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3.8.0 DataVer: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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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체육복이란 옷은 편해서 좋다만…… 으~음. 어째서인지,\n평소보다 주변의 시선이 뜨겁구나!\n운동을 하고 있지도 않는데, 조금 땀이 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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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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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500_0_I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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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보아라, 짐이 고르고 고른 충실한 라인업을! \n위대하신 선조 로물루스도 틀림없이 인정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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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보아라, 짐이 고르고 고른 충실한 라인업을! \n위대하신 신조 로물루스도 틀림없이 인정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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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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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500_0_I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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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쇼핑은 즐기는 것이다. \n천천히 음미하도록 하여라. \n그런데 짐은 새로운 팔찌가 가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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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로마! 대감사! 세~~~~일! 네로 축제도 올해로 세 번째다.\n모두의 성원, 진심으로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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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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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500_0_I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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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보라, 짐이 정성껏 고른 충실한 라인업을!\n선조 로물루스도 틀림없다 인정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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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보라, 짐이 정성껏 고른 충실한 라인업을!\n신조 로물루스도 틀림없다 인정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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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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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0500_0_I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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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사양하지 말고 가져 가거라! 마음껏 모으고, 후회없이 쓰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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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칼리굴라, 어떤가, 오늘 밤은? \n그렇군, 오늘 밤도 여신이 너를 놓아주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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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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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1300_0_H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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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오오, 우리의 선조, 건국왕 로물루스.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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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오오, 우리의 신조, 건국왕 로물루스.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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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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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1300_0_H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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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 깜짝이야. 그 이스칸다르, 알렉산더 대왕의 소년기. \n이런 맙소사…… 소년기가 다른 영기의 영령으로 화할 줄이야……\n과연 정복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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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앗하하하하하하! 유쾌 통쾌 비사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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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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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3800_0_G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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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응? 두건을 쓴 모습, 말입니까? 그러네요. \n기회가 생긴다면 언젠가 또 어딘가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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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응? 두건을 쓴 모습, 말입니까? 그러네요. \n기회가 생긴다면 언젠가 또 어딘가에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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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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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3800_0_G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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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처럼, ‘갑옷은 가슴에 달렸으며’라는 것입니다. \n네? 갈아입지 않느냐고요? \n이 갑옷은 마음에 들었으니 벗지 않을 겁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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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마왕 노부나가…… 신불을 두려워하지 않는 파괴자란, \n바로 당신 같은 자를 이르는 것일 테지요. 안심하시길, \n당신이 아무리 강대하더라도 언제든 제가 처단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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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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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3800_0_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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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이쿠, 모리 가문의 악동도 와 있었습니까. ……뭡니까, 그 얼굴은. \n뭐하면 다시 혼쭐을 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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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이쿠, 모리 가문의 악동도 와 있었습니까. ……뭡니까, 그 얼굴은. \n뭐하면 다시 혼쭐을 내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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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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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3800_0_H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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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역시 전술전략이라면 요시츠네 공이지요. ……네? 계시는 겁니까? \n여기에? 요시츠네 공이? 이런 행운이. 히요도리고에의 절벽을 \n타고 내려간 기습을 한번 보여 주실 수는 없을까요. \n뭐하면 함께 해보고 싶은 기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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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역시 전술전략이라면 요시츠네 공이지요. ……네? 계시는 겁니까? \n여기에? 요시츠네 공이? 이런 행운이. 히요도리고에의 절벽을 \n타고 내려간 기습을 한번 보여 주실 수는 없을까요. \n뭐하면 함께 해 보고 싶은 기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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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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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3800_0_H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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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차차 님이라. 아마 남편되는 사람이 저와 하루노부, 노부나가 등이 \n세상을 뜬 뒤에 일본을 통일했었다지요. 저는 면식이 없습니다만,\n그 전란의 세상을 통합하다니, 필경 덕이 높은 장수였을 테지요. \n……네? 여자 쪽 관계가 엉망이라 덕이란 말이 나올 느낌이 아니었다고요?\n……으음 ……말년에는 난장을 피운 여파로 죽도록 고생했다고. \n……그거 참,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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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저기 있는 것은 오키타 소지 아닙니까. \n그 싸움에서의 활약, 훌륭하더군요. 사람을 베는 데 한 치의 망설임도 \n없는 칼놀림, 더해서 그 바닥을 알 수 없는 그릇. \n과연, 판박이 같다는 말도 수긍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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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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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3800_0_H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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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누구인가 했더니 마신 씨 아닙니까. \n예전에 당신의 조력, 이 카게토라, 평생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n아아, 영령은 이미 죽었으니까 평생이란 말은 이상하겠군요. \n그렇지요, 이번 생이라고 해둘까요. ……네? 은혜는 됐으니까 어묵을? \n그러면 오늘 밤에는 함께 한 잔 기울입시다. 어, 술은 마시지 않는다? \n──그러면 그만큼 제가 더 마시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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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누구인가 했더니 마신 씨 아닙니까. \n예전에 당신의 조력, 이 카게토라, 평생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n아아, 영령은 이미 죽었으니까 평생이란 말은 이상하겠군요. \n그렇지요, 이번 생이라고 해 둘까요. ……네? 은혜는 됐으니까 어묵을? \n그러면 오늘 밤에는 함께 한 잔 기울입시다. 어, 술은 마시지 않는다? \n──그러면 그만큼 제가 더 마시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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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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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3800_0_I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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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어서 오십시오! 여기에서는 제가 칼데아 가문의 교역을 \n홀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물자나 교역품이 있거든, \n조달해 가시면 되겠습니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n물자 확보니까요. ……네? 왜 여기 있느냐고요? \n그건, 일손 부족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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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아아~ 과연, 군신 아레스의 권속인가. 헤에! 그렇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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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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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4100_2_H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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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 자식…… 뭐야? 묘하게 가슴 속이 술렁인단 말이지……\n너, 진짜로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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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 자식…… 뭐야? 묘하게 가슴 속이 술렁인단 말이지…… 너, 진짜로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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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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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4100_2_H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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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신이란 것은 싫어. 옛것이든 새것이든, 변변한 짓을 하지 않거든. \n이봐, 마스터, 죽여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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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돼지로 만들고 싶을 만큼 사랑한다니까?\n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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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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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310_0_G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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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 모습으로 있는건 복잡한 기분이 들어.\n이 긴 머리카락도 소녀가 된 것 같아서\n저…… 적응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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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이 모습으로 있는 건 복잡한 기분이 들어.\n이 긴 머리카락도 소녀가 된 것 같아서\n저…… 적응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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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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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3310_0_G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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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f": "하늘에는 여신의 수호가 빛이 나고,\n고대 거신족의 영기는 나의 혈맥 속에 흐르노라.\n자, 위대한 예지는 나의 날개가 되어 날갯짓을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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