだな、当世は。だが、俺の気持ちは変わらん。何でも構わん。言ってくれれば、俺は叶え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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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화이트데이. 응, 화이트데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의 정보는 얻어뒀다. \n그래…… 그렇군. 응…… 나는, 나는 너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n말해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나는 무엇이든── 응? 뭐? \n“그렇게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건 좋지 않아” 라, 그런 건가…… \n어렵군, 이 시대는. 하지만, 내 기분은 바뀌지 않아. \n뭐든 상관없다. 말해주면, 나는 이뤄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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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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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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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羅針盤か……。これは、磁石の指極性を利用したものだな。旅の道行きを示すものだというが……。なるほど、興味深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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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나침반인가…… 이것은, 자석의 극성을 이용한 것이로군. \n여행에서 길을 가르쳐주는 물건이라고 하던데…… 과연, 흥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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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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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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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方位を示す羅針盤。船旅にこれがあれば、心強いだろう。おまえはどうだ?冒険の旅の道標に、おまえは何を使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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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방위를 가르쳐주는 나침반. 배 여행에 이것이 있다면, 마음 든든하겠지. \n너는 어떻지? 모험의 길에서 이정표로, 너는 무엇을 사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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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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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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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征くあてのない旅もいいだろう。心の向くまま、風の向くままに、自由に世界を旅して回る。それもまた、冒険と言えるのだろう。俺は……そうだな、いや、俺は、どこかを目指すための旅が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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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정처 없는 여행도 좋겠지. 마음 내키는 대로, 바람이 부는 대로, \n자유롭게 세계를 여행하며 돌아다닌다.\n그것 역시도, 모험이라고 할 수 있을 거야. \n나는…… 그렇군, 아니, 나는, 어딘가 목적지가 있는 여행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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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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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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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羅針盤を正しく使うには、そう、行き先を定める必要がある。どこへたどり着くために旅をするのか、だ。おまえは分かっているか?自分が、どこへ向かおうとしてい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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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나침반을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그래, 목적지를 정할 필요가 있어. \n어디에 도달하기 위한 여행을 할 것인가, 다. \n너는 알고 있나? 자신이, 어디로 가려고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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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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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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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人はみな、旅をする。何故ならば、人生そのものが征くあてのない旅なのだ。人はみな、死という終わりを迎えるが、しかし決して死のために生きるのではない。つまり、人は旅のために旅をする。』かつて、俺にそんなことを言った者が、いたような気がするのだが……。さて、誰だっ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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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사람은 모두, 여행을 한다. 어째서냐면, 인생 그 자체가 \n정처 없는 여행이니까. 사람은 모두, 죽음이라는 끝을 맞이하지만, \n결코 죽기 위해 사는 것은 아니다. 즉, 인간은 여행을 위해 여행을 한다.” \n과거, 나에게 그런 말을 한 자가, 있었던 것 같은 기분도 드는데…… \n과연, 누구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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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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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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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おまえの旅は、おまえの人生は、おまえだけのものだ。だが決して、孤独ではない。長い道のりの中で、旅の仲間は必ず現れる。それが例え、ほんのひと時だけの道連れてあったしても。仲間と過ごした時は、唯一無二の支えとなるだろう。忘れるな。おまえは、孤独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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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네 여행은, 네 인생은, 너만의 것이야. 하지만 결코, 고독하지는 않아. \n긴 여정 속에서, 여행의 동료는 반드시 나타나. \n그것이 예를 들어, 아주 짧은 시간 동안의 길동무였다고 해도. \n동료와 보낸 시간은, 유일무이한 버팀목이 될 테지. \n잊지 마라. 너는, 고독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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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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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I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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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はあ、これが最後の羅針盤か。では、最後の報酬を渡そう。おまえにとって役立つものであることを、心より願う。いや、違うな。せっかくの報酬だ。なにが何でも役立てろ。手にした資源のすべてを費やし、全力で前へ進め。おまえの旅のために、おまえの冒険のため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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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하아, 이것이 마지막 나침반인가. 그러면, 마지막 보수를 건네도록 하지. \n너에게 도움이 되는 물건이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마. \n아니, 그게 아니군. 모처럼의 보수다. \n무슨 일이 있더라도 도움이 되게 해라. \n손에 넣은 모든 자원을 소비하고, 전력으로 앞으로 나아가라. \n네 여행을 위해, 네 모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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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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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800_0_S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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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真名オデュッセウス、現界した。人類史を救うというおまえたちの大冒険、俺が幾ばくかの力となろう。前へ進むための一歩が、いかに重く苦しいものか……多少は知っているから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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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진명 오디세우스, 현계했다. \n인류사를 구하겠다는 너희들의 대모험, 내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지.\n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한 걸음이, \n얼마나 무겁고 괴로운 건지…… 나도 다소는 알고 있으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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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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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3900_0_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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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f": "하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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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1,13 +421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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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흐음.\n내 여동생 파시파에의 아이지?\n소의 뿔이 난 쪽의.\n딱히 면식이 있는 사이도 아니지만…… \n누구야? 쓸데없는 말을 가르쳐놓은 게?\n예의 바르게 ‘이모’라고 부르는 거 하지 말아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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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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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300_0_H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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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뱃사람은 좋아해.\n검은 수염 같은 해적도 완전 웰컴이야.\n다만 좀…… \n나한테 애늙은이니 발육 부진 캐릭터니 시끄럽게 굴어서\n돼지로 만든 다음에 주방에 있는 냉동고에 매달아 놨는데\n좀 너무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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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뱃사람은 좋아해.\n검은 수염 같은 해적도 완전 웰컴이야.\n다만 좀…… \n나한테 애늙은이니 발육 부진 캐릭터니 시끄럽게 굴어서,\n돼지로 만든 다음에 주방에 있는 냉동고에 \n매달아 놨는데 좀 너무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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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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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300_0_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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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へぇ、あいつか、イアソン。いずれ召喚されると予期していたとはいえ。まぁ、気がかがりだったあっちの若いメディアが歓迎しているなら、いっかぁ。船乗りの英雄の本領が存分に発揮されると期待しよう……。えっ!?セイバ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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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으헤~ 그 녀석인가, 이아손. \n머지않아 소환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기는 했지만. \n뭐, 걱정하고 있던 저쪽의 젊은 메데이아가 환영하고 있으니, \n상관 없을까~ 배에 탄 영웅의 본령이 충분히 발휘되기를 기대하지……\n에?! 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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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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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300_0_H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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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う、ぐぐぐ……。はぁ……。あぁ、逃げも隠れもしないさ。私はもう、微笑んで彼と向き合える。だけどさ、私だって、石とか青銅でできてるわけじゃないんだぜ?ちょっと一人になりたい時だってあ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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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으, 그그그…… 하아…… 그래,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아. \n나는 이미, 미소로 그 사람과 마주할 수 있어. \n하지만 말이지, 나도, 돌이라든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거든? \n잠깐 혼자가 되고 싶은 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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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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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300_0_S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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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안녕? 더 이상 너를 쓸쓸하게 놔두지 않겠어.\n이 마녀 키르케를 소환했으니까 말이야.\n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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